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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람회 65년, 울산서 첫 대통령상 수상
과학전람회 65년만에 울산에서 첫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이 동시에 탄생했습니다. 울산과학관은 제65회 전국과학박람회에서 학성고 2학년 김성윤, 이경하, 이창운 학생이 '중화반응 예측 프로그램 개발 및 산업현장 활용방안'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거초등학교 6학년 전문수, 박세현 학생은 '3차원 ...
홍상순 2019년 11월 12일 -

울산시, 수능 시험 특별 교통대책 추진
울산시가 수능일인 모레(11\/14)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특별 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는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 시내버스 배차를 늘리고, 관공서와 50인 이상 사업체의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택시부제와 승용차 요일제를 일시 해제하고 26개 시험장 주변 200미터 내 차량 통행과 주차를 통제...
유영재 2019년 11월 12일 -

마당에서 후진하다 경운기 넘어가 70대 사망
오늘(11\/12) 오전 7시 50분쯤 울주군 청량읍 개곡리의 한 주택가 마당에서 70대 A씨가 경운기에 깔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후진을 하다 경운기와 함께 넘어지면서 우측 바퀴에 깔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1월 12일 -

길고양이 보호시설 불법 철거..동물단체 반발
울산시가 태화강국가정원 철새공원에 한 동물단체가 설치한 불법건축물을 철거하면서 동물보호단체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는 고양이의 생존권을 위해 길고양이 급식소와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집 등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은 국가하천부지로 민간인...
김문희 2019년 11월 12일 -

염포부두 사고선박 감식..폭발탱크 진입 못해
지난 9월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선박의 폭발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이 오늘(11\/12) 시작됐습니다. 해경은 폭발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9번 우현탱크 주변의 갑판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9번 탱크와 인접한 탱크 내부에 진입해 정밀 감식을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폭발한 9번 탱크와 중앙탱크에는 화학물질이...
김문희 2019년 11월 12일 -

.동구지역 '무자격 공인중개업자' 주의보
최근 동구 방어동 일대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없는 무자격자가 부동산 거래를 하고 있다는 민원이 접수돼 지자체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신고를 접수받은 동구는 오는 22일까지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무자격자 거래 혐의가 확인되면 울산시 민생사법경찰에 수사 의뢰한다는 계획입니다. 동구청은 무등록·무자격 중개업...
이용주 2019년 11월 12일 -

.소형 항공사 '하이에어' 내달 12일 취항 추진
울산을 기반으로 하는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다음달 12일 취항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등에 따르면 하이에어는 프로펠러가 탑재된 50인승 소형 비행기 2대로 울산과 김포를 하루 3번 왕복하며 항공요금은 KTX 수준으로 책정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12월 소형항공운송사업등록증을 취득한 하이에어는 현재 최종 허가 절차인...
이용주 2019년 11월 12일 -

.국도 31호선 10년만에 4차로 확장 개통
울주군 온산읍과 부산 기장군을 잇는 국도 31호선 전 구간이 4차로로 확장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 울주군 서생면에서 온양읍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국도 31호선 전 구간이 기존 2차로에서 폭 20미터, 4차로로 확장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통행시간은 기존 28분에서 9분으로, 운행거리는 15.8킬로미터에서 9.2...
유영재 2019년 11월 12일 -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2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재도전에 나선 울산의 수소그린모빌리티 사업이 2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11\/12) 정부 세종청사에서 3차 '규제자유특구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열고 울산을 비롯해 광주, 대전, 전북 등 7곳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심사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울산시는 수소연료전지 물류...
유영재 2019년 11월 12일 -

버려진 공간 '꽃밭 만든' 마을\/수퍼
◀ANC▶ 꽃 한 송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때와 장소에 따라 기분을 좋게 만들기도 하고 위로를 주기도 하는데요. 마을 한구석, 버려진 공간을 되살리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회비를 걷어 꽃밭을 만든 동네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 양정동 오치골 입구. 무룡산 등산...
이용주 2019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