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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변호사 의뢰인 협박한 혐의로 기소
울산의 한 현직 변호사가 수임계약 해지를 요구한 의뢰인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은 울산에서 활동하는 A 변호사를 공갈과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A 변호사는 지난 2017년 하청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입건된 대기업 간부의 변호를 맡았다가, 성공보수금이 너무 비싸 수임계약을...
유희정 2019년 11월 22일 -

마비 부르는 '척수 손상' 치료 길 열려
◀ANC▶ 전신 마비나 하반신 마비를 부르는 척수 손상은 치료제가 없어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손상된 척수를 치료할 수 있는 의약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데 2022년 시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척수가 손상된 쥐 한 마리가 앞 발만을 이용해 ...
이돈욱 2019년 11월 22일 -

올 가을 첫 독감 바이러스..예방접종 필수
◀ANC▶ 올 가을 울산에서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이틀 동안 울산지역 병원 3곳을 조사한 결과 독감 환자 5명이 발견된 건데 이중 4명은 12살 미만 어린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독감 예방법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료실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 늦가을...
이용주 2019년 11월 22일 -

SK 김장김치 20톤 지역 이웃에 전달
SK 울산콤플렉스는 오늘(11\/21)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김장행사를 열고 10kg들이 김치 2천 상자를 마련해 지역 소외계층 1천1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80곳에 전달했습니다.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마련하는 SK의 김장 행사는 16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2만 5천여 세대의 이웃들과 김장김치를 나눠왔습니...
이돈욱 2019년 11월 22일 -

'회사 땅 팔아 갚아준다' 속여 수억 가로챈 4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사기와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지인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땅을 팔거나 공공기관 보증금을 돌려받으면 돈을 갚을 수 있다고 속여 27차례에 걸쳐 2억8천600여만 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1월 22일 -

<대전>방사선 피폭 걱정 없는 암 추적
◀ANC▶ 국내 연구진이 방사성 물질 없이도 암을 찾아내는 영상 장비 제작 원천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외국 장비보다 전력 소모가 적어, 제조 단가를 낮출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대전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암을 유발한 쥐에 약물을 주입한 뒤 특수장비로 촬영합니다. 양어깨와 오른쪽 다...
2019년 11월 22일 -

<경남>공군 비상활주로 운용 능력 점검
◀ANC▶ 전쟁이 나거나 군사작전을 펼칠 때, 김해공항이나 사천공항을 이용하기 힘들면 어떻게 할까요? 이에 대비해 전국의 5곳에 비상활주로가 있는데, 공군이 경남의 유일한 비상활주로인 창녕에서 전투기 이*착륙훈련을 열었습니다. 경남 김태석 기자 ◀VCR▶ 창녕에 있는 공군의 남지비상활주로. 국산 기본훈련기인 K...
2019년 11월 22일 -

성금 금(11\/22,투데이)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성우에프에스 1,000만 원 (주)경상일보 임직원 155만 4천 700원 새싹어린이집 46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성금은 한 통화 3...
조창래 2019년 11월 22일 -

(경제브리핑)경기회복 기대.. 입주여건 전망
◀ANC▶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울산 지역 입주여건에 대한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지난 3분기 울산 지역 상장기업들의 매출액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지역 입주경기실사지수가 27개월 만에 90선을 회복하며 입주...
이돈욱 2019년 11월 22일 -

러시아 마피아 조직원 검거한 경찰 1계급 특진
울산지방경찰청은 마약상을 폭행, 협박해 세력을 늘리던 외국인 범죄자 10명을 붙잡은 공로를 인정해 국제범죄수사대 안경태 경위에게 1계급 특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경위는 지난 3월 30일 동구에서 발생한 우즈베키스탄인 폭행, 감금 사건을 실마리 삼아 올해 8월까지 러시아 마피아 조직원 등 전국에 흩어져 있...
이용주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