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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큰애기' 미니드라마, MBC드라마넷 방영
울산 중구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제작한 미니드라마 '연애 기다린 보람-내사랑 울산큰애기'가 오는 27일과 28일 mbc 드라마넷을 통해 방영됩니다. 내사랑 울산큰애기는 중구 관광 캐릭터인 울산 큰애기를 주인공으로 한 멜로드라마로 큰애기가 고복수 가요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해프닝과 사랑이야기로 구성...
이용주 2019년 12월 21일 -

'선거농단' 규탄..송 시장 소환 임박
◀ANC▶ 자유한국당이 오늘 울산에서 선거농단을 규탄하는 장외투쟁을 열었습니다. 송병기 부시장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검찰 수사가 송철호 시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이 오늘은 울산에서 장외투쟁을 이어갔습니다. 한국당은 울산시장 하명수사 의혹을 포함...
서하경 2019년 12월 21일 -

내일 동지 미세먼지 '나쁨', 건조주의보 이어져
주말인 오늘(12/2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2.5도 낮은 5.3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동지이자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2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
한동우 2019년 12월 21일 -

현대重 이번 주 임금교섭 무산..연내타결 불투명
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 교섭이 잇따라 무산되면서 연내 타결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노사는 지난 주 회사의 임금 제시안을 노조가 반려하면서 교섭을 잠정 중단했고 이번 주 예정됐던 35차와 36차 교섭도 모두 열리지 않았습니다.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잠정합의안이 나와야 연내 타결이 가능...
유희정 2019년 12월 20일 -

제7회 울산사회복지사대회 개최
제7회 울산사회복지사대회가 오늘(12/20)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사회복지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사기 진작을 위한 유공자 시상과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사회복지사 후원금으로 1천500만 원을 내놓았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20일 -

울산 청년 CEO 육성사업 수료식..87명 창업
2019년 청년 CEO 육성사업 10기 수료식이 오늘(12/20)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열렸습니다. 10기 청년 CE0들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10개월간 창업과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이수해, 창업 87명, 지식재산권 등록 8건, 매출액 13억9천만 원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로 10기를 맞은 청년 CEO ...
유영재 2019년 12월 20일 -

중구 공영주차장 요금 2배 인상·운영 일수 감소
내년부터 중구 지역 공영·노상주차장의 이용 요금과 운영 일수가 조정됩니다. 중구청은 태화강국가정원과 십리대밭 먹거리, 학성로, 약사복개천 등 중구지역 공영주차장 8곳, 724면의 유료 운영일수를 주 6일에서 주 4일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요금은 기본 30분 250원에서 500원으로 하루 주차요금은 5천원에서 1...
이용주 2019년 12월 20일 -

트램 도입 전략 마련 '울산교통포럼' 개최
'트램 도입 성공 전략 마련 울산교통포럼'이 오늘(12/20)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포럼에서는 진장원 한국교통대 교수가 '트램을 활용한 도심 재생 전략'을 소개한데 이어, 관계 전문가들이 전략 도출을 위한 토론을 펼쳤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10월 1조3천억 원이 투입되는 4개 노선 트램 구축계획안을 승인해 달라...
유영재 2019년 12월 20일 -

채석장 발파작업 중 바위 떨어져 60대 작업자 숨져
오늘(12/20) 오후 2시쯤 울산시 울주군 두동의 한 채석장에서 발파 작업을 하던 중 100미터 높이에서 굴러떨어진 바위가 적재 작업을 하고 있던 덤프 트럭을 덮쳐 트럭 운전자 60대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책임자 등을 상대로 발파 작업시 안전사항을 준수했는지 여부와 함께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2월 20일 -

울산지법, '차바' 손배 선고 다음달 말로 연기
지난 2016년 10월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극심한 수해를 입은 중구 주민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선고가 다음달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지법 제11민사부는 당초 어제(12/19) 실시할 예정이었던 차바 피해 관련 손해배상 소송의 선고를 내년 1월 30일로 연기했습니다. 태풍 차바로 수해를 입은 태화·우정시장 상인과 유...
이용주 2019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