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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축소 경제자유구역.. 울산 영향은?
◀ANC▶ 울산시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다른 지역의 경제자유구역에서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진행 중이어서 우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의 경제자유구역은 모두 7곳입니다. 산업부는 전국 경...
이돈욱 2019년 12월 09일 -

애써 분리해뒀더니 섞어서 수거? 재활용률 46%
◀ANC▶ 유리와 페트병, 종이 등으로 나눠 재활용 분리배출 잘 하고 계시죠. 그런데 이렇게 분리 배출한 재활용 쓰레기가 운반차량 안에서 뒤섞이는 바람에 수거된 재활용품의 절반 가량은 쓰레기로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김문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각 가정에서 재활용품을 수거온 차량이 수...
김문희 2019년 12월 09일 -

"근무시간 와이파이 금지"..현대차 노조 반발
◀ANC▶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오늘(12/9)부터 근무시간 와이파이를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품질불량과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조치라는데요. 노조는 노사 합의를 깬 노동 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근무시간 전 공장의 와이파이를 차단했습니다. 스마...
이용주 2019년 12월 09일 -

검찰 줄소환 예고..'하명 수사 의혹' 파장 어디까지?
◀ANC▶ 검찰이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소환 조사한데 이어 임동호 전 민주당 최고위원과 김기현 전 시장 측근 비리 수사를 맡았던 경찰관들을 무더기로 출석 통보했습니다. 여기에 송철호 울산시장 소환 임박설까지 나오는 등 청와대 하명 의혹 수사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유영재 2019년 12월 09일 -

동구지역 첫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서부동에 조성
동구지역 첫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이 내년 1월부터 서부동에서 운영됩니다. 동구청은 서부동의 한 아파트에 시비 4100만원을 투입해 시설장 1명과 지적발달장애인 4명이 거주하는 공동생활가정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이란 지역 장애인들이 가정을 이루어 공동 생활하는 유사가정 시설로 울산에서는 ...
이용주 2019년 12월 09일 -

울산시민연대 "시의회, 예산 계수조정 공개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울산시의회와 5개 기초의회가 내년 예산안을 결정하는 계수조정 절차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오는 10일부터 사흘 동안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각 상임위에서 삭감하거나 증액한 내년 예산안을 심의하는데 인터넷 중계나 속기록 등이 제공되지 않아 밀실회의가 우려된다고 지적했...
최지호 2019년 12월 09일 -

'관광도시' 중구, 관광객 500만 명 달성 눈앞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지정된 중구가 올해 관광객 5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중구청는 자체 빅데이터 분석 결과 중구를 찾은 관광객이 지난 2017년 258만명, 지난해 403만명, 올 11월말 기준 470만명으로 연말이면 500만명을 넘어설 걸로 예상했습니다. 중구는 관광객들이 태화강 국가정원과 젊음의거리·...
이용주 2019년 12월 09일 -

교육청, 기후변화 대응 실천방안 마련
울산시교육청이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범교과 학습 주제로 기후위기를 편성하고 교원들의 연수에도 환경교육을 의무화하는 한편, 학교 숲 조성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 모든 공문서에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문구를 넣고, 새로 짓거나 증축하...
이돈욱 2019년 12월 09일 -

내년 국제행사 맞춰 국제선 취항 확대 추진
울산시가 올해 대만 화롄시에 국제선 항공기 부정기편을 취항시킨데 이어, 내년에도 국제선 취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는 내년 개최 예정인 동방 경제포럼과 서머페스티벌, 프롬나드페스티벌 등 대규모 국제행사와 연계한 국제선 취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취항 대상 국가는 러시아와 몽골, 중국, 일본 등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09일 -

<대전>복제견 토종 삽살개 2세 태어나
◀ANC▶ 우리나라 토종개인 삽살개는 털이 눈을 덮을 정도로 수북한 게 일반적이죠. 드물게 털이 짧고 바둑무늬가 있는 단모종도 태어나는데, 이 종을 지키기 위해 체세포 복제로 태어난 삽살개 2마리가 대전오월드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이 중 한 마리의 정자를 이용한 인공수정을 통해 새끼를 낳는 데 성...
2019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