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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뉴스(김장) --11\/18
기상청이 권장하는 김장 시기를 결정하는 요소가 아닌 것은? 3 1>최저 기온 0도 이하 유지 2>일 평균 기온 4도 이하 3>일 평균 기온 0도 이하 --------------- 기후 통계상 울산의 적정 김장 시기는? 2 1>11월 하순 2>12월 중순 ---------------- 겨울 김장 때 들어가는 식재료가 아닌 것은? 4 1>배추 2>무 3>젓갈 4>오이 -...
최익선 2019년 11월 18일 -

(경제브리핑) 울산 주택경기 '훈풍'
◀ANC▶ 조선업 수주 회복세에 대한 기대 심리가 지역 부동산 시장에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반면, 석유화학 경기부진으로 울산항의 물동량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을 하고잇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기자 ◀END▶ ◀VCR▶ 조선업 반등 전망에 따른 기대감으로 울산의 주택사업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
유영재 2019년 11월 18일 -

강풍주의보 발효..오전까지 5~20mm 비
오늘(11\/18) 울산지방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전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고 한 낮엔 찬바람 불며 기온 뚝 떨어져 춥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5도로 시작해 낮 최고 9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다소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늦은 오후까지 10~16m\/s의 매우 강한 바람이 ...
2019년 11월 18일 -

한·아세안 정상회의 기간 울산공항 보안 강화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기간 동안 공항과 항공기에 대한 항공 보안 조치가 더욱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11\/18)부터 오는 27일까지 울산공항의 항공 보안 등급을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공항과 항공기에 대한 경계 근무와 경비 순찰이 강화되며 이용객과 수하물...
이용주 2019년 11월 17일 -

울산경찰, 경미범죄 161명 감경 조치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한해 생활이 어려운 사람이 한순간의 실수로 범죄자가 되는 이른바 '장발장 범죄' 대상자 161명에 대해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열고 감경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61명 모두 범죄가 미미하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로 무분별하게 전과자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상참작 이유가 있는 사람을 대상...
이용주 2019년 11월 17일 -

(경) 11월 울산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국 최고'
조선업 반등 전망에 따른 기대감으로 울산의 주택사업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1월 울산의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100을 기록하며 전달보다 17.4포인트가 올라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국 전망치는 73.4를 기록하며 전달보다 9.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1월 17일 -

수소 시범도시 선정 결과 다음 달 발표
울산이 최근 수소 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된데 이어, 수소 시범도시에도 이름을 올릴 지 주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울산 등 수소 시범도시에 공모한 지자체들 가운데 3곳을 선정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수소 시범도시가 되면 수소 친화 도시계획 수립과 공동주택 수소배관망 구축 등에 필요한 사업비의 50%...
유영재 2019년 11월 17일 -

건물 옥상에 매달린 여성 20분만에 구조
오늘(11\/17) 오후 4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건물 8층 옥상에서 여성 한 명이 외벽에 매달려 소동을 벌이다 20분 만에 소방당국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음주상태는 아니었다며 건물 옥상에 올라가게 된 이유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17일 -

울산시, 부산·양산·경주 무료 환승 도입 추진
울산과 부산, 양산, 경주의 대중교통망을 하나로 묶는 광역환승할인제가 오는 2021년 상반기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준공 시점에 맞춰 추진될 예정입니다. 광역환승할인제는 단일 권역에서 버스와 도시철도 등을 환승할 때만 적용되던 환승할인 혜택을 인근 도시를 포함한 광역단위로 확대하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
유영재 2019년 11월 17일 -

방범시설물 모은 '범죄 제로길' 탄생
◀ANC▶ 최근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괴한이 따라붙거나 침입하는 범죄가 많은데요. 울산에서는 불안해하는 여학생들을 위해 대학과 경찰이 함께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간단한 시설물 보완으로도 여학생들의 귀갓길이 훨씬 안전해졌다는데, 어떤 내용인지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대...
김문희 2019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