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김기현·임동호 추가 조사..송병기 내일 영장심사
◀ANC▶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 의혹에 대한 이른바 '하명수사' 논란에 대해 검찰이 오늘(12/30)도 김 전 시장 등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를 이어갔습니다. 송병기 경제부시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내일(12/31) 열릴 예정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서울중앙지검은 오늘(12/30) 오후 김기현 전 시장을 참...
유희정 2019년 12월 30일 -

날씨
1) 2019년을 이틀 앞둔 월요일 아침입니다. 밤사이 비구름대는 누적 강수량 12mm 기록한 가운데 모두 지나갔습니다. 다만 밤사이 내린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습니다. 출근길 안전 운전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은 6도를 기록하고 있고, 한낮 기온은 14도로 평년보다 높아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2...
조창래 2019년 12월 30일 -

울산열린시민대학 469명 수강신청
송철호 울산시장의 공약 사업인 울산열린시민대학에 469명이 신청을 마쳐 무난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전체 수강신청자 가운데 재직자와 일반인이 70%를 차지했고, 연령별로 보면 40대 수강생이 30%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열린시민대학은 내년 2월23일까지 9주간 시범 운영됩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교직원 업무 경감".. 학교지원센터 신설
교직원들의 수업 외 업무를 줄이기 위해 학교 업무를 지원하는 학교지원센터가 다음 달부터 운영됩니다. 강북과 강남교육지원청에 각각 설치되는 학교지원센터는 방과후 수업 위탁과 강사 채용, 운동회 같은 교무 업무와 학교 용역 계약, 직원 인건비 취합 등의 행정업무도 함께 처리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직원...
이돈욱 2019년 12월 30일 -

울발연 "울산, 디자인산업 인프라 열악"
울산의 디자인산업 인프라가 전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변일용 박사에 따르면 울산에 위치한 디자인산업 전문회사는 전국 7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적은 78개에 불과했습니다. 또, 부산과 대구, 경북, 광주, 인천 등에서 공공디자인센터가 운영돼 200억 원 안팎의 연매출을 거두...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주 52시간 근무제 '울산시민 만족도 증가'
주 52시간 근무제의 시행으로 울산시민들의 근로여건에 대한 만족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여성가족개발원 박민정 연구위원이 통계청의 '2019년 사회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울산시민의 근로시간 만족도는 2011년에 비해 '매우 만족'이 3.9%, '약간 만족'이 7.9% 증가했습니다. 또,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울주군 온양읍 서희서타힐 스 등 정전으로 불편 겪어
어제(12/29) 저녁 7시 34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 서희스타힐스 인근 전봇대에서 전압기 합선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아파트와 상가 등에 밤 늦게까지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다가 한전의 긴급 복구 작업 끝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최익선 2019년 12월 30일 -

성금(12/30)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효성화학(주)용연공장 3,000만원 아이윤안과병원 1,350만원 사단법인 울산강원도민회 300만원 SK에어가스(주) 200만원 엠엔아이씨(주) 200만원 하나유치원 167만 860원 빛과소금어린이집 158만원 e편한세상 1단지 어린이집 100만4천원 무정사신도회 일동 100만원 주...
조창래 2019년 12월 30일 -

29일用(R) '평화의 소녀상' 건립 확산
◀ANC▶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작은 소녀상' 건립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시작한 모금운동에는 지역사회가 함께 했고 경남 곳곳에서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을 바라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VCR 】 진주시 충무공동 진양고등학교 학교 안 역...
조창래 2019년 12월 30일 -

<부산>예산은 있고 조례는 없다? '구민안전보험' 논란
◀ANC▶ 화재와 범죄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보험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구민 안전 보험'입니다. 부산지역 8개 지자체가 도입했는데, 한 구청에서 내년 예산을 확보하고도 근거 조례를 만드는 덴 실패하면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부산 현지호 기자입니다. ◀V...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