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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대비 종합운동장 음향 시설 교체
울산시설공단은 전국체전 개·폐막식장인 울산종합운동장 노후 음향 장비를 교체하기 위해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음향 장비 교체를 위한 설계를 마무리하고, 1월 시험 운영을 거쳐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종합운동장 음향 장비가 개선되면 모든 관람석에서 안...
설태주 2020년 01월 11일 -

선물거래 도박사이트 운영 중학교 동창생들 실형
가상으로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중학교 동창 사이 친구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박무영 부장판사는 도박공간 개설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A씨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8천7백만 원, B씨는 징역 10개월에 추징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8년 인터넷에 선물거래 도박사이트를 개설해 ...
설태주 2020년 01월 11일 -

(울산) 폐기물공장 폐드럼통 폭발..1명 부상
오늘(1/11) 오전 11시2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폐드럼통이 폭발해 작업 중이던 운전기사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폭발과 함께 난 불은 공장 일부와 차량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드럼통을 옮기다 사고가 난 것...
최지호 2020년 01월 11일 -

지난해 울산서 마약사범 178명 적발..2배 증가
지난해 울산에서 적발된 마약 사범이 한해 전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류 집중단속에서 적발된 마약사범은 178명으로, 지난 2018년 적발된 82명의 2배가 넘었습니다. 경찰은 특히 지난해 관련 사건 가운데에는 인터넷을 이용한 마약 거래 7건이 발생해 15명이 ...
이용주 2020년 01월 11일 -

기술강소기업 유치 본격화…올해 40개사 목표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올해 기술강소기업 40개사를 울산에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기술력은 보유하고도 정부 R&D 경험이 부족한 역외 기술강소기업이 울산으로 이전할 경우 연구개발비를 지원해 조기 정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주력과 신성장 산업과 연계된 기술강...
설태주 2020년 01월 11일 -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하반기 착공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가 올해 하반기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부곡 용연지구에 국비 등 160억 원을 들여 지상 4층 규모로 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시는 현재 각 소방서와 산업통상자원부, 지방자치단체 등 기관별로 분산된 지하 배관 관리 체계가 하나로 통합돼 시설물 유지·관리에 효율성이 높아...
유영재 2020년 01월 11일 -

근접관람 첫 허용.."신기해요!"
◀ANC▶ 오늘(1/11)부터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기존에는 망원경을 이용해 바위에 새겨진 그림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근접관람 개방 행사 첫날,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반구대암각화 전망대 철문이 열리고, 관람객들이 하나둘 하...
최지호 2020년 01월 11일 -

2020년도 일반고 탈락자 294명으로 증가
올해 울산지역 일반고 진학을 희망했다가 탈락한 학생은 294명으로 지난해 탈락자에 비해 89명이나 늘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후기 일반 고등학교 입학전형 결과 41개 학교에서 7천884명을 모집했는데 8천178명이 지원해, 294명이 탈락했습니다. 일반고에 지원자가 몰린 것은 특목고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
홍상순 2020년 01월 10일 -

박맹우·이채익, 한국당 공천 수용각서 제출
자유한국당 박맹우, 이채익 의원은 4.15 총선 당내 공천 결정을 수용하겠다는 각서를 지도부에 제출했습니다. 한국당은 초선과 재선 의원 71명이 공천 수용각서를 제출하고, 전국 원외당협위원장들도 일괄 사퇴해 선거전략을 수립하는 데 힘을 실어줬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채익 의원은 한국당 총선 공약개발단 팀장으...
최지호 2020년 01월 10일 -

덤프트럭이 통근버스 추돌..5명 다쳐
오늘(1/10) 오전 5시 55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온산삼거리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정차 중이던 통근 버스 뒤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과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