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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휴업 기간 조합원 해외여행 자제 당부"
신종 코로나 여파로 현대자동차가 순차적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노조는오늘(2/5) 담화문을 내고 휴업 기간 해외여행 자제를 당부했습니다.노조는 또 노조 차원에서 신종코로나 예방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며 위기 상황을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사측에 협조하고 장기화에 대비해 부품 공급망 확보와 협력업체 어려움 해...
조창래 2020년 02월 05일 -

신종코로나로 헌혈자 줄어 혈액 수급 비상
신종 코로나 확산 여파로헌혈자가 급격하게 줄면서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은오늘(2/5) 0시 기준 혈액 재고량이2.5일분으로 주의 단계이며특히 A형은 1.8일분이라고 밝혔습니다.대한적십자사는 방학기간인데다 신종 코로나 여파로 헌혈 참여가 위축되고 있다며단체 헌혈이 절실하다고 말했습...
이용주 2020년 02월 05일 -

<울산을 자랑합시다> 외국인 교수가 본 '울산대공원'
◀ANC▶울산MBC는 올해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울산의 자랑거리를 발굴해 매주 연속으로 보도합니다.울산시민 누구나 참여해 자랑거리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12년째 울산에 살고 있는유니스트 외국인 교수의울산 자랑을 들어봤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INT▶"안녕하세요...
이용주 2020년 02월 05일 -

경제부시장 업무 '다시 원점'..잘못 인정?
◀ANC▶울산시 경제부시장 자리가 검찰 수사로 공석인 된 지 한달도 안돼 기획재정부 출신의 신임 경제부시장이 임명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1년 전 경제부시장에게 넘어갔던 문화관광체육국 업무를 다시 행정부시장으로 되돌리려고 하고 있는데, 당시 지나친 권한 쏠림이라는 지적에 대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는 셈이 ...
유영재 2020년 02월 05일 -

신종 코로나 비상에 졸업식도 '모니터'로
◀ANC▶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졸업식 풍경도 달라졌습니다.학부모들의 출입이 통제된 채 강당에 모이는 대신 교실에서 모니터를 통해 졸업식이 진행됐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중구의 한 중학교 졸업식.교장 선생님이 TV화면을 통해졸업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학부모들의 교내 출입이 통제...
김문희 2020년 02월 05일 -

대책 없는 자동차 업계.. 길어지면 어쩌나
◀ANC▶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현대차가 멈춰서며 부품업체들도 발등에 불이떨어졌습니다.울산시가 부품업체들의 어려운 사정을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는데 결론은 '사태 장기화에아무런 대책이 없다'였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밀집한 효문공단.현대차가 생산 차질을 빚...
이돈욱 2020년 02월 05일 -

울산 국가·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제 확대
울산시는 침체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국가·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제를 확대 시행합니다. 울산시는 구·군 식당 휴무를 월 4회까지 확대 시행하고, 국가·공공기관은 월 2회 이상까지 확대하도록 유도해 주변 음식점 이용을 활성화 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 있는 국가·공공기관은 35개로, 이 중 25개 기관이 구내식당...
유영재 2020년 02월 05일 -

선암호수공원에 천연기념물 등 66종 18,000 마리 서식
김성우 울산철새홍보관장은 남구 선암호수공원의 조류를 관찰한 결과 연간 66종, 1만8천여 마리가 관찰됐다며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가치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김 관장은 천연기념물 황조롱이를 비롯해 붉은머리 오목눈이,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쇠물닭, 논병아리 등이 관찰됐다며 석유화학단지와 인접해 있지만 수질...
조창래 2020년 02월 05일 -

SK 직원 급여 모아 성금 18억 원 전달
SK 울산 콤플렉스는 오늘(2/5) 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위해 마련한 행복나눔성금 18억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성금은 SK 직원들이 급여의 1%와 회사의 성금을 모아 마련했으며 난치병과 소아암 아동 치료비,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등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0년 02월 05일 -

탱크로리에서 염산 40리터 누출
오늘(2/5) 새벽 6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이 한 교차로에서 염산을 운반하던 탱크로리에서 염산 40리터 가량이 누출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특수화학구조대와 소방당국은 도로에 흡착포를 깔고 중화제 등을 사용해 누출된 염산을 1시간 만에 제거했으며, 사고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누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김문희 2020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