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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취업알선 사기.. 부산항운노조 전직 간부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부산항운노조 전직 간부인 A씨는지난 2016년 자녀 2명을 항운노조에 취업하게 해 주겠다며 7천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10차례에 걸쳐 취업 알선 등의 명목으로 4억 4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0년 02월 09일 -

야구방망이로 아내 때린 50대..현행범 체포
울산중부경찰서는 야구방망이로 아내를 때린 혐의로 50대 A씨를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A씨는 오늘(2/9) 새벽 6시 30분쯤북구 매곡동 집에서 야구방망이로 아내를 수차례 때려 의식을 잃자 경찰에 직접 신고했습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2월 09일 -

정부 소방직 확대에 울산시 재정 확보 부담
정부의 소방직 확대 정책에 따라 울산시가 500명이 넘는 소방 인력을 추가로 확보해야하면서 시 재정 확보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에 대한 인건비 등으로 30% 정도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매년 120억 원을 정도가 추가로 지출돼야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울산시는 소방직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점을 들어...
유영재 2020년 02월 09일 -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인허가 절차 돌입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각종 인허가 행정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울산시는 도시개발구역 지구지정을 위해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협의를 벌이고 있으며 오는 6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고시하고 8월에는 울산도시공사와 울주군, 한화가 참여하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KTX...
유영재 2020년 02월 09일 -

돈 쓸 곳 없는 울산.. 인구 유출 부채질
◀ANC▶지역 소비가 외지로 빠져나가는 소비 순유출액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 울산입니다.제대로 돈을 쓸 곳이 없다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는데요.실제 울산을 떠나는 사람들 역시 경기 침체보다 더 나은 환경을 찾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아웃렛과 쇼핑몰, 마트에 영화관까지 갖춘...
이돈욱 2020년 02월 09일 -

예비후보 검증 막바지..컷오프 '촉각'
◀ANC▶4.15 총선이 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각 정당이 여론조사를 통해 예비후보군 검증에 나섰습니다.조만간 여·야의 1차 경선 룰이 발표되는데,공천배제 또는 경선 1차 탈락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지난 주 지역 6개 선거구 18명의 예비후보를상대로 자체 인지도 조사를 ...
최지호 2020년 02월 09일 -

보건환경연구원, 사업장 배출 악취물질 분석 지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업체에서 발생하는 악취물질 분석 업무를 지원합니다.연구원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사업장 내 각종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유발물질을 분석해 기업체의 악취물질 발생 저감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또한, 자치단체 최초로 구축한 유해대기물질 측정 차량도 분석 지원 업무에 적극 투입...
유영재 2020년 02월 08일 -

시의회 "울산에 친환경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해야"
울산시의회가 성장동력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친환경 발전소를 건설하자고주장했습니다.이상옥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친환경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촉구 결의안'은정부가 철거된 화력발전소 인프라를 활용해미세먼지나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발전소를울산에 건립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시의회는 ...
최지호 2020년 02월 08일 -

초등학교 신임 교장 전원 여성.. 여성 비율 44%
올해 승진한 신임 초등학교 교장 6명 전원이 여성으로 채워지는 등 초등학교 교장의 여성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여성 관리자 비율이 갈수록높아지면서 올해 전체 초등학교 교장 119명가운데 52명이 여성으로, 여성 교장 비율이절반에 가까운 44%라고 밝혔습니다.2011년 기준 울산 지역 초등학교 교장의 ...
이돈욱 2020년 02월 08일 -

"펀드로 고수익 내준다" 11억 가로챈 사기범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박우영 판사는 사기와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펀드를 운용해 3개월마다 최대 10% 수익을 내 주겠다고 속여 자신의 대학 동창 등 16명으로부터 11억 7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재판부는 A씨...
유희정 2020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