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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조명가게에서 화재..2,500만 원 피해
오늘(2/7) 새벽 1시쯤 동구 화정동의 한 상가건물 1층 조명가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5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게 내부에서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추가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년 02월 07일 -

원룸 창고에서 불..630만 원 재산 피해
오늘(2/7) 오전 8시 35분쯤 북구 양정동의한 원룸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20제곱미터와 열풍기 등을 태워소방서 추산 6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20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당국은 타는 냄새를 따라 1층으로내려갔더니 창고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2월 07일 -

어린이집 통원차-택시 추돌..원생 등 13명 부상
오늘(2/7) 오전 8시 55분쯤북구 산하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어린이집 통원차량과 택시가 부딪쳐어린이집 원아 11명과 교사 2명 등1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경찰은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는 교차로에서두 차량이 각각 직진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02월 07일 -

`채용 외압 혐의` 신장열 전 울주군수 집행유예 2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오늘(2/7) 기초단체 산하기관 직원 채용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신장열 전 울주군수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했습니다.신 전 군수는 군수로 재직하던 2014년 초부터 2015년 말까지 친척이나 지인 청탁을 받고 당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본부장에게 "챙겨 보라"고 지시...
조창래 2020년 02월 07일 -

지원금 줄었다..민원인이 둔기로 공무원 폭행
◀ANC▶기초생활수급자가 대낮에 구청을 찾아와담당 공무원을 둔기로 내려치는 사건이발생했습니다.경찰은 지원금이 줄어든 불만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오늘(2/7) 오전 10시 17분쯤,63살 황 모 씨가 울산 중구청 주민생활지원과에 찾아왔습니다....
이용주 2020년 02월 07일 -

신종 코로나 우려에 최대한 안 모이게
◀ANC▶신종 코로나 확산이 우려되자 사람들이모이는 곳에 발걸음이 끊기고 있습니다.식당 등에는 단체손님 예약이 줄고취소도 속출하고 있습니다.또 울산시 교육청은 다음주부터 체육시설을포함해 학교를 전면 차단하기로 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중구의 한 식당.평소 같으면 점심 시간이 끝나도 ...
김문희 2020년 02월 07일 -

울산공장 전면 생산 중단.. 다음 주도 '불안불안'
◀ANC▶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오늘부터 전면 생산중단에 들어갑니다.다음 주 수요일 생산 재개가 목표인데 이마저도쉬워 보이지 않습니다.자동차 업계 전체가 중국만 바라보며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평소 부품 운송 차량이 쉼 없이 오가는 현대차울산공장 입구입니다.직원들만 입...
이돈욱 2020년 02월 07일 -

2월 7일 날씨정보
오늘 맑고 구름 많음.. 한낮 기온 9도에 머물러1)큰 추위는 대체로 잦아들었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영하 1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9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크게 오르겠습니다. 온도차가 큰 요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2)주말까지 하늘 표정은 깨끗하겠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
조창래 2020년 02월 07일 -

회삿돈 5억원 횡령한 건설업체 대표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건설업체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회삿돈 5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회사 자금 5억1천6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으며 횡령한 돈은 3년 넘게 도피 생활을 하며 생활비와 빚을 갚는데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
이용주 2020년 02월 07일 -

<대구>신종코로나로 헌혈 안 해..혈액량 하루치 남아
◀ANC▶ 혈액 보유량이 하루치도 남지 않았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해 헌혈자가 급감한 탓인데, 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경우에 대처가 어려울 수 있어 당국이 비상에 걸렸습니다. 대구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가득 차 있어야 할 혈액 보관소. 거의 모든 혈액이 바닥을 드러냈고, 사용량이 ...
2020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