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부산>초고층 건물 사이 '빌딩풍'.. 최대풍속 2배↑
◀ANC▶ 사회적 재난으로 지목되는 빌딩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국 최초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국 초고층 최다 밀집 지역인 해운대구 일대 5곳을 대상으로 빌딩풍을 관측했는데, 무려 2배 넘게 풍속이 빨라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초고층 빌딩 35동이 밀집한 부...
2020년 02월 0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윤성호 해설사
영상에서 보시는 거하고 또 이렇게 실제로 현장에 오셔서 보는 거하고 많이 다르니까 실제로 여기 오셔서 보시면 자연의 웅장함과 그다음에 울산에도 울산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른 나라에도 암각화가 많지만 한국에서 특히 울산의 이제 울산의 반구대 암각화 직접 오셔서 보시면 왜 유네스코에 등재가 빨리 돼야 하는지 그...
2020년 02월 07일 -

현대중공업 흑자 전환..영업이익 1,541억 원
2018년 3천억 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던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회사 분할을 한 현대중공업과 한국조선해양의 합산 매출액은 8조 8천135억 원, 영업이익 1천54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 매출 2조 9천995억 원, 영업이익 57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돈욱 2020년 02월 07일 -

현대중지주, 창사 첫 자사주 매입 후 소각
현대중공업지주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6) 이사회를 연 현대중공업지주는 발생 주식의 3%, 금액 기준으로 1천3백억 원에 달하는 주식 48만 8천 주를 취득한 뒤 소각하는 안건을 결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 돼있다고 판단해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정...
이돈욱 2020년 02월 07일 -

[경제브리핑] 울산 전세가격 급등세 '두드러져'
◀ANC▶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역 은행들이 신종 코로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습니다.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세가격의 급등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한국감정원이...
조창래 2020년 02월 07일 -

현대차, 중소 협력사에 대규모 자금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신종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부품 협력사들을 위해 자금 지원에 나섭니다. 현대차그룹은 3천억 원 규모의 경영 자금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납품 대금과 부품 양산 투자비 6천920억 원을 조기 결제하는 등 모두 1조 원 규모의 자금을 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직접 지원을 받은 1차 ...
이돈욱 2020년 02월 07일 -

전상환 바른미래당 탈당..동반 탈당 예고
울주군 총선에 출마한 바른미래당 전상환 예비후보는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진정한 중도보수 세력에 참여하기 위해 탈당을 결심했다며, 안철수 신당 행을 예고했습니다. 전 예비후보는 고원도 남구 을 예비후보와 손삼호 전 동구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울주군 당원 200여 명이 동반 탈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자유한국당 간담회..공천 신청 20명 결속 다져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2/6) 시당 강당에서 21대 총선 울산지역 공천신청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선당후사, 시민우선'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중차대한 시기에 치러지는 총선인 만큼 당의 승리와 후보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시민단체, 현직 검사 직권 남용 혐의 고발
울산적폐청산 시민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 의혹을 수사한 현직 검사를 직권 남용 등의 혐의로 울산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현직 검사인 A씨가 비리 의혹이 있는 전직 시장의 인척에 대한 계좌 압수수색은 기각한 반면, 오히려 사건 의혹을 고발한 B씨를 수사하고 압박해 ...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삼산·평창 현대 공영주차장 입체화 필요"
울산시가 지역 최대 상권인 남구 삼산동 일대 극심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도심 공영주차장에 대한 입체화가 필요하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승길 박사는 삼산동 롯데백화점 뒤편 `삼산공영주차장`과 현대백화점 인근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에 대한 입체화와 다각적 활용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주...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