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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지 사거리에서 택시에 깔린 40대 구조
어젯(12/14)밤 9시 30분쯤 동구 일산지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40대 보행자가 택시에 다리에 깔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인근에 있던 시민들이 차량통행을 막고 택시를 들어올리는 등 신속하게 구조 활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횡단보도에서 넘어져 앉아 있던 보행자를 보지 못해 사고가...
김문희 2019년 12월 15일 -

잘못된 재난문자로 주민 혼란
오늘 오후 6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유소에서 교통사고와 화재가 발생했다는 재난문자가 발송돼 소방차가 출동하고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연석을 들이받으면서 그 충격으로 에어백이 터지고 연기가 발생했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30분이 지나서야 정정...
2019년 12월 15일 -

김기현 전 시장 검찰 참고인 조사...관계자 줄소환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청와대와 경찰의 선거개입으로 낙선했다고 주장하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오늘(12/15) 오후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해 참고인 조사를 받습니다.(받았습니다.) 검찰은 김 전 시장 동생과 비서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울산지방경찰청의 수사와 관련해, 김 전 시장을 상대로 측근 비리 의혹과 경찰 수사 과...
설태주 2019년 12월 15일 -

울산의 과속위반 최다 지점은?
◀ANC▶ 지난해 울산에서 과속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된 차량이 34만 대가 넘는다고 합니다. 울산 차량등록사업소에 등록된 차량이 56만대이니까 울산 차량 10대 가운데 6대는 과속단속에 한번씩 걸린 셈인데요. 그렇다면 울산에서 과속단속에 적발되는 최다 지점은 어디일까요? 이용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
이용주 2019년 12월 15일 -

쏠림 심한 산후조리원..울산 공공화 추진
◀ANC▶ 최근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들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울산은 산후조리원이 대부분 남구와 중구에 쏠려 있는데다, 산후조리원이 고급화되면서 이용료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에 문을 여는 공공산후조리원이 해법이 될 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전국 최초 공공...
유영재 2019년 12월 15일 -

나흘째 건조주의보..모레 오전 비
일요일인 오늘(12/15) 울산지방은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 11도를 기록하였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6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차차 흐리다 모레 오전에는 5~2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2019년 12월 15일 -

e스포츠 아카데미 캠프·케스파 컵 개최
울산시는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늘(9/14)부터 18일까지 동구 호텔현대 바이라한에서 e스포츠 아카데미 글로벌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캠프에는 국내 프로게임단의 2,3군 선수와 울산 e스포츠 클럽팀, 홍콩, 대만 팀 등 국내외 참가자 110명이 참여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23일부터는 '2019 ...
김문희 2019년 12월 14일 -

울주군 체육회장 이용식 전 부회장 당선..득표율 66%
오늘(12/14) 치러진 울주군 체육회장 선거에서 이용식 전 울주군체육회 부회장이 119표를 얻어 득표율 66%로 당선됐습니다. 박의남 전 울주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 62표를 받으며 득표율 34%에 그쳤습니다. 다음달 5일에는 동·북구체육회, 7일 시체육회, 11일 남구체육회, 13일 중구체육회 선거가 예정돼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12월 14일 -

울산해경, 기관고장·연료고갈 레저보트 2대 구조
오늘(12/14) 오후 4시 20분쯤 북구 정자 북방파제 동방 0.1해리 인근 해상에서 기관고장과 연료 고갈로 표류된 레저보트 2대와 승선원 2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정자항에서 출항한 1톤급 선박이 이동 중 기관고장으로 멈춰 인근 레저보트에 예인되던 중 해당 보트의 연료가 고갈돼 함께 구조했다고 설명했습...
김문희 2019년 12월 14일 -

선박 구조물 제조업체에서 불.. 66만 원 재산 피해
오늘(12/14) 오전 11시 5분쯤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의 한 선박 구조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전선 배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6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박 내 전선 케이블이 들어있는 곳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