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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개인 소득 2위.. 지역 경제성장률은 0%
지난해 울산 지역 개인 소득은 서울에 이어 2위를 유지했지만, 지역 경제성장률은 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8년 지역소득 자료를 보면 울산 지역은 1인당 지역내총생산과 지역총소득, 민간소비가 모두 전국 평균을 넘었고 개인 소득도 2천 166만원으로 서울에 이어 2위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지역내총...
이돈욱 2019년 12월 23일 -

.울산시 체육회장 선거인단 316명 확정
울산시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는 오늘(12/23) 제3차 회의를 열고 최종 선거인단 316명의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또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30일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각 후보들이 나서는 기자간담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체육회장 기호 추첨은 29일 실시될 예정이며, 후보 등...
조창래 2019년 12월 23일 -

."검찰, 김기현 전 시장 친인척 비리 봐주기 수사"
울산적폐청산시민연대는 오늘(12/23) 김기현 전 울산시장 친인척 비리에 관련해 봐주기 수사를 한 담당검사를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적폐청산시민연대는 지난 2012년 SK 협력사 대표 이종남 씨가 김기현 국회의원의 회계담당자인 처사촌과 공모해 쪼개기 후원금 2천만 원을 입금했지만, 검찰은 회계책임자 신분이 아닌 20...
최지호 2019년 12월 23일 -

[아듀2019]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후유증 계속
◀ANC▶ 울산MBC는 이번 한 주 동안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는 '아듀 2019'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올한해 울산을 강타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소식입니다. 지난 상반기 지역사회와 경제계의 최대 관심사였고, 지금까지도 갈등과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 사태의 전말을 정리해 봅니다. 유희정 기자. ◀E...
유희정 2019년 12월 23일 -

뇌졸중 어르신의 목도리..미혼모에 큰 힘
◀ANC▶ 평균 연령 70대인 뇌졸중 환자들이 미혼모 가정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한땀 한땀 정성을 담은 뜨개질로 목도리를 만든 건데요.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요양병원. 휠체어에 앉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김문희 2019년 12월 23일 -

혼란 속 대규모 인사..내홍 최소화가 관건
◀VCR▶ 전국적인 관심이 울산시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에 대한 검찰 소환 임박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다, 조만간 있을 시청 정기 인사로 인해 적지 않은 자리 변동이 있을 예정인데요. 울산시는 사태 여파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ANC▶ 송철호 울산시장은 속내가 ...
유영재 2019년 12월 23일 -

"검찰수사 의혹 투성이" vs "적법한 절차"
◀ANC▶ 이번 청와대 하명수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오늘(12/23) 기자회견을 열고 언론과 검찰 수사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자신의 메모글을 마치 결정적인 업무수첩처럼 보도했고, 검찰을 향해서는 불법 도청과 수사기록 유출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청원경...
최지호 2019년 12월 23일 -

날씨
1) 오늘 하늘 표정은 맑지만 공기질이 좋지 않습니다. 강원 영동을 제외한 전 지역이 미세먼지 농도 '나쁨'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전일까지 축적된 미세먼지에 국외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서 종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흡기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현재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
조창래 2019년 12월 23일 -

남구, 내년 슬레이트 철거 지원 신청 접수
남구는 노후화된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내년 2월 28일까지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에는 가구당 최대 344만 원, 지붕개량에는 427만원, 창고 등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에는 172만원을 지원합니다. 슬레이트 처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김문희 2019년 12월 23일 -

음주운전 2회 벌금형 30대 또 음주운전…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부장판사는 음주운전으로 2차례 벌금형을 받았으면서 또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3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2월 양산의 한 커피숍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음주 여부를 측정하자 측정기를 부는 시늉만 하고 거부한 혐...
조창래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