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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랑의 온도탑' 전국 최하위권
이달 말 모금 종료를 앞둔 울산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현재 66.9도로 전국 평균 86.2도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은 물론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온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지역 경기 침체 속에 개인은 물론 기업 기부금이 크게 줄었다...
이돈욱 2020년 01월 16일 -

.울산체육회장 이·취임식 "체육인 화합·단결"
울산체육회장 이·취임식이 오늘(1/16)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민선 제1대 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이진용 전 스키협회장은, 체육회장을 겸임해온 송철호 시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화합과 단결을 다짐했습니다. 울산체육회장은 정치와 체육단체를 분리하는 관련법 개정으로 지난 7일 선거인단 투표...
최지호 2020년 01월 16일 -

.(경제)지난해 울산 청약 경쟁률 5대 광역시 최하위
지난해 울산의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지난해 1천233가구 모집에 2천828명이 1순위 청약을 신청해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5대 광역시 가운데는 대전이 55.5대 1로 가장 높...
이돈욱 2020년 01월 16일 -

.울산 수소전기차 1천 대 돌파.. 전국 최고
지난해 연말 기준 울산 지역에 등록된 수소전기차가 1천 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지난해 말 기준 울산 지역 수소전기차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1천299대로, 2위인 서울시 599대 보다 2배가 넘는 등록 대수를 기록했습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울산 지역 전체 친환경차는 1만 ...
이돈욱 2020년 01월 16일 -

식용유 화재 "물로 끄면 큰일나요"/수퍼
◀ANC▶ 명절 때면 각종 전이나 튀김 요리를 하느라 식용유를 많이 쓰실 텐데요. 자칫 방심하다간 식용유에 불이 붙을 수도 있는데 이때 무턱대고 물을 끼얹으면 더 큰 불이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대처법을 알려드립니다. ◀END▶ ◀VCR▶ 식용유를 부은 프라이팬을 가스불에 올리고 잠시 자리를 비운 ...
이용주 2020년 01월 16일 -

불법 분양 승인해 놓고 뒤늦게 "입주 안 돼"
◀ANC▶ 중소기업을 위해 만든 아파트형 공장이 지은지 1년이 넘도록 가동 중단 상태입니다. 지자체가 잘못된 분양 계획을 그대로 승인해 놓고는 공장 측에 책임을 떠넘기며 입주 승인을 내 주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피해는 기업체들이 고스란히 입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 혁신도시에 들어선...
유희정 2020년 01월 16일 -

임동호 "김기현 나와라".."피해자끼리 맞붙자"
◀ANC▶ 임동호 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출마 선언을 하는 자리에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을 향해 맞대결을 요구했습니다.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개입 의혹의 최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공통점이 있는 사람끼리 맞붙어 보자는 것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임동호 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4.15 총선 출마를 선언한...
최지호 2020년 01월 16일 -

전략공천 가능성은?..공천 물갈이폭 관심
◀ANC▶ 4·15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시한이 오늘로(1/16) 끝났습니다. 총선이 석달 앞으로 다가오며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여·야는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은 더불어민주당이 1차 발표한 전략공천지역 13곳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현역의원이 ...
유영재 2020년 01월 16일 -

보이스피싱 조직 가담한 일당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범죄단체가입과 활동 등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 등 4명에게 각각 징역 2년 6개월에서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에서 2019년까지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해 있으면서 피해자들에게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하며 돈을 보내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맡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
유희정 2020년 01월 16일 -

자동차 부품업체 공장에서 화재
어제(1/15) 오후 9시 17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동 지붕과 내부 기계 일부가 탔습니다. 화재는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0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