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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명품 곶감 은풍준시 출하 한창
◀ANC▶ 조선 숙종때 임금님 진상품으로 유명한 예천 은풍준시 곶감이 설 대목을 앞두고 출하작업이 한창입니다. 올해는 감 풍작으로 곶감 생산량도 평년보다 크게 늘어나 재배농가는 판매에도 분주한 모습입니다. 안동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해발 4백미터 예천군 은풍면 동사리 마을! 따사로운 겨...
2019년 12월 31일 -

<대구>겨울에 쫓겨나는 사람들
◀ANC▶ 요즘 대구 전역이 공사판이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도시정비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원래 있던 집을 허물고 아파트를 짓는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 140여 군데에 이릅니다. 원래 살던 곳에서 쫓겨나는 사람들도 그만큼 늘고 있다는 이야긴데, 겨울철만큼은 강제철거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
2019년 12월 31일 -

성금 화(12/31,투데이)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덕양 임직원 일동 5,133만 원 효성㈜울산공장 4,600만 원 삼영순화㈜온산공장 임직원 일동 1,139만 원 서연이화와 서연이화협력회 500만 원 울산광역시산림조합 500만 원 울산시문화관광해설사회 225만 원 대한유화노동조합 200만 원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
조창래 2019년 12월 31일 -

(경제브리핑)울산 광공업 생산 4개월 연속 감소
◀ANC▶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이 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울산 11월 수출 역시 석유제품과 선박의 수출 부진으로 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이 4개월 연속 뒷걸음질치면서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11...
이용주 2019년 12월 31일 -

임동호, 중앙당 재심서 '당직 자격 정지 6개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윤리심판원이 임동호 전 최고위원에 대한 재심에서 '당직 자격 정지 6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앞서 울산시당이 '제명' 처분을 한 것에 비해 징계 수위가 낮아져 일단 내년 총선에서는 민주당 당적으로 출마할 수 있는 길은 열렸습니다. 임 전 위원장은 지난 7월 발간한 잔신의 자서전에서 허위 사실...
최익선 2019년 12월 31일 -

오늘 한파주의보, 낮 최고 3도..내일 대체로 맑음
2019년 마지막 날인 오늘(12/31) 울산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습니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 )로 뚝 떨어졌고 낮 최고 기온도 3도에 머물겠습니다. 새해 첫 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돋...
최익선 2019년 12월 31일 -

(경제)울산 광공업 생산 4개월 연속 감소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이 4개월 연속 뒷걸음질치면서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11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석유정제 등 주력산업이 모두 감소하며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소매 판매는 백화점이 2.1%, 대형마트가 4...
이용주 2019년 12월 30일 -

현대미포조선 임금협상 타결
현대미포조선의 올해 임금협상이 최종 타결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오늘(12/30) 기본급 4만 7천 원 인상과 경영성과급 지급, 직무환경수당 인상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벌여 찬성 72.9%로 합의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 노사는 조선업 불황 극복 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극적으로...
유희정 2019년 12월 30일 -

중구청 "신세계, 대체사업 또는 부지매각 검토해달라"
중구청이 우정혁신도시 입점을 6년째 검토 중인 신세계백화점에 대체사업이나 부지매각 등을 검토해달라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27일 가진 신세계백화점측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혁신도시 중심상업지역을 더 이상 공터로 비워둘 수 없다며 이같이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식 신세계 부사장과 권상근 신규...
이용주 2019년 12월 30일 -

4.15 총선 예비후보 출마 선언 잇따라
내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면서 예비후보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전상환 바른미래당 울주군 지역위원장과 송규봉 전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울주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또 김원배 전 동구의원도 침체된 조선 경기를 되살리겠다며 동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