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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울·경 경제 키워드 1위는 `부동산`
올해 부산·울산·경남지역 경제 키워드 1위는 부동산으로 선정됐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동남권 경제 연구보고서를 보면 지난 한 해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은 경제 키워드로 부동산이 꼽혔고, 2위는 자동차, 3위는 일자리, 4위는 일본, 5위는 조선업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키워드 조사는 BNK금융 디지털혁신센터...
조창래 2020년 01월 01일 -

.울산시 체육회장 선거 정치색으로 얼룩
울산의 첫 민간체육회장을 뽑는 선거가 오는 7일 실시되는 가운데 일부 후보가 특정 정당인들을 동원해 공공연히 정치 선거를 하고 있어 선거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투표권을 가진 일부 대의원들은 A후보와 특정 정당인들이 체육계 인사와 각 기초단체장들을 찾아가 정치색을 드러내며...
조창래 2020년 01월 01일 -

올해 울산지역 달라지는 시책은?
◀ANC▶ 2020년 새해에는 어떤 것들이 달라질까요?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전문 일자리 서비스가 제공되고 예비창업자 지원 교육이 강화됩니다. 수소전기차 보급이 확대되고 수소차 충전소도 2배로 늘어납니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시책을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일자리 재단이 이달 말 ...
유영재 2020년 01월 01일 -

2020년 연중캠페인 "울산을 자랑합시다"
◀ANC▶ 울산MBC는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울산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찾기 위해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울산의 자랑거리를 발굴하는 프로젝트, "울산을 자랑합시다"를 시작합니다. 울산 지역에 의미있는 자랑거리들을 여러분의 목소리로 채워주십시오. 유희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1925년 인구 13만명의 작...
이용주 2020년 01월 01일 -

송병기 부시장 영장 기각..울산시 안정 기대
◀ANC▶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에 연루된 송병기 울산시 경제 부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구속의 필요성이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는건데 울산시는 이번 사건이 조속히 마무리되고 어수선한 분위기가 안정되기를 바라는 분위기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
조창래 2020년 01월 01일 -

간절곶 일출 장관..구름 인파 운집
◀ANC▶ 한반도에서 새해 첫 해를 가장 빨리 맞이할 수 있는 간절곶에 일출의 장관이 펼쳐지며 2020년 경자년의 아침을 밝혔습니다. 많은 해맞이객들이 간절곶을 찾아 새해 소망을 빌며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오전 7시 31분. 구름 한 점 없는 수평선 위로 경자년의 첫 아...
이용주 2020년 01월 01일 -

윤종오 '코스트코 구상금' 납부기한 연장 요청
윤종오 전 북구청장 측이 코스트코 구상금 납부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북구청은 당초 어제(12/30) 코스트코 구상금 고지서를 발급할 예정이었지만 윤 전 구청장 측에서 모금액 저조를 이유로 내년 2월까지 연장을 요구해 발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총 구상금은 4억 7천여만 원으로 윤 전 구청장 측이 지난...
이용주 2019년 12월 31일 -

울산지역 13만1천644명 교통법규 특별감면
경찰청이 오늘 새벽 0시를 기준으로 시행한 '2020년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 대상에 울산에서는 13만1천644명이 포함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2017년 10월부터 2019년 9월 사이 교통법규 위반이나 교통사고 벌점 부과대상자, 면허 정지·취소처분 진행자 등 울산시민 13만1천644명이 감면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용주 2019년 12월 31일 -

울산소방본부, 화재위험경보 '심각' 발령
울산소방본부는 오늘(12/31) 오전 10시를 기해 울산 전역 '화재위험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화재위험경보는 주의와 경계, 심각 3단계로 나눠 발령됩니다. 울산소방본부는 강풍주의보와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데다 연말연시 행사 등으로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위험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9년 12월 31일 -

울산 지역 초등학교 교장 성희롱 발언 논란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동과 발언을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해당 교장이 회식을 하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게임을 하거나, 여교사들을 음식에 비유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확인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해당 교장은 성희롱...
이돈욱 2019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