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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지부장선거 2차 투표..결과 내일 새벽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오늘(12/3) 지부장선거 2차 투표를 벌여 차기 지부장을 선출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28일 열린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를 한 후보가 없어, 1차 투표의 득표율 1위였던 이상수 후보와 2위를 기록한 문용문 후보를 대상으로 2차 투표를 실시합니다. 조합원들의 투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유희정 2019년 12월 03일 -

발달장애인 직업훈련센터.."실전처럼 배워요"
◀ANC▶ 울산에만 4천700명이 넘는 발달장애인이 있는데요. 이들의 사회에 진출을 돕기 위한 발달장애인 직업 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 옷가게 의류판매원이 옷에 도난 방지택을 부착하고 정리합니다. 바로 옆 대형마트에서는 상품판매원이 바코드를 찍어 상...
김문희 2019년 12월 03일 -

농수산물시장 이전 결정 후폭풍 확산
◀ANC▶ 울산시가 지난달 29일 울주군 청량읍 율리를 농수산물도매시장 최종 이전지로 결정하면서 탈락한 남구와 북구의 반발이 거셉니다. 단 하룻밤 만에, 비공개로 이전 대상지를 결정한 것에 납득 못하겠다는 분위기인데요. 부지 선정 재결정을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이용주 2019년 12월 03일 -

연속1)감시사각지대 해외연수..민간인도 세금으로
◀ANC▶ 공무원이 아닌 민간인들도 시민의 세금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온다는 사실 아십니까? 울산MBC는 세번에 걸쳐 감시사각지대에 놓은 민간인 해외연수 실태와 문제점을 연속 보도합니다. 민간인 해외연수에 쓰인 세금이 파악된 것만 5억원이 넘는데 올해 울산시 보조금의 1% 수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
서하경 2019년 12월 03일 -

각종 의혹 전면 부정..한국당 파상 공세
◀ANC▶청와대 하명수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송철호 시장이 라디오에 출연해 각종 의혹은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기자회견은 대변인을 통해 짤막한입장만 밝혔는데, 자유한국당은 지난 지방선거낙선자들까지 나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송철호 시장은 오늘(3) 아침 mbc라디오...
최지호 2019년 12월 03일 -

날씨
1) 이젠 겨울 추위에 대비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점차 차가운 공기가 더 유입되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0.7도를 나타내고 있고, 체감 온도는 -2.2도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추위 대비 단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2) 오늘은 공기도 차가워지고, 바람도 더 강해져 체감하는 추위는 더 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
조창래 2019년 12월 03일 -

남구,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실시
남구가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오늘(12/2)부터 오는 31일까지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 점검 신청을 받습니다. 안전점검 대상은 사용 검사를 받은 후 15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으로, 150가구 미만 공동주택과 승강기가 없는 300가구 미만 공동주택입니다. //
김문희 2019년 12월 03일 -

울산대공원에 `엔지니어의 숲` 조성…SK 후원
울산시 공장장협의회가 주관하고 SK울산콤플렉스가 후원한 '엔지니어의 숲' 조성 행사가 오늘(12/2) 울산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엔지니어의 숲' 표지석 제막 후 참여 엔지니어 이름이 표기된 간판을 설치하고, 1천㎡ 부지에 은행나무 120그루를 심었습니다.//
조창래 2019년 12월 03일 -

아침에 만취 운전 사고 낸 20대에 징역 10개월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6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28일 아침 혈중알코올농도 0.137%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울주군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를 어겨 다른 차량을 들이받아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2월 03일 -

<대전>서해안도 해안 침식 '심각'
◀ANC▶ 1200여 km에 달하는 긴 해안선을 끼고 있는 서해안에서 해안 침식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충남지역 3곳이 이미 침식 '심각' 단계로 관리 대상이고 대천해수욕장도 침식이 우려되는 C등급으로 떨어지는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크게 훼손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대전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서해...
2019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