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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화재위험경보 '심각' 발령
울산소방본부는 오늘(12/31) 오전 10시를 기해 울산 전역 '화재위험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화재위험경보는 주의와 경계, 심각 3단계로 나눠 발령됩니다. 울산소방본부는 강풍주의보와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데다 연말연시 행사 등으로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위험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9년 12월 31일 -

울산 지역 초등학교 교장 성희롱 발언 논란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동과 발언을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해당 교장이 회식을 하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게임을 하거나, 여교사들을 음식에 비유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확인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해당 교장은 성희롱...
이돈욱 2019년 12월 31일 -

차량이 인도 덮쳐..유모차 탄 2살배기 숨져(슈퍼)
◀ANC▶ 오늘 낮 울산의 한 주택가에서 차량 한대가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러시아 국적 어머니가 다치고 유모차에 타고 있던 2살 배기 아들이 숨졌습니다. 이 어머니는 뱃속에 아이를 임신한 상태여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오늘(12/31) 낮 1시쯤, 울산시 울주군의 한 아파...
김문희 2019년 12월 31일 -

데스크LTE>저무는 2019년.. 간절곶 새해맞이 준비
◀ANC▶ 2019년이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는데요. 한반도에서 경자년의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주군 간절곶에는 새해를 맞으려는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현장을 LTE로 연결합니다. 유희정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 주시죠. ◀END▶ ◀ 기 자▶ 네, 저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일출을 볼 수 있...
유희정 2019년 12월 31일 -

경기 회복 기대 이하.. 소비자심리지수 하락
8월부터 꾸준히 회복하던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12월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보다 1.5p 하락한 93.7에 그쳤고, 기준치 100을 21개월 연속 밑돌았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보여주는 지표로, 한국은행은 울산 지역 경...
이돈욱 2019년 12월 31일 -

소비자물가 상승률 -0.3%..사상 첫 마이너스
◀ANC▶ 올해 울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경기 부진이 길어지면서 소비심리가 역대 최악으로 꽁꽁 얼어붙었다는 겁니다. 다만 내년에는 조선업이 회복하며 지역 경기 회복을 이끌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올 한해 울...
이돈욱 2019년 12월 31일 -

송병기 부시장 '구속 여부' 자정쯤 결정
◀ANC▶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오늘(12/31) 법원에 출석해 영장 실질심사를 받았습니다. 변호인을 통해 혐의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서울 중앙지법에 출...
최지호 2019년 12월 31일 -

영상으로 되돌아 본 2019
1.울산 수소도시로 도약(1/17) 2.농수산물 도매시장 화재(1/24) 3.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주총회(5/31) 4.김진규 남구청장 법정구속(9/27) 5.석유제품 운반선 폭발 화재(9/28) 6.태화강 국가정원 지정(10/18) 7.농수산물도매시장 청량 이전(11/29) 8.청와대 하명수사 선거개입 논란
조창래 2019년 12월 31일 -

날씨
1) 2019년 마지막 날인 울산에는 강력한 한파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영하 1도를 나타내고 있고, 체감 온도는 영하 6도로 매우 춥겠습니다. 2) 여기에 찬바람도 심상치 않습니다. 현재 울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낮까지 바람이 최고 시속 60km로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가장 따뜻한 옷...
조창래 2019년 12월 31일 -

울주군 상북 - 경북 청도 '운문터널 개통'
울산시 울주군과 경상북도 청도는 잇는 '운문터널'이 4년 공사 끝에 완공됐습니다. 지난 2015년 11월 착공한 이 공사에는 427억원이 투입됐으며, 터널 길이는 1.87km입니다. 운문령 고갯길을 넘어가는 기존 도로는 폭이 협소하고 경사가 심해 사고 위험이 높았고, 특히 눈이 많이 오면 교통 전면 통제로 불편이 컸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