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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화물차에서 불..450만 원 재산피해
오늘(12/2) 낮 12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도로에 주차된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앞부분을 전부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 부근에서 화염이 발생했다는 차주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2월 02일 -

.경비 중 고래사체 발견..1억 7백만 원에 공매
오늘(12/2) 오전 8시 30분쯤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경비함정이 울산항 묘박지 인근에서 떠다니는 고래사체를 발견했습니다. 방어진항으로 예인된 고래사체는 길이 6.7미터에 무게 4톤의 수컷 밍크고래로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수협위판장에서 1억 7백만원에 공매 처리됐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2월 02일 -

."고의 사고여도 후유증에는 건강보험 적용해야"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A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낸 보험급여체한처분 취소 청구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고등학생이던 지난 2016년 가족과 다투던 중 유리문을 걷어차 부상을 입었고, 이후 신경손상 등 후유증이 발생해 치료를 받으려다 건강보험 급여를 받지 못하게 되자 소송을 냈습...
유희정 2019년 12월 02일 -

."학교신증축 공사비 채권압류 금지 법령 개정해야"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학교신증축 공사비 압류로 공사 지연사태가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학교신증축 공사비 채권압류 금지와 채권 압류자 벌점 부여 근거를 마련하는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압류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는 사태가 반복되고 있는 것은 공개경쟁입찰 과정에서 업체의 재정부실...
조창래 2019년 12월 02일 -

.(경제)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10개월 연속 하락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10개월 연속 마이너스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4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4% 떨어지면서 올해 2월부터 시작된 하락세를 10개월 연속 이어갔습니다. 품목별로는 교통비와 수도, 전기요금 등이 물가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희정 2019년 12월 02일 -

'7년 만에 어촌체험 감사' 갈등 확산
◀ANC▶ 동구청이 주전어촌체험마을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매년 2천여만 원의 보조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감사를 벌인다는 것인데, 어촌계는 7년 만에 실시되는 감사에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13년, 동구청이 8억5천만 원을 들여 조성한 주전어촌체험...
이용주 2019년 12월 02일 -

소방대원 지키는 공기통..충전 시설 2곳뿐
◀ANC▶ 화재 현장으로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등에 공기통을 메고 불 속으로 들어갑니다. 공기 호흡기는 소방대원의 생명과 직결되지만 울산의 출동 부대 34곳 중 충전이 가능한 곳은 2곳에 불과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불이 난 현장에서 소방관의 생명줄과도 같은 공기통입니다. 동시에 10개의 공기통 충...
김문희 2019년 12월 02일 -

"송병기 부시장 의혹 밝혀라".."대응 가치 없다"
◀ANC▶이처럼 각종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김기현 전 시장측이 송병기 현 경제부시장을직접적으로 거론하고 나섰습니다.울산시청 압수수색 등 전방위적인 경찰수사에적극 협조했다는 건 데, 송 부시장은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박기성 전 울산시장 비서실장은송병기 경제...
최지호 2019년 12월 02일 -

김기현 "선거 무효소송"vs 민주당 "음모론 왜곡"
◀ANC▶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지난해 지방선거가 무효라며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와 경찰이 선거를 앞두고 부당하게 비리 의혹을 수사했으니 선거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김기현 전 시장이 정당한 수사에 대해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다며 선거 결과에 승복하라고 맞받아...
유희정 2019년 12월 02일 -

날씨
1) 12월의 첫 월요일 아침입니다. 울산은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누적 강수량 28.7mm를 기록한 가운데 현재 비구름대는 모두 지나갔습니다. 오늘은 찬바람에 대비해 주셔야겠는데요, 체감온도는 기온도 떨어지고 바람까지 불어 더 낮겠습니다. 2) 한편, 오늘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추워지겠습니다. 특히, ...
조창래 2019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