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농수산물시장 앞 도로에서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어제 오후 4시쯤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에서 터미널사거리로 가던 오토바이 운전자 26살 A씨가 농수산물시장 앞 가로수와 구조물을 차례로 들이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이나 안전운전 불이행 등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국과수에 보내 정확한 사고 원인을 가리기로 했습니다.\/\/
김문희 2019년 11월 08일 -

119구급대 도움으로 30대 임신부 집에서 출산
30대 임신부가 119구급대원 도움으로 집에서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동부소방서는 오늘(11\/8) 오전 6시쯤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양수가 터져 출산이 임박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의사와 영상통화를 하며 무사히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산모와 아기를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며 모두 건강한 상태라...
이용주 2019년 11월 08일 -

김종훈 의원 "동구 서부유치원 폐원 반대"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오늘(11\/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 현대패밀리서부아파트 유치원 폐원으로 주민 교육권과 행복추구권이 침해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서부동 일대 아파트만 1만 가구에 달해 서부초와 녹수초 병설유치원 입학 전쟁이 벌어질 것이라며, 서부유치원을 방어동으로 이전...
최지호 2019년 11월 08일 -

울산전파관리소, 찾아가는 어린이 전파교실 열어
울산전파관리소는 오늘(11\/8) 울주군 서생면 성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전파교실을 열었습니다. 전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파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이동 전파종합감시차량 장비 시연과 이동통신사 기지국 체험을 통해 전파가 어떻게 이용되는지 체험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11월 08일 -

아산로 인근 태화강 쓰레기섬..8개월 넘게 방치
아산로와 접해서 흐르는 태화강 둔치에 사람들이 버리거나 강물에 떠내려 온 쓰레기 더미가 8개월이 넘게 방치돼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리 주체인 북구청은 쓰레기 수거를 위해 사람이 진입할 때 물에 빠질 위험이 있어 배를 이용해 수거해야 하는데, 배를 정박할 수 없는 구간이라 수거 업체를 구하...
김문희 2019년 11월 08일 -

울산 아파트값 7주째 상승세 이어져
울산 주택 시장 경기가 바닥을 찍고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1월 첫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06% 상승하며, 지난 9월 중순부터 아파트값 상승세가 7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전국 평균 보다 0.02% 포인트 웃돌았으며, 남구...
조창래 2019년 11월 08일 -

깊어가는 가을..영남알프스 단풍 '절정'
◀ANC▶ 11월들며 가을이 하루가 다르게 그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영남알프스에는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전국에서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청량한 가을 하늘 아래 영남알프스가 형형색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영남알프스의 명성을 듣고 찾아온 등산...
김문희 2019년 11월 08일 -

식용곤충 체험관 개관..맛도 영양도 '듬뿍'
◀ANC▶ 과거 약재로 쓰이기도 했던 곤충이 식품으로 가공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높은 단백질을 함유한 곤충이 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의 한 식용곤충 배양 축사. 딱정벌레과에 속하는 갈색거저리와 굼벵이로 알려진 흰점박이꽃무...
최지호 2019년 11월 08일 -

고법 원외재판부 울산 설치 청원서 전달
울산시와 울산 원외재판부 유치위원회는 오늘(11\/8) 대법원을 방문해 부산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울산 설치를 위한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유치위는 기본적인 재판 청구권 보장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시민의 숙원인 부산고법 원외재판부가 설치될 수 있도록 대법원 규칙을 개정해 달라고 청원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초...
유영재 2019년 11월 08일 -

원어민 교사 단계적 감축..'울산형 영어교육'
◀ANC▶ 내년부터 울산 각급 학교에서 원어민 영어 교사가 단계적으로 줄어듭니다. 예산 부족이 원인인데, 울산교육청은 오히려 영어 교육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쓰러지자 왕자가 등장해 키스로 공주를 살려냅니다. 학생...
이돈욱 2019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