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차, 순차적으로 생산 재개..17일 정상 가동
지난 7일부터 완전히 가동이 중단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내일(2/11)부터 순차적으로 생산을 재개합니다.현대차는 GV80과 팰리세이드 등 인기 차종을생산하는 2공장 생산을 내일(2/11) 가장 먼저재개하고, 이후 공장별로 순차적으로 가동해오는 17일 완전 정상 운영할 예정이라고밝혔습니다.현대차가 정상 가동 계획을 밝...
이돈욱 2020년 02월 10일 -

스마트 기기 시대..'선생님도 배웁니다'
◀ANC▶스마트 기기 보급 확대로 교과서는 물론 종이와연필이 없는 교실도 멀지 않았다고 하는데요.이런 환경에서 수업을 해야 하는 선생님들은 스마트 교실에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방학 중인 한 고등학교에서 수업이 한창입니다.젊은 여성들은 물론 백발이 성성한 장년의 ...
이돈욱 2020년 02월 10일 -

송병기 남구갑 출마..고민에 빠진 민주당
◀ANC▶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기소된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이 남구 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이른바 울산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송 전 부시장을 당내 경선에 참여시킬지를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송병기 전 경제부시장이 총선 출마를 ...
유영재 2020년 02월 10일 -

'수십억 횡령' 의혹..병원 측, 경리 직원 수사 의뢰
◀ANC▶울산 중구의 한 병원이 전 경리직원이10년 간 수십 억을 횡령했다며 검찰에수사를 의뢰했습니다.병원은 현재 추가 고소를 준비하고 있고,해당 직원은 횡령한 적 없다며 맞서고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중구의 한 병원은 지난해 6월 직원 김모씨가 경리 업무를 하면서 10여년 간 거액의 병원 ...
김문희 2020년 02월 10일 -

울산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RSV 집단 감염
◀ANC▶울산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3명이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 RSV에 걸려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해당 산후조리원은 폐쇄됐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 남구의 한 산후조리원이텅 비어 있습니다.지난 8일 이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가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 RSV ...
이용주 2020년 02월 10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10일 날씨정보
오늘 울산 종일 미세먼지 '나쁨'.. 건강관리 유의1)오늘 전국 하늘이 미세먼지로 뒤덮이겠습니다. 오전부터 바람을 타고 고농도 스모그가 유입될 텐데요, 오늘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는 금방 해소되지 않고 이틀 정도 머물 것으로 보여 마스크 꼭 챙기셔야겠습니다.2)오늘은 비...
조창래 2020년 02월 10일 -

'태화강 나룻배' 이용객 저조.. 대책 필요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의 남구 구간과 중구구간을 잇는 체험 시설인 '태화강 나룻배'가저조한 이용객 수를 보여 대책이 필요하다는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지난해 나룻배 이용객은 1만2천여명으로하루 평균 35명을 기록했습니다.또, 연간 1억 3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지만1년간 벌어들인 수익은 70...
김문희 2020년 02월 10일 -

시효 지난 빚으로 "원리금 갚아라" 협박..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2018년 한 여성이 2002년에 사채로 빌린 돈 300만 원을 갚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이 여성에게 원금과 이자를 갚으라고 협박해7천 960여만 원을 갈취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재판부는 피해 여성의 빚은소멸 ...
유희정 2020년 02월 10일 -

모텔 화재 투숙객 1명 사망
오늘(2/10) 새벽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모텔 3층에서 불이 나 투숙객 A씨가 숨지고다른 방에서 잠자던 투숙객 40여명이 모텔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불은 객실 1개를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경찰은 불이 난 객실 내부에서 번개탄과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가 발견된 ...
조창래 2020년 02월 10일 -

<포항>원전인근 마을 이장 선임 논란
◀ANC▶ 한수원이 월성 1호기 계속운전과 관련해 원전 인근 마을에 지급한 상생협력 지원금 집행을 두고 주민들간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사업비 집행을 책임질 마을 이장이 새롭게 임명됐는데, 일부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월성원전 인근 경주시 양남면...
2020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