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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역량 강화·지역 협력 늘리겠다"
◀ANC▶ 이용훈 유니스트 신임 총장이 오늘(11\/25)부터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총장은 앞으로 인공지능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지자체· 지역 기업들과 더 많이 협력하는 대학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전기공학을 전공한 이용훈 신임 총장은 카이스트에서 30...
유희정 2019년 11월 25일 -

스쿨존 안전 관리 '허술'..3각 공조 해법되나
◀ANC▶ '민식이법'이 국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하면서 스쿨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사고가 반복되고 있지만 스쿨존 내 안전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경찰, 교육청이 협력해 스쿨존 관리에 나섰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지난 8월 울산 북...
김문희 2019년 11월 25일 -

후보지 평가위원 구성 '난항'..이전 차질 없나?
◀ANC▶ 울산시가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부지를 이달 말까지 결정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는데, 시기를 맞추기가 힘들 전망입니다. 이 문제가 워낙 민감한 사안이다보니, 각 후보지를 평가할 위원들을 구성하는것 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후보지는 모두 ...
유영재 2019년 11월 25일 -

퇴직공무원 기념품 '183만 원'.."삭감해야"
◀ANC▶ 요즘 정년을 다 채우는 기업 찾아보기 힘든데요. 정년이 보장되는 울산시 공무원들은 퇴직할 때 금 10돈을 기념품으로 받는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도 울산이 유독 과한 선물을 주는데, 퇴직 선물비는 우리가 낸 세금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는 내년도 퇴직공무원 기념품 예산으로 8천6백40...
최지호 2019년 11월 25일 -

박상진 역사공원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
박상진 의사 역사공원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조성됩니다. 북구청은 23억원을 들여 공원 맞은 편 송정택지개발지구 H1블럭에 연면적 1천9백㎡, 90면 규모로 공영주차장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박상진 의사 역사공원 주차장은 승용차 14대를 수용할 수 있지만 대규모 행사가 열릴 때 마다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
이용주 2019년 11월 25일 -

"동구청, 드론체험장 울산시와 협의해야"
이달 말 운영 종료 수순을 밟고 있는 동구 드론체험장의 정상운영을 위해 울산시와 협의를 진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동구의회 박경옥 의원은 울산 유일의 드론체험장이 정상운영될 수 있도록 동구청이 울산시와 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내년 당초예산안에 체험장 운영비가 편...
이용주 2019년 11월 25일 -

울산정보산업진흥원, 2019 IT 엑스포 참가 지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내일(11\/25)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IT 엑스포에 지역 기업의 참가를 지원합니다. 진흥원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에 공동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에 지역 업체가 개발한 제품을 선보이고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주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엑스포에 참가하는 지역 IT·소프트...
최지호 2019년 11월 25일 -

'울산 큰애기' 인기 급상승.. 예산 부족에 난감
중구의 대표 캐릭터인 울산 큰애기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조형물을 설치해달라는 민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중구 지역에 24개의 울산 큰애기 조형물을 설치한 중구청은 최근 추가 설치를 요청하는 민원이 10건 이상 접수됐지만, 예산 부족으로 사업비 확보가 어렵다며 예산 확보 방안을 다양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
이돈욱 2019년 11월 25일 -

성금 월(11\/25,투데이)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복산육관 30만 원 금오산밀면전문점 21만 원 두산위브공인중개사 18만 원 노다지짬뽕 18만 원 파리바게뜨 울산신정점 12만 원 진산도료 6만 원 오나현 2만 원 오시현 2만 원 -----------------------------------------...
조창래 2019년 11월 25일 -

<부산>"아영이 사건 재발막자"..신생아실 CCTV 공론화
◀ANC▶ 신생아실에 있던 영아가 두개골 골절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이른바 '아영이사건'으로 국민적 공분과 함께 산모들의 불안감도 치솟고 있는데요, 같은 일이 반복되는 걸 막기 위해 국회와 지자체도 잇따라 신생아실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법안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부산 송광모 기잡니다. ◀VCR▶ 지...
2019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