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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독립유공자 유족 '월 20만 원' 지원
울산시가 저소득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기초생활수급자나 기준 중위 소득 70% 이하인 독립유공자 유족 220여 명에게 월 2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지난해 11월 독립유공자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
최지호 2020년 01월 13일 -

음파로 고래 찾는 새 고래관광선 2022년 투입
음파를 이용해 고래를 찾는 스마트 선박이 새로운 고래관광선으로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남구 장생포 해상을 운항하는 낡은 고래관광바다여행선을 대체하기 위해 2022년 LNG 하이브리드 기반의 스마트 선박을 상업용으로 건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있습니다. 울산시는 새로운 고래관광여행선에 접목되는 IC...
유영재 2020년 01월 13일 -

중구, 도심 빈집 1천400여곳 실태조사
중구가 관내 곳곳에 퍼져 있는 빈집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합니다. 중구청 자체 조사 결과를 보면 현재 중구에서 가스나 전기가 끊긴 빈집은 모두 2천241곳으로 이 가운데 재개발 대상지를 빼더라도 1천423곳이 빈집으로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구청은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
이용주 2020년 01월 13일 -

울산시설공단, 3월 노동이사 선출 예정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정원 413명으로 가장 규모가 큰 울산시설공단이 처음으로 노동이사제 선출에 나섭니다. 시설공단은 오는 15일 이사회를 열어 노동이사 선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안건을 논의하고 3월 초 노동이사 2명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시의회가 추진하는 노동이사제는 정원 100명 이상 공기업과 ...
유영재 2020년 01월 13일 -

<경남>시간강사 처우 개선 '강사법' 시행..현실은?
◀ANC▶ 흔히 '보따리 장사'라는 별칭이 따라붙는 대학 시간강사들을 교원으로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강사법'이 지난해 8월 시행됐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대학 현장에서 이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고 있을까요? 경남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르면 다음 달 경상대학교 11대 총장 선거가 직선제로 ...
2020년 01월 13일 -

<부산>"멀쩡하다던 땅이 기름 범벅?"오염된 에코델타
◀ANC▶ 부산 강서구에 조성 중인 에코델타시티! 면적, 만 2천 ㎢에 예산 6조 6천 억 원을 쏟아붓는 초대형 사업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이곳에 이른바 '한국형 베네치아', '친환경 수변도시'를 목표로 벌써 절반 넘게 공사를 진행 중인데요. 최초 환경영향평가 때 '문제가 없다'던 이 땅이, 각종 독성물질에 오염된 것...
2020년 01월 13일 -

반구대 암각화 캠페인 (5.이현주 시민)
이현주 /울주군 언양읍 우리가 우리 것이 소중한 지를 너무 모르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많이 반성하고 있고요. 꼭 돼야할 것 같고요. 그리고 지켜야 우리가 남겨줄 것이 있지 않겠어요.가장 원시적이고 원초적인 태초에 공룡이 뛰놀고 우리 선조들이 구석기,신석기백악기부터 살았던 때이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우리나...
2020년 01월 13일 -

MBC가 만난 사람-이진용 울산시체육회장 당선자
◀ANC▶ 자치단체장을 포함한 선출직 의원은 체육단체장을 겸할 수 없다는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민선 초대 체육회장 선거가 있었는데요, 현 울산시 스키협회장인 이진용 후보가 다른 두명의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됐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진용 당선자를 스튜디오로 초대했습니다. ------------------...
한동우 2020년 01월 13일 -

울산 평균연령 40.9살..젊은 도시 4위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모두 5천184만9천여명이며 평균 연령은 42.6세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평균연령은 세종이 36.9세로 가장 젊었고 광주와 경기가 40.8세, 울산은 40.9세로 4위로 밀려났습니다. 65살 이상 인구는 800만을 돌파해 고령화가 진전되고 있음을 ...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 -

조선 수주량 2년 연속 세계 1위
한국의 조선업 수주량이 2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2018년에는 126척을 수주하며 2013년 이후 최대 실적을 올렸으며 지난해에도 135척을 수주했습니다. 지역 조선업계는 향후 5년 정도 좋아질 걸로 예상되지만 조선기자재 업체마다 체감온도차가 많아 본격적인 회복세는 아직 멀었다...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