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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법정소송 승소율 하락세
울산시의 법정 승소율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민사와 행정소송 등의 승소율은 지난 2015년 88.1%, 2016년 90.5%, 2017년 95.2%로 증가했다가 지난해 93.1%, 올들어 9월까지는 87.9%로 하락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자체를 상대로 소송하는 시민의 사정을 이해하고 받아주려는 재판부 분위기가 ...
최지호 2019년 11월 28일 -

.현대차노조 오늘 차기 지부장 선거
현대자동차 노조의 차기 지부장 선거 1차 투표가 오늘(11/28) 열렸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 오전 6시부터 11시30분까지 전체 조합원 5만여 명을 대상으로 8대 임원 선거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4명의 후보가 입후보했으며 오늘 투표에서 과반 득표하는 후보가 없으면 다음 달 3일, 1위와 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 -

.(경제)울산 아파트 가격 10주 연속 상승
11월 넷째 주 울산의 아파트값이 전 지역에서 상승하며 1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1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4% 상승해 전국에서 대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전세가격도 전주에 비해 0.24% 올라 세종에 이어 상승률이 ...
이돈욱 2019년 11월 28일 -

"모두에게 활짝 열린 미술관 돼야"
◀ANC▶ 2021년 말 개관 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의 방향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울산을 찾았는데, 모든 시민들에게 열린, 그리고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협업을 하는 미술관이 돼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화력발전소에서 미술관으로 탈...
이돈욱 2019년 11월 28일 -

적정성 검토 통과 '사업 추진 탄력'
◀ANC▶ 산재전문공공병원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문턱을 무난히 넘으면서 내년부터 건립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이제부터 병원 규모를 키우는데 노력을 집중할 계획인데, 이 과정에서 넘어야 할 문턱도 꽤 높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들어설 예정인 산재전문공공병원. ...
유영재 2019년 11월 28일 -

살인미수 '형량 무겁다' 항소했다가.. 살인죄 재판
◀ANC▶ 투자자를 살해하려다 살인 미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일당이 형량이 무겁다고 항소했다가 살인죄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재판을 하던 중 피해자가 숨졌기 때문인데요. 형량을 줄여 보려다 더 엄한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016년, 경남 양산시의 한 아파트 동...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 -

시의원 '징계 공방'..여·야 갈등 격화
◀ANC▶ 민주당 울산시당이 기자회견을 열고 강압적인 행동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한 한국당 고호근 의원을 맹비난했습니다. 한국당은 주민자치위원장을 폭행해 검찰에 기소까지 된 시의원이 있는데도, 민주당이 제 식구 감싸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의회 회의 ...
최지호 2019년 11월 28일 -

날씨
1) 현재 울산은 흐리고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현재 누적 강수량 1.8mm을 기록하고 있고,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5~30mm 내외입니다. 여기에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2) 오늘 대체로 흐린 후 차차 맑아져 내...
조창래 2019년 11월 28일 -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 개최
2019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가 오늘(11/27)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서 울산해바라기센터 안윤송 심리팀장이 '아동 성폭력 피해자 특성 및 후유증'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강연에 앞서 아동·여성 안전지킴이단 김윤선 씨 등 5명은 피해자 지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1월 28일 -

대학교에서 음란행위 한 30대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울주군의 한 대학교에서 20대 여성이 지나가는 모습을 보며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3차례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데다 범행을 부인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