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제브리핑]1월 소비자물가 14개월만에 1%대 상승
◀ANC▶1월 소비자 물가가 1.1% 상승하며 14개월만에1%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울산시가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지원에 나섭니다.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해 12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선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달 1.1% 상승하며14개월 만에 1%를 넘어섰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
조창래 2020년 02월 05일 -

투데이>중국 부품공급 끊겨.. 현대자동차 가동 중단
◀ANC▶중국발 신종 코로나가 현대자동차의 국내 공장 가동을 멈춰 세웠습니다.중국에서 부품 공급이 끊기면서차량 생산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인데,바이러스 유행이 길어지면 피해가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현대자동차는 오는 11일까지국내 완성차 생산 공장 가동을 순차적으로 중단합니다....
유희정 2020년 02월 05일 -

울산시 해울이콜센터 44만건 처리..상수도 `최다`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가 지난 5년 동안 44만 건이 넘는 문의와 상담을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콜센터가 지난 2015년 2월 개소한 뒤 지난해 말까지 문의 건수가 44만 5천500여 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상수도 관련 문의가 8만3천여 건으로 18%를 차지했고, 여권 등 일반행정 16%, 교통·건설 14% 등...
유영재 2020년 02월 04일 -

박성진 전 구의원 '남구을' 출마
박성진 전 남구의원도 오늘(2/4)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15 총선 남구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울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애향심으로 시민이 원하는 현안을 챙기는 현실 정치를 펼쳐 항상 낮은 자세로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2월 04일 -

중대형 상가 공실률, 지난해 4분기 역대 최고
지난해 4분기 전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 지역 공실률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1.7%로 분기별 조사가 시작된 2009년 이후 가장 높았고 울산은 17%로 경북 다음으로 공실률이 높았습니다. 이는 내수 경기 침체와 배달 ...
이돈욱 2020년 02월 04일 -

울주군, 거점형 공공타운하우스 `특허출원`
울주군이 오는 2022년까지 두동과 두서에 조성할 농촌 공공타운하우스에 대해 특허출원과 저작권 등록을 했습니다. 울주군은 두동은 산림경영, 두서는 축산경영 특화 마을로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이들 사업을 통한 인구 유입과 소득사업 개발과 연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내용으로 특허출원과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
조창래 2020년 02월 04일 -

신한중공업, 도로 부지 십수 년째 무단점용
대우조선해양 자회사인 신한중공업이 공장 인접 도로 부지를 십수년간 무단 점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주군은 온산읍에 있는 신한중공업이 공장 인접 도로 부지 670㎡ 가량을 무단 점용 중인 사실을 최근 도면을 통해 확인했다며 최대 5년치 변상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한중공업은 무단 점용 사실을 몰...
조창래 2020년 02월 04일 -

울산 구·군 의장들 신종코로나 대응 연수 잠정중단
울산 구·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늘(2/4) 신종 코로나 확산과 관련한 긴급 현안 회의를 열고 국내외 연수와 출장 일정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4월 개최 예정이던 친선 체육대회와 합동 연수, 등반대회 등 각종 교류 행사도 올해는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무분별한 가짜뉴스와 허위정보 확산을 ...
조창래 2020년 02월 04일 -

휴업·휴교 학교 없어.. 전 학교에 보건교사 배치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울산에 휴업이나 휴교를 결정한 학교는 없으며 전 학교에 보건교사가 배치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울산 지역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의심 환자가 없어 휴교를 결정한 학교는 없지만, 상황 변화에 따라 교육부·보건당국과 협의를 거쳐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돈욱 2020년 02월 04일 -

상북 주민 "길천산단 아스콘 공장 안 된다"
울주군이 환경 오염을 우려해 상북면 길천산단의 아스콘 공장 신축을 허가하지 않았다가 1심 소송에서 패소하자, 지역 주민들이 오늘(2/4) 집회를 열고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상북 주민들은 1심 판결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고려하지 않았다며 아스콘 공장이 길천산단에 입주하면 환경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
유희정 2020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