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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현대차 아세안 시장 진출 본격화
◀ANC▶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완성차 공장을 짓고 아세안 지역 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올들어 자동차 수출은 줄었지만, 수출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1조8천여 억원을 투자해 아세안 지역에는 최초로 완성차 공장을 ...
조창래 2019년 11월 27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아, 낮 최고 13도..내일 7~10도
울산은 오늘(11/27)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동풍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새벽 동해남부앞바다에 강한 바람...
최익선 2019년 11월 27일 -

울산시, 청년 창업농 정착 지원..내년 11명 선정
울산시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을 위해 내년에 11명을 신규로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창업 농가를 위해 최장 3년 동안 매달 최대 10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북구 5명과 울주군 19명 등 모두 24명에게 2억 7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11월 26일 -

울산일자리재단 '업무중복·예산낭비' 공방 속 통과
송철호 시장의 공약사업인 '울산 일자리재단' 설립 예산을 놓고 여·야 시의원 간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자유한국당 윤정록 의원은 일자리재단 출연금 25억2천만 원을 심사하면서, 울산시 각 부서에서 수행하는 업무와 중복된다며 재단 설립은 직원 22명을 선발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박병석 ...
최지호 2019년 11월 26일 -

울산 지역 주택 담보대출 두 달 연속 감소
울산 지역 주택 담보대출이 두 달 연속 감소한 가운데, 전체 가계 대출 규모도 석 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9월 울산지역 여수신 동향을 보면 주택 담보대출은 전 달에 비해 574억 원 감소한 11조 3천64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8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주택 담보대출이 줄어들면서, 전체 ...
이돈욱 2019년 11월 26일 -

(경제)정제마진 18년만에 마이너스..정유업계 쇼크
정유사의 핵심 수익성 지표인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이 11월 셋째주 배럴당 마이너스 0.6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주간 평균 기준 정제마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01년 6월 첫째주 이후 18년 5개월여 만으로, 수출량과 수출단가가 크게 내려간 가운데 일부 업체의 경우 어닝쇼크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제...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SK, 지역 소외계층에 쌀 전달
SK 울산 콤플렉스는 오늘(11\/26) 청량농협 농업인유통센터에서 5천만 원 상당의 쌀 1천758포를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했습니다. 오늘 전달된 쌀은 울산 지역 저소득계층 808세대와 독거노인 310세대,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9년 11월 26일 -

S-OIL, 저소득층 900세대에 김장 김치 전달
S-OIL은 오늘(11\/26) 동천체육관에서 후세인 알 카타니 CEO와 송철호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고 지역 저소득층 9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습니다. S-OIL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어 그동안 지역 저소득층 1만 2천 세대에 6억 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이돈욱 2019년 11월 26일 -

해오름동맹, 전동차 연장운행 등 2020년 사업 확정
울산과 포항, 경주 등 3개 도시 행정협의체인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가 오늘(11\/26) 경주시청에서 열렸습니다. 3개 도시는 내년부터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과 해오름도시 거주 외국인 활용 홍보영상 제작 등 7개 신규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운영 등 그동안 ...
유영재 2019년 11월 26일 -

검찰, 강요미수 혐의 경찰관에 징역 3년 구형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을 수사하다 강요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A경위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검은 A 경위가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을 수사하면서 의혹을 제기한 건설업자 B씨와 유착해 수사 기밀을 넘겨주고 B씨 대신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들을 협...
유희정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