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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울주군'·김진영 '북구' 출마 선언
김영문 전 관세청장은 오늘(1/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 민주당 후보로 울주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김 전 청장은 검사와 변호사 등 법조인과 관세청 행정 혁신 경험을 토대로 고향인 울주군과 울산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 김진영 전 정의당 시당위원장은 4....
최지호 2020년 01월 02일 -

패스트트랙 충돌 37명 기소..정갑윤 의원 포함
검찰이 오늘(1/2) 국회 신속처리 안건,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해 37명을 기소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4월 25일과 26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 개최를 방해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보좌진, 당직자 37명을 무더기로 불구속 기소했...
최지호 2020년 01월 02일 -

울산시 2020년 '재도약' 최우선 업무 추진
울산시가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을 목표로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재도약'을 최우선 시정 목표로 삼고 일자리와 지역 경제, 혁신 산업, 안전 울산, 도시 교통, 생태정원, 맞춤형 복지, 문화관광, 시민참여 시정 등 8개 분야 43개 중점 과제를 추진합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반환점을 도...
최지호 2020년 01월 02일 -

울산시 2020 시무식.."신뢰받는 시정이 되자"
울산시는 오늘(1/2) 시무식을 열고 경자년 한해 시민에게 신뢰 받는 공무원 조직을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김석진 행정부시장과 송병기 경제부시장 등 간부 공무원과 현충탑을 참배한 뒤 가진 시무식에서 "태화강과 동해안의 희망찬 기운을 받아 시민들이 믿고 맡기는 시정을 일궈나가자"고 직원...
최지호 2020년 01월 02일 -

.울산 아파트값 15주 연속 상승.. 상승폭 둔화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5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다소 둔화됐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2월 5주 아파트 가격동향을 보면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11월 2주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아파트 전세가격은 세종과 서울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높...
이돈욱 2020년 01월 02일 -

.특별사법경찰 직무 범위에 '의무·약무' 추가
울산시가 올해부터 특별사법경찰 직무 범위에 의무·약무 분야를 추가합니다. 울산시는 사무장 병원과 무면허 의료행위, 무자격자 약국 개설 등 갈수록 지능화하는 범죄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민생사법경찰과에서 위법 행위를 적발해 곧바로 검찰에 송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최근 3년간 의료·약사법 위반 사건은...
최지호 2020년 01월 02일 -

.새해 첫 일출 가린 크루즈선.. 해맞이객 항의
어제(1/1) 간절곶에서 새해 첫 해가 뜨던 시점에 해상에 있던 크루즈선이 일출을 가려 해맞이객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부산 선적의 이 크루즈선은 대마도와 부산을 거쳐 어제(1/1) 아침 간절곶 앞바다를 지나는 코스를 운영했으며, 해가 뜨는 시점인 7시 30분 전후로 간절곶에서 일출을 바라보는 지점에 정박하면서 해...
유희정 2020년 01월 02일 -

.울산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 '청신호'
상급종합병원을 지정을 위한 권역이 기존 10개에서 11개로 확대됨에 따라 울산대학교병원의 상급병원 지정에 청신호가 들어왔습니다. 복지부는 부산과 울산, 경상남도 전역이 포함된 경남권을 경남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대학교병원은 상급병원 지정을 위해 창원과 진주 등 경남 서...
조창래 2020년 01월 02일 -

방독면도 없는 민방위대.."주민 대피시킨다고?"
◀ANC▶ 각 지자체는 전쟁이나 재난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해 민방위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무를 수행하는데 필수 장비인 방독면을 4곳 중 1곳은 단 한개도 갖추지 않고 있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머리에 방독면을 둘러쓴 남녀가 유독가스를 피해 질주...
김문희 2020년 01월 02일 -

학교가 교내 폭력 무마 논란.. 교사 자녀라서?
◀ANC▶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친구들을 때리고 옷가지를 자르는 일이 일어난다면 학교는 교육이든 처벌이든 조치를 취해야겠죠. 그런데 오히려 문제 제기를 하는 학부모가 회유와 협박을 당했다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의 어머니는 이 학교에 교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
이돈욱 2020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