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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오염 탱크 방사능 물질 감용 기술 개발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원전해체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 공모에서 `방사성 오염 탱크 방사능 물질 감용 및 해체기술 개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제는 울산과학기술원 참여 회사인 나일플랜트가 국비 등 26억원을 투입해 토양과 구조물·기계설비 등 방사성 폐기물을 안전하게 감량할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
유영재 2019년 11월 27일 -

혁신도시 이전기관 지역 사회와 협업 강화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지역 사회와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적 가치 울산 공공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한국 동서발전과 울산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공공기관 7곳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공공기관들은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과 환경, 일자리 등 지역에 기여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
이돈욱 2019년 11월 27일 -

(경제)주택 매매 증가폭.. 남구 최고·울주 최저
울산 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이 7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지난달 남구의 매매 증가폭이 가장 컸고, 울주군이 가장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달 부동산 거래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구가 172.5% 증가해 가장 많이 늘었으며, 중구와 동구도 증가폭이 각각 137.3%와 132.7%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동구...
이돈욱 2019년 11월 27일 -

울산장애인체육회 성희롱 사건 감사 촉구
26개 지역 여성 단체로 구성된 울산여성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장애인체육회의 여성지도자 성희롱 사건에 대한 철저한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수사기관 접수사건이 아닌 불명확한 '의혹제보'로 피해사실 입증이 곤란했고, 가해자와 피해자 분리를 위해 사직서 수리가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1월 27일 -

울산 혁신도시 추가 이전 공공기관 10개 압축
정부가 혁신도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울산 이전에 적합한 후보 공공기관이 10곳으로 압축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정현욱 박사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국립생물자원관 등 10곳을 제시했습니다. 정 박사는 관련 부서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
유영재 2019년 11월 27일 -

.울주 천주교 순례길 조성…언양성당 중심 3개 코스
울주군은 언양성당을 중심으로 3개 코스의 천주교 순례길을 조성했습니다. 1코스는 신유박해 이후 박해를 피해 교우촌이 형성되었던 곳을 둘러보는 길로 인보성당에서 하선필공소-상선필공소-탑곡공소에 이르는 8.1km 입니다. 2코스는 언양 시가지에서 가지산 자락 살티마을까지 가는 13.1km며, 3코스는 국내 유일 천연석굴...
조창래 2019년 11월 27일 -

.울산시, 일반산업단지 16→31개 두배로 늘린다
울산시는 공영 및 민간개발로 527만㎡ 규모의 7개 일반산업단지를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산업단지 중 공영개발로 조성할 산단은 중구 장현산단과 울주군 하이테크밸리 산단, KTX복합 산단 등 3개며, 전체 면적인 355만 제곱미터에 이릅니다. 또 민간개발로 하려는 산단은 방기와 용암, 디에스, 내광 산단 등 4개 입...
조창래 2019년 11월 27일 -

.삼산현대 아파트, 준주거지역 용적률 350% 요구
남구 삼산현대아파트 입주민들은 오늘(11/27)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준주거지역의 공동주택 용적률도 350%가 되도록 시 조례를 개정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상남화창지구 등 용적률 완화 사례가 있다며,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관련 조례에 따르면 준주거지역의 공동주택은 용적률은...
유영재 2019년 11월 27일 -

.(경제)지난달 704명 순유출.. 47개월 연속 인구 유출
지난달에도 울산 지역 인구가 704명 순유출되며, 인구 유출이 47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10월 국내 인구이동 결과를 보면 울산으로의 전입 인구는 1만1천188명을 기록했고 전출 인구는 1만1천892명으로 704명의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울산 지역 이동률은 -0.7%로 대전, 대구,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이돈욱 2019년 11월 27일 -

학교 공사대금 압류..부실 막을 방법 없어
◀ANC▶ 학교 건설을 맡은 건설사가 공사대금을 압류당해 공사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이 업체의 자금 사정을 알고 있었지만, 입찰을 막을 방법이 없다 보니 알면서도 공사 계약을 맺을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송정지구에 내년 개원 예정이던 제2송정유치...
이돈욱 2019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