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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리산 산청 곶감 초매식 열고 본격 판매
◀ANC▶ 지리산 산청곶감이 초매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원료감 작황이 좋아 곶감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전망입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VCR▶ 산청군 시천면 산청곶감 유통센터 올해들어 처음으로 경매가 시작되는걸 알리는 초매식과 함께 본격적인 곶감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가...
2019년 12월 18일 -

성금 수(12/18,투데이)
계속해서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울산항만공사 1,900만 원 (사)국제피플투피플울산챕터 350만 원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 281만 7천 520원 울산나눔회 100만 원 남구상가번영회 100만 원 현대중공업 회계세무부문 73만 9천 460원 재울경주향우회내 송죽...
조창래 2019년 12월 18일 -

BNK경남은행, 울산MBC 방문 성금 500만 원 전달
BNK경남은행 김갑수 영업본부장은 오늘(12/17) 울산MBC를 방문해 불우이웃 돕기에 써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연말마다 각 언론사를 방문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9년 12월 18일 -

(경제브리핑)분양경기전망 2달 연속 기준치 상회
◀ANC▶ 울산지역 분양경기 전망치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배당 정책을 지켜 온 에쓰오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당액이 많지 않을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2달 연속 기준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2019년 12월 18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아, 낮 최고 12도..내일 2~10도
울산은 오늘(12/18)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 늦게부터 밤 사이에 동풍의 영향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6도 정도 낮지만 평년보다는 3도 정도 높은 12도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도 낮최고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12월 18일 -

내년 9월부터 항만서 미세먼지 배출 선박연료 규제
내년 9월부터 주요 항만에 정박하는 선박은 항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황 함유량을 낮춘 연료유를 사용해야 합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대기질법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 울산항 등 전국 대형 항만과 주요항로를 항만대기질 관리구역으로 정하고 내년 9월 1일부터는 황 함유량 0.1%의 저유황유를 사용해야 한다고 ...
조창래 2019년 12월 17일 -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사업` 준공식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사업' 준공식이 오늘(12/17) 남구 황성동에서 열렸습니다. 이 도시숲 조성을 위해 울산시는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시유지 1천372 제곱미터를 제공하고, 케이투코리아는 숲 조성 사업비 5천만 원을 후원했습니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1천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하나...
유영재 2019년 12월 17일 -

박대동 전 국회의원 '북구 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박대동 전 국회의원은 오늘(12/1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북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대동 전 의원은 송정역 활성화와 울산외곽순환도로 등 도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사람이 모이는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17일 -

`쪼개기 대출` 새마을금고 임원·브로커 실형
울산지법은 대출 부적격자들에게 쪼개기 불법 대출을 해준 혐의로 기소된 울산의 한 새마을금고 임원 54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불법 대출을 알선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건축업자이자 대출브로커인 40살 B씨에 대해서는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대출 부적격자를 대신해 대출이 가...
유영재 2019년 12월 17일 -

울산 주택 화재…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2/17) 오후 5시쯤 울산시 중구 복산동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6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방과 거실 등 주택 내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지만, 소방대원들이 집 내부 잔불을 정리하다 이 집에 사는 65살 A씨가 불에 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
조창래 2019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