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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울산, 생활폐기물 배출 전국 1위
◀ANC▶ 울산은 전국에서 1인당 생활폐기물 배출이 가장 많은 도시입니다. 반대로 재활용률은 가장 낮은 도시인데요. 배출 1위, 재활용 최하위라는 불명예가 줄곧 계속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가 매일 버리는 생활쓰레기는 누군가가 밤을 새워 치워야 합니다. ...
이돈욱 2019년 11월 07일 -

대기관리권역법..산업계 오염관리 비상
◀ANC▶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수도권에 적용됐던 대기관리권역법이 내년 4월부터 울산에도 적용됩니다. 각 사업장별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허용치를 정해 미세먼지를 줄이는게 핵심인데, 시설 개선이 시급한 울산지역 산업계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환경부가 입법예고한 대기관리권역법...
이용주 2019년 11월 07일 -

울주군 삼동에 골프장 등 관광단지 제안
◀ANC▶ 울주군 삼동면에 대중골프장을 포함한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민간 사업자가 3천200여 억원을 투자하겠다고 제안했고 울주군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경부고속도로 통도사나들목 인근의 야산. 182만 제곱미터가 넘는 이 대규모...
유희정 2019년 11월 07일 -

날씨
1) 현재 울산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부터는 차차 맑아지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은 11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 내일은 외출하실 때 오늘보다 더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고 있는데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
조창래 2019년 11월 07일 -

겨울철 재난대응 민·관·군 합동 간담회 개최
동절기를 앞두고 자연재난 대응 민·관·군 합동 간담회가 오늘(11\/6)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 기상청 등 26개 기관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겨울철 인명·시설 보호와 사고 취약구간, 비상 연락체계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폭설 시 제설작업의 효율성을 ...
최지호 2019년 11월 07일 -

울산 현대, K리그 최초 유소년 전담 외국인 코치 영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K리그 최초로 유소년 전담 외국인 기술 코치를 영입했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페르난도 살레스 코치는 유럽축구연맹 A라이선스 보유자로, 남미와 유럽, 아시아 등에서 풍부한 지도자 경력을 쌓았습니다. 한편 지난 3일 열린 서울FC와의 경기에서 천금같은 프리킥 결승골을 넣은 울산 김보경은 36라운드...
최지호 2019년 11월 07일 -

중장비 추락 근로자 숨져…책임자 집유, 법인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작업 근로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토목공사 업체 대표 49살 A씨와 원청업체 현장소장 54살 B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씩을 선고했습니다. 또 양벌규정에 따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 업체에 벌금 500만원, B씨 소속...
조창래 2019년 11월 07일 -

공금 횡령한 노조 간부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49살 B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역의 한 노동조합 간부였던 이들은 지난 2016년부터 약 2년 동안 노조 공금 9천 334만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범행을 뉘우치고 있지만 피해 회복이 되지 ...
유희정 2019년 11월 07일 -

울주군 서생면 식당에 멧돼지 1마리 출몰
어제(11\/6) 오후 5시쯤 울주군 서생면 한 식당에 멧돼지 1마리가 출몰해 난동을 부렸습니다. 식당 기물을 일부 파손 시킨 멧돼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유해조수 구조단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사살된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징후는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19년 11월 07일 -

<경남>진주농민항쟁 도화선, 무실장터 개장
◀ANC▶ 진주농민항쟁의 도화선이 된 첫 대중집회가 열렸던 곳이 바로 진주시 수곡면의 무실 장텁니다. 항쟁 150여년 만에 수곡면 주민들의 뜻을 모아 장터를 다시 개장했습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END▶ ◀ V C R ▶ 1862년, 권력의 수탈에 맞서 봉기한 진주농민항쟁의 도화선은 수곡면의 무실 장터에서 열린 대중집회...
2019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