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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 직원 추행한 원청업체 직원 벌금 1천만 원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하도급 업체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기관 3년간 취업제한 등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자신이 근무하는 기업체 안전사무실에서 협력업체 신규 직원 교육을 담...
조창래 2019년 12월 27일 -

9살 처조카 성추행한 이모부 징역 2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아홉 살에 불과한 아내의 조카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 복지시설 5년간 취업 제한 등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4년 전 여름 처가를 방문했을 때 당시 9...
조창래 2019년 12월 27일 -

<포항>월성 1호기 영구정지 확정‥찬반 엇갈려
◀ANC▶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경주 월성원전 1호기 영구 정지를 확정하자 찬반의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반핵단체는 환영 논평을 내고 법원에 계류중인 소송 취하를 촉구했고 한수원 노조는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하나로 시작...
2019년 12월 27일 -

<광주>GGM 공장 첫 삽..일자리·경제 효과 기대
(앵커) 광주글로벌모터스가 공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습니다. 23년만에 국내에서 자동차 공장 착공식이 열린건데, 직*간접적으로 1만개가 넘는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광주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광주가 달립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공장 건립을 알리...
2019년 12월 27일 -

(경제브리핑)울산 아파트 매매가 14주째 상승
◀ANC▶ 부동산 시장이 호전되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경매 관련 지표도 호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건설 공사 계약액은 3분의 1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4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2...
조창래 2019년 12월 27일 -

강풍주의보 발효..쌀쌀한 날씨 이어져
오늘(12/27) 울산지방은 현재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영하 1도에서 7도의 기온 분포로 다소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영하 1도에서 영상 9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낮부터는 차차 흐려져 밤에는 5mm 정도의 약한 비...
2019년 12월 27일 -

북구, "강동산하지구 연내 준공 어려워"
북구 강동산하지구 준공이 또다시 해를 넘기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청은 오늘(12/26) 현장실사 결과 강동산하지구조합이 준공 복구예치금 50억 원과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25억 원을 내지 않는 등 준공 승인 조건을 갖추지 않아 연내 준공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시설물 보완 작업이 끝나지 않았고, 특히 조...
이용주 2019년 12월 26일 -

울산 첫 학교협동조합 설립.. 교내 사업 운영
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교내 사업을 운영하는 학교협동조합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동천고등학교에 설립됐습니다. 오늘(12/26) 창립총회를 연 동천고 협동조합은 학교 매점 운영을 기반으로 교육복지 사업과 학생건강 증진 사업, 진로·창업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학교협동조합은 전국 104개 학교...
이돈욱 2019년 12월 26일 -

울산시, 2020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표
울산시가 내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83건으로 종합해 발표했습니다. 일자리·산업·경제 분야에서는 일자리재단이 내년 1월 출범하고 울산페이 1천억 원 발행, 수소자동차 1천457대 보급 지원 등이 주요 변화 내용입니다. 또, 출산지원금이 첫째아부터 지원되며,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 원 교통...
유영재 2019년 12월 26일 -

김종훈 의원 "현대중 불공정 거래 추가 조사해야"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현대중공업의 상생협력법 위반 의혹을 추가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대중공업이 제조 원가보다 낮은 하도급 대금을 일방 적용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위가 과징금 208억 원을 부과했다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가 조사를 실시해 불공정 행위를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