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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국 '중구'·고원도 '남구을' 출마 선언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중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전 대변인은 울산MBC 방송기자를 시작으로 뉴스 앵커와 해외 특파원 등 30년 가까이 언론인의 길을 걸어온 경험을 발판 삼아 고향을 위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원...
최지호 2020년 01월 20일 -

부동산 투자금 22억 못 갚은 업자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3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지인에게 부동산에 투자하면 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8천만 원을 받는 등 22억 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그동안 돈을 갚으려고 노력해 온 점을 고려하겠다며, 실형을 선고하지만 ...
유희정 2020년 01월 20일 -

정자항 동방 22km 해상에서 선박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1/20) 오후 2시 35분쯤 정자항 동방 22km 해상에서 선원 6명이 타고 있던 24톤급 선박 A호와 선원 19명이 타고 있던 1천200톤급 선박 B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A호의 선수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해경은 구조정과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사고 선박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발생 경...
김문희 2020년 01월 20일 -

.UNIST 총장,"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캠퍼스 구축"
UNIST 이용훈 총장이 취임 기자회견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UNIST는 기술 혁신의 속도를 뛰어넘는 교육과 연구개발을 수행해야 한다며 학문분야에서는 노벨상 수상과 같은 탁월한 연구 업적을, 혁신 분야에서는 구글과 같은 세계적 기업...
이돈욱 2020년 01월 20일 -

.울산시 A형 간염 고위험군 무료 예방접종 시행
울산시는 A형 간염시 합병증으로 사망율이 높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A형 간염 무료 예방 접종을 실시합니다. 만성 간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이력이 있는 사람은 보건소 또는 위탁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3천300명 정도가 접종 대상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0년 01월 20일 -

.지난해 울산 화재 감소..인명 피해 증가x
지난해 울산의 화재 건수는 감소했지만 인명 피해는 증가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건수는 737건으로 2018년에 비해 150건이 줄었지만 인명 피해는 71명으로 2018년의 32명이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재산 피해액은 670억원에 달해 2018년에 비해 9배가 넘었는데, 이유는 염포부두 선...
유영재 2020년 01월 20일 -

.(경제)울산 젊은 층 아파트 매매 비중 전국 최고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20~30대의 울산 지역 아파트 거래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명부동산연구소가 한국감정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젊은 층의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거래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35.2%로 28.2%인 40대보다 아파트 매매에 더 적극적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20~...
이돈욱 2020년 01월 20일 -

총선 예비후보 41명..'역대 최고 경쟁률'
◀ANC▶ 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지 한달여가 지난 현재, 40여 명의 후보자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역대 가장 높은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설 연휴 이후 본격적인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은 지...
최지호 2020년 01월 20일 -

울산에도 분향소 마련.. 울주군 선영에 안치
◀ANC▶ 별세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분향소가 고향인 울산에도 마련돼 내일(1/21)부터 조문객을 받습니다. 고향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던 신 명예회장은 오는 22일 울주군 선영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은 울주군 삼남면 둔기리 출신입...
이돈욱 2020년 01월 20일 -

살지도 않았는데 이주비.. 알고보니 조합장 가족
◀ANC▶ 중구 B-05 재개발조합의 조합장과 임원들이 재개발구역을 나가는 사람에게 주는 이주비를 불법으로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친인척 명의로 집을 사들인 뒤 곧바로 조합에 되팔면서 이주비를 받은 걸로 보이는데, 이들에게 지급된 조합 공금이 1억 5천만 원이 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
유희정 2020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