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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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현재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지역도 하늘 표정이 깨끗한데요, 오늘은 미세먼지 없이 대기 질 청정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4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 주말 날씨 궁금해하실 텐데요, 오늘은 이렇게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
조창래 2019년 11월 29일 -

울산시 이근석 주무관 '산림기술사' 합격
울산시 녹지공원과 이근석 주무관이 '국가기술자격시험 산림기술사'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울산시는 산림 분야 최고 전문가 자격을 획득한 이 주무관이 다양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기술 연구와 자문, 감리, 지도 등의 업무 전문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29일 -

교육청, 공무원 승진에 인성·청렴도 평가
울산시교육청이 5급 승진 대상 공무원 평가에 다면·청렴도 평가를 새롭게 도입합니다. 교육청은 갑질 문화를 개선하고 소통과 공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간관리자로서 청렴과 협업, 인성 등의 자질을 승진 평가에 10%를 반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평가는 무작위로 20명 내외의 평가단을 구성해 온라인 설문으로 실시하...
이돈욱 2019년 11월 29일 -

전국 특성화고 대상 '산업관광 팸투어' 실시
울산시가 전국 특성화고 견학 관계자들을 초청해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를 오늘(11/28)과 내일 이틀 동안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에쓰오일 등 산업현장과 대왕암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등 지역 명소를 연계한 견학 코스를 소개하고 단체방문 지원책을 알릴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29일 -

울산 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 개최
2019년 울산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가 오늘(11/28) CGV 울산삼산점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립노인요양원 이일우 씨 등 14명이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을 받았고, 울산시각장애인복지관은 우수 관리센터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습니다 . 현재 울산의 자원봉사자는 25만9천8백여 명이며 이들의 자원봉사 활동 시간은 1...
유영재 2019년 11월 29일 -

(경제)수출 4개월 연속 감소..누적 수출액도 감소
울산의 수출액이 4개월 연속 감소한 가운데 올해 누적 수출액도 감소로 전환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의 지난달 울산 수출입 동향을 보면 자동차 수출은 14% 늘었지만 석유화학과 선박이 각각 19.9%와 30.3% 감소하며 지난달 수출액이 작년 동월 대비 12.3% 감소한 60억 2천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이와 함께 10월까...
이돈욱 2019년 11월 28일 -

남구, 음주 교통사고는 줄었지만 적발은 증가
남구 지역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은 45.6% 감소했지만 음주단속 적발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 지난 6월 25일 이후 주간 음주단속에 321건이 적발돼 지난해 같은 기간 96건 대비 23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에 적발된 운전...
김문희 2019년 11월 28일 -

교통법규 어겨 사망사고 낸 운전자에 금고 1년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제한속도를 넘겨 운전하고 황색 신호에서 정지선을 넘어 진행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과실이 중하고 피해자의 유족들이 엄벌을 ...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 -

자신의 몸에 불 붙이려는 여성..행인이 신고
오늘(11/28) 오후 2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려는 여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경미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자신의 몸에 발화성 물질을 뿌린 후 불을 붙이려고 했지만 불이 제대로 붙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
김문희 2019년 11월 28일 -

.가게 쫓겨나게 되자 건물주 협박한 세입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공갈미수와 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남구의 한 건물을 빌려 식당을 운영하던 중 건물 주인이 바뀌면서 임대료가 오르고 권리금을 회수하지 못한 채 나가야 할 상황에 처하자 건물주들에게 계약 과정에서 저지른 불법을 신고하겠...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