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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일(12/24)부터 공장 내 와이파이 다시 차단
현대자동차가 노조의 반발로 유보했던 울산공장 내 와이파이 제한 조치를 내일(12/24)부터 다시 시행합니다. 현대차는 안전사고와 제품 불량 등을 막기 위해 제한 조치가 필요하다며, 노조와 실무협의를 진행해 봤지만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와이파이 제한은 단체협약 위반이라며, ...
유희정 2019년 12월 23일 -

(경제)울산, 내년 1분기 1,406가구 입주 예정
내년 1월에서 3월까지 3개월간 울산 지역 입주 예정 아파트는 1천406가구로 집계됐습니다. 남구와 중구, 북구에 각각 한 개 단지 입주가 예정되어 있고 동구는 2개 단지로 모두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주택입니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는 8만 3천여 가구가 입주 예정이며 수도권이 4만 9천여 가구, 지방이 3만 4천여 가...
이돈욱 2019년 12월 23일 -

강석구 '남갑'·하창민 '동구' 출마 선언
강석구 바른미래당 전 울산시당위원장은 오늘(12/2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남구 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전 위원장은 전 북구청장과 시의원, 30여 년 동안 기업을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하창민 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은 동...
최지호 2019년 12월 23일 -

'상대가 경적 울려서' 보복운전한 40대 남성 집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특수상해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 다른 차량이 자신에게 경적을 울리자 차량 앞으로 추월한 뒤 급제동해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위험하게 보복운전...
유희정 2019년 12월 23일 -

시내버스 인도 전신주 돌진..승객 4명 부상
오늘(12/23) 새벽 6시쯤 북구 양정동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서 승객 9명이 타고 있던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해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수습 여파로 일대가 3시간 정도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앞서 달리던 차량을 못 보고 차로를 바꾸려다 사고를 냈다는 ...
이용주 2019년 12월 23일 -

.평산초·월계초, 보행자 자동인식 신호기 설치
중구 평산초등학교와 남구 월계초등학교 앞 건널목에 '보행자 자동인식 신호기'가 설치됐습니다. 울산시는 1억 5천만 원을 들여 적외선 센서로 보행자를 자동 감지해 녹색신호를 주는 최신 교통신호 시스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신호기는 보행자의 무단횡단을 막기 위한 LED 전광판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방송 장비 ,...
유영재 2019년 12월 23일 -

.울산 개인 소득 2위.. 지역 경제성장률은 0%
지난해 울산 지역 개인 소득은 서울에 이어 2위를 유지했지만, 지역 경제성장률은 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8년 지역소득 자료를 보면 울산 지역은 1인당 지역내총생산과 지역총소득, 민간소비가 모두 전국 평균을 넘었고 개인 소득도 2천 166만원으로 서울에 이어 2위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지역내총...
이돈욱 2019년 12월 23일 -

.울산시 체육회장 선거인단 316명 확정
울산시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는 오늘(12/23) 제3차 회의를 열고 최종 선거인단 316명의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또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30일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각 후보들이 나서는 기자간담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체육회장 기호 추첨은 29일 실시될 예정이며, 후보 등...
조창래 2019년 12월 23일 -

."검찰, 김기현 전 시장 친인척 비리 봐주기 수사"
울산적폐청산시민연대는 오늘(12/23) 김기현 전 울산시장 친인척 비리에 관련해 봐주기 수사를 한 담당검사를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적폐청산시민연대는 지난 2012년 SK 협력사 대표 이종남 씨가 김기현 국회의원의 회계담당자인 처사촌과 공모해 쪼개기 후원금 2천만 원을 입금했지만, 검찰은 회계책임자 신분이 아닌 20...
최지호 2019년 12월 23일 -

[아듀2019]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후유증 계속
◀ANC▶ 울산MBC는 이번 한 주 동안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는 '아듀 2019'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올한해 울산을 강타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소식입니다. 지난 상반기 지역사회와 경제계의 최대 관심사였고, 지금까지도 갈등과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 사태의 전말을 정리해 봅니다. 유희정 기자. ◀E...
유희정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