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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육아휴직자 3명 중 1명은 남성
부모가 함께 아이를 기르는 맞돌봄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육아휴직 신청자 3명 가운데 1명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지난 2009년 8명에서 2015년 82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했고 지난해 660명을 기록하며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이 33.4%를 차지했습니다. 남성의 육아휴...
김문희 2020년 01월 23일 -

.쇠부리축제·고래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 추천
북구 쇠부리축제와 남구 고래축제가 예비 문화관광 축제로 추천됩니다. 울산시 축제심의위원회는 쇠부리 축제와 고래축제,마두희축제,태화강국가정원 봄꽃축제 등 4개 축제를 심의한 결과 쇠부리와 고래축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 문화관광 축제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예비 문화관...
조창래 2020년 01월 23일 -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우선목록 등재` 선정 심의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13일 문화재청에 제출한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우선목록 등재 선정을 위한 문화재청 심의가 오는 28일 서울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반구대암각화를 위한 세계유산 우선목록 등재 신청서는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와 국보 제147호 천전리 각석, 그리고 주변 대곡천 일대 인문·자...
조창래 2020년 01월 23일 -

귀성행렬 시작..설 당일 가장 혼잡
◀ANC▶울산에서도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시작됐습니다.연휴가 나흘에 불과해 교통량도 예년에 비해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오는 25일 설 당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보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연휴를 앞둔 기차역에 전통 놀이판이 벌어져귀성객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대합실에서 기...
이돈욱 2020년 01월 23일 -

여·야 정치권..설 바닥민심 '잡아라'
◀ANC▶지역 정치권이 설 연휴를 앞두고 바닥 민심을 잡기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각 정당마다 기차역과 전통시장, 복지관 등을돌며 바닥 민심을 살피고, 본격적인 총선 전략 짜기에 돌입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KTX울산역에서 귀성객들을 맞이하고 있는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청와대 하명수사, ...
최지호 2020년 01월 23일 -

B-05 원주민 "정당한 이주비 못 받았다"
◀ANC▶중구 B-05 재개발조합의 이주비 불법 수령 의혹 연속 보도입니다.조합 간부들과 정비업체 직원들이 이주비 명목으로 조합 공금 수억 원을 챙겨가는 사이에,정작 진짜로 이주금을 받아야 할 원주민들은1년 넘게 돈을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중구 복산동에...
유희정 2020년 01월 23일 -

辛 회장이 남긴 1조원..이후 롯데 행보는?
◀ANC▶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고향 땅인 울산에 안장된 가운데 신 회장이 남긴 개인 재산 1조 원에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롯데그룹은 신격호 재단을 설립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인데, 창업주 고향인 울산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태화강역 인근...
유영재 2020년 01월 23일 -

동구청장, "남목권역 공공체육시설 신축"
정천석 동구청장은 오늘(1/22) 기자회견을 열고 남목권역에 공공체육시설을 새로 건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장은 동부회관을 구청이 매입해 공공체육시설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동부회관은 규모가 작고 낡은 데다 형평성, 재정 부담 등의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비를 요청해 수영장과 헬...
이용주 2020년 01월 23일 -

문수수영장 리모델링..전국체전 수영 울산 개최
내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수영 경기가 울산에서 치러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문수실내수영장이 공인 규격을 갖추지 못해 경북 김천 등지에서 치를 예정이었지만 수심과 출발대 등을 공인 규격에 맞도록 리모델링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수실내수영장은 수심이 135cm밖에 되지 않아 공인 규격 180cm에...
유영재 2020년 01월 23일 -

공원 전선 훔치고 노점상 턴 5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남구의 한 공원에서 전등의 구리 전선 200m를 훔치는 등 8차례에 걸쳐 공원등 전선 545m를 훔쳐 고물상에 팔아 넘기고, 시장과 노점상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0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