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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18.4도..내일 낮 곳에 따라 비
주말인 오늘(11\/2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18.4도까지 오르며 온화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11도에서 20도의 다소 높은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낮 동안 한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평년을 웃도는 기온 분포를 보이다가 다음 주부터 찬 ...
2019년 11월 23일 -

돌고래씨름단 내년 예산 2억원 축소
동구청은 돌고래씨름단의 내년도 당초예산을 올해 보다 2억원을 줄인 8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동구의회 임정두 의원은 씨름단에 추가 구청 예산을 들이는 부분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운영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조선업 장기불황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돌고래씨름단은 울산시나 울주군, 공기업 ...
이용주 2019년 11월 22일 -

울산시, 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 평가 최우수 선정
울산시는 산림청 산하 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한 `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녹색자금 관리규정에 따라 복지시설·지역사회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 등 조성 사업지에 대해 격년 단위로 사후관리 종합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이번 평가에서 ...
유영재 2019년 11월 22일 -

울산시, 마이스산업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2021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앞두고 오늘(11\/22) 시청에서 '울산시 마이스 산업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용역 수행업체인 소프트하우스코리아는 울산의 대내외 환경·분석을 통한 울산 마이스산업 현황과 문제점 파악하고 비전과 핵심 전략, 중점 과제 등을 보고했습니다. 시는 다...
유영재 2019년 11월 22일 -

울산시 비영리민간단체 워크숍 개최
울산시는 오늘(11\/22) 울주군 더M컨벤션에서 2019 비영리민간단체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울산시와 비영리민간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자 열린 이 행사에는 단체 대표와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박종하 창의력연구소 대표가 `울산의 상상나래`를 주제로 강의했고, 참가자들이 ...
유영재 2019년 11월 22일 -

울주군 청량읍 재활용 공장에 불(온산소방)
오늘(11\/22) 오전 11시 30분쯤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의 한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모터와 창고건물 일부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더미를 처리하기 위해 기계를 작동하다 모터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직원 63살 최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22일 -

`경찰관이 불법 체포` 허위 고소한 6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불법으로 체포당했다는 허위 내용으로 경찰관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중구의 한 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는 미란다 원칙도 고지하지 않은 채 수갑을 채우는 등 불법체포 ...
조창래 2019년 11월 22일 -

울산대교에서 또 투신 사고..신원 확인 중
오늘(11\/22) 오후 3시 50분쯤 울산대교 중간 지점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투신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하버브릿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해당 여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승용차가 멈춰 서 있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와 여성의 신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22일 -

울산지검, 다음 달부터 수사-공보업무 분리
대검찰청이 피의사실 공표 등 피의자의 인권 침해를 막기 위해 수사와 공보 업무를 분리하기로 정하면서 울산지방검찰청도 전문 공보관제를 도입합니다. 울산지방검찰청은 그동안 수사를 지휘하는 차장검사가 맡아 왔던 공보 업무를 다음 달부터는 수사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 검사인 인권감독관에게 넘긴다고 밝혔습니다. ...
유희정 2019년 11월 22일 -

6.25 호국영웅 68년만의 귀향
◀ANC▶ 울산 출신으로 6.25 전쟁에 참전했다 목숨을 잃은 고 김홍조 하사가 68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2011년 유해를 수습하고도 신원을 확인하지 못하다가 새 DNA 검사 기술로 가족을 찾아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6.25 참전 용사 고 김홍조 하사의 고향인...
유희정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