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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축산연합회, 안전한 축산물 공급 약속
울산시 축산단체연합회는 오늘(11\/1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비롯한 가축 관련 질병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신뢰받는 축산업이 될 수 있도록 먼저 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들은 동물의약품의 안전 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질병 방역과 축사 청소에 최선...
유영재 2019년 11월 20일 -

소음 문제로 다투던 이웃 때린 남성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9월 자신의 부모님이 이웃 B씨와 소음 문제로 다투자 B씨를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범행을 계속 부인하고 있고 피해 회복도 되지 않아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
유희정 2019년 11월 20일 -

"소각 과정 있다는 이유로 재활용시설 불허는 부당"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울산의 한 기업체가 울산시장을 상대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불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업체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폐자동차 잔재물을 태워 에너지를 생산하는 에너지 회수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는데, 울산시가 이 시설의 성격을 폐기물 소각...
유희정 2019년 11월 20일 -

<경남>성동조선발 중소조선사 구조조정 시작?
◀ANC▶ 성동조선해양이 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2년여만에 인수 후보자를 찾았습니다. 성동조선의 인수합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국내 중소조선사들에 대한 구조조정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VCR▶ 'HSG중공업과 큐리어스파트너스 컨소시엄'이 성동조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
2019년 11월 20일 -

<포항>감동 줄 수 있어야 관광객 몰린다
◀ANC▶ 포항의 조그만 면 소재지에 주말마다 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포항시 장기면 이야기 인데요, 어떤 변화가 있었길래 인적이 뜸했던 시골 마을이 이렇게 달라진 걸까요?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육당 최남선 선생이 우리나라 10경 중 하나로 손꼽은 '일출암'! '일출암' 안쪽으로 너른...
2019년 11월 20일 -

(경제브리핑)신규 아파트 분양가 대비 2천만 원 올라
◀ANC▶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가격이 분양가 보다 2천만 원 정도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달 우리 조선업체들이 전세계 발주물량의 86%를 싹쓸이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2년전 마이너스 2천300만 원대까지 떨어졌던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가 프리미엄이 올해 3분기 들...
조창래 2019년 11월 20일 -

현대重 권오갑 부회장, 회장으로 승진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1\/19) 권오갑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권 회장은 지난 1978년 입사해 현대오일뱅크 초대 사장과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을 지냈고 지난 2016년부터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을 맡아 왔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등 대부분의 임원과 계열...
유희정 2019년 11월 20일 -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전액 지원 협약식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19) 시청에서 '울산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내년 중·고교 신입생 2만2천368명에게 여름과 겨울 교복비 실비에 해당하는 25만 원을 지원합니다. 전체 사업비는 55억9천만 원으로, 교육청이 60%, 울산시가 30%, 구·군이 10%씩 부...
유영재 2019년 11월 20일 -

오늘 아침 최저 1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11\/20)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아침 최저 1도로 시작해 오후 들며 낮 최고 기온은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맑다 오후에 점차 구름 많겠으며 출근길 아침 최저기온 1도로 시작해 쌀쌀하겠고 한낮 기온은 15도로 일교차 여전히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21) 낮부터 서쪽에서 따뜻...
2019년 11월 20일 -

B-05 재개발조합원 "조합 비리의혹 철저 수사해야"
중구 B-05 구역 재개발주택조합 조합원들은 오늘(11\/19) 중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기된 조합의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조합이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분양권을 만들어내거나, 조합비를 부당하게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많다며 엄정 수사를 요청하는 탄원...
유희정 2019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