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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복지시설 1,134곳 특별점검 실시
울산시가 사회복지 집단시설에 대한 특별점검 결과 코로나19 고위험 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일부터 어제(3/8)까지 15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요양병원과 노인·아동·청소년·장애인시설 1천134곳을 점검했으며, 호흡기 질환 증상자와 타지역 여행 경험자 등 37명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0년 03월 09일 -

편의점에 복권 판매권 빌려준 건물주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송명철 판사는 복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권 판매업자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5월부터 약 1년 6개월 동안 자신의 건물에 세들어 있는 편의점에 복권 판매권을 빌려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복권판매 수익이 편의점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점을 고려할 때...
유희정 2020년 03월 09일 -

울주군 "도난 손소독제 회수.. 재지급 예정"
울주군이 주민에게 무상 배부한 손소독제가도난당하는 일이 잇따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피해 회복 조치에 나섰습니다.울주군은 도난 사건이 발생한 주택 인근의 CCTV를 분석해 손소독제를 훔친 주민의 신원을확인했고, 이 주민으로부터 훔친 소독제를 돌려받아 주민들에게 다시 나눠줄 예정입니다.울주군은...
유희정 2020년 03월 09일 -

울산시, 의료기관·긴급돌봄 시설 마스크 지원
울산시는 오늘(3/9) 시청 햇빛광장에서 코로나19 대응 의료인용 마스크 3만장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 마스크는 의료진이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지역 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요양병원 등 704곳에 배부됩니다. 시는 또,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긴급 돌봄 시설 915곳에도 마스크 3만3...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개학 연기 2주째 긴급 돌봄 참여 학생 증가
개학 연기 2주째를 맞은 오늘(3/9) 유치원과초등학교의 긴급 돌봄교실 참여 학생 수가지난주에 비해 2배 정도 늘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오늘 긴급 돌봄교실에 초등학교 767명, 유치원 590명이 참여해모두 1천357명으로 지난주 금요일 747명에 비해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교육청은 이번 주부터 돌봄교실 운영시간을오후...
이돈욱 2020년 03월 09일 -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 본격 운영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울산시립노인병원이 오늘부터(3/9)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진료를 위해 기존 시립노인병원을 개조해서 104개 음압병상을 설치했습니다.기존 시립노인병원 의료진 28명에다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 31명이 자원에 나서, 모두 59명이 24시간 3교대로 근무합니다...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산재병원 늘려야' 감염병 차단 대안 될까?
◀ANC▶이번 코로나19 유행은 울산의 공공의료 기반이얼마나 허약한지를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습니다.울산에 새로 지을 산재전문 공공병원의병상 수를 늘려 해결하자는 제안도 나오는데,이 또한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을받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에 첫 확진자가 나온지 17일만에 감염병 전...
유희정 2020년 03월 09일 -

마스크 5부제 첫날..약국 판매 시간 '제각각'
◀ANC▶오늘(3/9)부터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됐는데요,주민등록 끝번호 1,6년생분들 마스크 구입하셨습니까?약국 앞 줄서기는 여전했고, 약국마다 마스크입고·판매시간이 제각각이어서 혼란스럽다는반응이 많았습니다.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이른 아침부터 마스크를 사려는 ...
김문희 2020년 03월 09일 -

확진환자 다녀간 60곳 '청정 인증 마크'
◀ANC▶코로나19 확진환자가 다녀간 업소에 대한 기피현상이 심각해지자, 울산시가 청정 인증 마크를 도입했습니다. 확진환자들의 동선에 등장하는 업소가 60곳이 넘는데요, 감염 위험이 높다는 막연한 생각을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입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남구의 한 음식점 앞에 '청정 인증 마크'가 붙었습...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확진환자 퇴원 '신중'..발생 빈도는 '주춤'
◀ANC▶울산지역 첫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나온 지 보름이 지났지만 아직 완치 판정을 받지 못하면서 입원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다행히 의심환자 발생과 확진환자 발생 빈도는 줄어들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처음 발생한 건지난달 22일입니다.코로나19...
최지호 2020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