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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금 투자하라" 누나 돈 1억 가로챈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누나에게 베트남에서 마사지사업을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1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16년 사기죄로 처벌을 받고도 같은 범행을 또 저질렀고 피해 회복도 ...
유희정 2019년 11월 19일 -

<포항>낙후된 어촌, '체험형 특화마을로'
◀ANC▶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인해 어촌은 점점 낙후되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찾아 오는 관광객은 커녕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불편 문제까지 나타나고 있는데요. 정부와 지자체가 찾고 싶고 살 맛나는 어촌 만들기를 위해 어촌 뉴딜 사업 실시합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통발 체험...
2019년 11월 19일 -

<부산>'사계절 이용' 해수욕장...안전 대책 '아직'
◀ANC▶ 해수욕장 입수가 365일 내내 가능해졌죠. 실제로 해수욕장의 이용 패턴이 여름 중심에서, 사계절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수욕장 안전 대책을, 여름에만 집중해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책..아직도 없습니다. 부산 임선응 기잡니다. ◀VCR▶ 제법 추워진 날씨에도, 바다에서 서핑을 ...
임선응 2019년 11월 19일 -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온라인 쇼핑몰 판매
울산시는 온라인 전문쇼핑몰인 지마켓과 옥션에서 울산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획적은 오늘부터(11\/18) 다음달 15일까지 4주간 열리며, 13개 기업이 만든 지역 특산물과 목공품, 패브릭 제품 등 45개 상품을 판매합니다.\/\/
유영재 2019년 11월 19일 -

3차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678대 선정
울산시가 지난달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신청을 받아 678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노후 경유차 차주는 대당 20만 원에서 최대 1천800만 원까지 지원금을 받으며 전체 지원금 규모는 11억 원에 이릅니다. 시는 올해 세번째 조기 폐차 지원에 나섰으며, 지원 대상 차량 4천380대가 폐차할 경우 연간 20톤의 미세먼...
유영재 2019년 11월 19일 -

(경제브리핑) 자동차·석유 부진.. 조선 회복 전망
◀ANC▶ 내년 세계 경기가 다소 회복되며 조선업은 회복이 예상되지만, 자동차와 석유화학의 부진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8.6% 상승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세계 경기가 다소 회복되며 조선산업은 반등하지만...
이돈욱 2019년 11월 19일 -

낮 최고 9도..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더 떨어져
오늘(11\/19) 울산지방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며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기온 5도로 시작해 한낮의 기온도 9도에 머물며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은 맑겠고 아침 최저 1도에서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낮은 기온과 함께 강한 바람도 함께 불며 체감 온도...
2019년 11월 19일 -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2곳 일반고 전환 관심
경기도교육청이 11곳의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를 2023년까지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해 울산 지역 자율형 공립고의 일반고 전환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중구 약사고와 동구 문현고가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돼 교육과정운영과 재정적인 면에서 일반고에 비해 많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
이돈욱 2019년 11월 18일 -

(경제)울산 아파트 평균 분양가 3.3㎡당 1,036만원
지난 달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8.6% 상승한 3.3㎡당 1천36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10월 울산의 신규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635가구로 한달전보다 3배 정도 증가했으며, 대단지 아파트 분양의 영향으로 평균 분양가도 한달 새 15.2% 상승했습니다. 한편 같은 ...
조창래 2019년 11월 18일 -

월드컵 응원전 진행요원 폭행한 5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지난 6월 동구에서 열린 U-20 월드컵 거리응원전에서 통제선을 침범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진행요원 2명을 때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폭력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고도 범행을 반복했고 피해...
유희정 201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