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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으로 울산 기차 운행 일부 차질
전국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울산역과 태화강역의 열차 운행에도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1\/21) 울산역을 오가는 고속열차 108편 중 KTX열차 14편이 운행을 하지 않았으며, 태화강역에서도 기차 64편 중 14편이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철도노조는 인건비 정상화와 4조 2교대 근무형태 변경을 위한 안전인력 충...
유희정 2019년 11월 21일 -

.조합장 선거 후보에게 선물받은 180명에 과태료 부과
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열린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때 후보자에게서 과일상자를 받은 울주군 지역 농협 2곳의 조합원 180여 명에게 과태료로 총 7천 3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개인별로 가장 높은 과태료는 금품 가격의 30배인 130만 원이었고 가장 적은 액수는 3만 5천 원이었습니다. 한편 이들에게 과일상자를 돌...
유희정 2019년 11월 21일 -

.한국당 현역 3분의 1 컷오프..지역정가 촉각
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 공천에서 현역의원 중 3분의 1 이상을 탈락시키겠다고 밝히면서 총선을 앞둔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는 현재 3명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가운데 최소 1명 이상은 컷오프가 확실시된다며 컷오프 기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또 컷오프를 포함해 21대 총선에서 현역의원의 ...
조창래 2019년 11월 21일 -

14년 만에 우승 도전..'주말대첩 승리다짐'
◀ANC▶ 올 시즌 막강 전력을 과시하며 1위를 질주중인 울산 현대가 이번 주말 전북 현대와 숙명의 라이벌전을 치릅니다. 승리할 경우 14년 만에 K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되는데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클럽하우스를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매일 반복되는 팀 훈련이지만, 선수들의 표...
최지호 2019년 11월 21일 -

연속4>신음하는 온산앞바다..손 놓은 바다오염
◀ANC▶ 온산공단 앞바다의 실태를 고발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마지막으로 온산앞바다의 중금속 오염 실태를 고발합니다. 중금속 오염 때문에 정부가 올해부터 온산만에 연안오염 총량관리제를 시행하기로 했지만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전국 연안의 중금속 농도입니...
서하경 2019년 11월 21일 -

"주식 돌려달라" 중견기업 부자 간 1천억대 소송
◀ANC▶ 울산의 한 기업에서 창업주인 아버지가 아들을 상대로 1천억 원에 달하는 회사 주식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치매로 판단력이 떨어진 아버지의 주식을 마음대로 가져갔다는 주장인데, 아들은 주식을 정당하게 증여받았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 ...
유희정 2019년 11월 21일 -

2021년 울산 시내버스 '확 바뀐다'
◀ANC▶ 2021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 시기에 맞춰 울산 시내버스 노선체계가 전면 개편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버스 개별노선제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어 대중교통 대수술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는 분석을 내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청 앞 버스 정류장. 이곳을 지나는 127번 시내버스는 꽃바...
유영재 2019년 11월 21일 -

장생포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예정대로 추진"
남구청이 장생포 옛 세창냉동창고를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하는 A-팩토리사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세창냉동 1층에는 레스토랑과 갤러리, 2층은 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과 카페, 3~4층은 임대형 시민예술창고, 6층은 갤러리와 사무실 등을 골자로 하는 A-팩토리사업 용역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21일 -

황명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동구 출마선언'
황명필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오늘(11\/20)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동구지역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황 부의장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험을 살려, 고향인 울산에서 동구민들과 소통하며 민의를 대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21일 -

<포항>폐업한 공장 돌며 전선 절도 기승
◀ANC▶ 경기 침체로 문 닫은 공장을 돌아다니며 전선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구리 전선이 꽤 비싼 값에 팔리다보니 이런 범행이 계속되는 건데요. 올들어 발생한 전선 절도만 전국적으로 1백건이 넘습니다. 포항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월 23일, 포항의 한 마을. 밤 12시가 다 된 시각, ...
2019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