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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일, 울산시 민선체육회장 선거 출마 선언
윤광일 전 경남도의원이 오늘(12/18) 울산시 초대 민선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윤 전 도의원은 울산시 체육회 예산은 180억원으로 광주 400억, 인천 570억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며 다양한 예산 확보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선거는 김석기 전 울산시보디빌딩협회장과 이진용 전 울...
유영재 2019년 12월 18일 -

.민주당 "김기현 측근비리 의혹 특검으로 규명하자"
더불어민주당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특검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산하 검찰공정조사촉구 특별위원회는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 의혹들이 검찰 수사 과정에서 은폐됐다는 의구심이 든다며, 당시 검찰의 수사 방향과 불기소 처분이 적절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특검이 필요하...
유희정 2019년 12월 18일 -

.검찰, 울산 경찰·울산시 공무원 소환..수사 속도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울산 경찰과 울산시 공무원들을 무더기 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울산경찰청 수사팀을 불러 수사 착수 경위와 과정, 황운하 청장 취임한 이후 수사팀을 교체한 이유 등 전반적인 상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김기현 첩보와 관련해서는 10...
조창래 2019년 12월 18일 -

연속기획3> 미국, 완전 자율주행시대 '성큼'
◀ANC▶ 세계 자동차 시장의 모빌리티 혁명을 점검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미국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수준을 점검해 봅니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이미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차가 음식 배달을 시작했고, 무인 로봇택시도 조만간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2019 CES 영상) 운전자가 없는 자율...
이상욱 2019년 12월 18일 -

4.15 총선 남을> 최대 격전지..전직 시장 맞대결?
◀ANC▶ 내년 4.15 총선 6개 선거구에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들을 살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오늘은 남구 을 순서인데요, 남구 을은 한국당 소속 두 전직 시장의 공천 경쟁과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중당 모두 후보를 낼 것으로 보여 격전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지금 화면에 QR 코드가 떠 있는데요, QR코드를 읽으면 곧바...
최지호 2019년 12월 18일 -

신세계, 여전히 "검토 중"..시민 분통
◀ANC▶ 신세계그룹이 울산 우정혁신도시 백화점 입점을 약속한 게 지난 2013년인데요, 6년이 지난 지금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중구청장은 지난 6월 취임1주년 기자회견에서 올해 안에 백화점 건립 계획 발표가 있을 거라고 말했었는데, 이 마저도 거짓이었나 봅니다. 이용주 기자. ◀END▶ ...
이용주 2019년 12월 18일 -

현대중공업, 하도급 갑질..과징금 208억원
◀ANC▶ 현대중공업이 불공정 하도급 갑질을 해오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수백억 원에 달하는 과징금 철퇴를 맞았습니다. 대금 결제를 제멋대로 하고 조사 자료까지 은닉했다는 건데요, 하청업체들은 부당하게 깎인 기성금 일부라도 돌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유영재 ◀END▶ ◀VCR▶ 현대중공업은 하도급업체에 일을 ...
유영재 2019년 12월 18일 -

날씨
1)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8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후 늦은 오후부터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2) 내일은 다시 이맘때 기온으로 돌아갑니다. 내일 울산의 최저...
조창래 2019년 12월 18일 -

화장실에서 성폭행 시도한 20대 남성에 징역 2년 6월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주거침입강간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부산의 한 상가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좋지 않지만 경계성 지적 장애 등이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9년 12월 18일 -

<포항>'가족도 보고 일손도 돕고'
◀ANC▶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어촌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다문화가족의 친지를 초청해 한시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하는건데, 가족도 보고 일도 할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쉴 새 없이 꽁치를 ...
2019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