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돈없고 외로운 노인 증가
◀ANC▶ 울산지역의 노인인구 비중이 매년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독거노인 가구와 기초생활수급자의 성장세가 뚜렷한데 실업률은 늘어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점심 시간, 복지관 1층 복도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모두 배식 순서를 기다리는 60살...
이용주 2019년 11월 05일 -

날씨
1) 당분간은 가을 날씨를 충분히 만끽하셔도 좋겠습니다. 오늘 종일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8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높겠습니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오늘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2) 한편 오늘부터 모레까지 대체로 맑은 날...
조창래 2019년 11월 05일 -

북구, 1달간 반려견 관리 집중 단속
북구청은 반려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거나 배변을 치우지 않는 등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며 동천강변과 매곡천 일원, 아파트 인근 산책로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위반행위 적발 시 배설물 미수거는 5만원, 목줄 미착용은 20만원, 맹견에 입마개를 채우지 않거나 출입금지 장소에 출입할 경우에는 ...
이용주 2019년 11월 05일 -

울산교육청, 행안부「안전문화대상」최우수상
울산시교육청의 위기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소나기 프로그램'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문화대상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소나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유형의 안전체험 기관과 협약을 맺고, 학생들의 나이에 맞는 안전체험 기회를 확대해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안전문화대상은 지...
이돈욱 2019년 11월 05일 -

<경남> 진주대첩 숨은 주역 '이광악'
◀ANC▶ 진주대첩의 숨은 주역 이광악 장군이 이달의 호국인물에 선정됐습니다. 고양군수로 참전한 공로를 기려 사천시와 곤양면에서도 이 장군 기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경남 김태석 기자. ◀VCR▶ 1592년 10월 1일, 왜군 3만 여명이 이순신의 수군을 피해 곡창지대 전라도를 점령하려고 그 길목인 진주성에 ...
2019년 11월 05일 -

<부산> 횡단보도는 '금연구역'..부산 최초
◀ANC▶ 이번달부터 부산에서는 횡단보도와 그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됐습니다. 일단 내년 3월까지는 계도기간이지만, 이후부터는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부산 민성빈 기잡니다. ◀VCR▶ 담배를 입에 문 채로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횡단보도 바로 옆에서도 담배를 피는 시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오늘부턴 부산시 ...
2019년 11월 05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0도..내일 8~20도
울산은 오늘(11\/5)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2-3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늘 좋음, 내일 보통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11월 05일 -

울산시민대상 명판 제막식..총54명 등재
제18회 울산시민대상을 받은 수상자 4명에 대한 명판 제막식이 오늘(11\/4) 울산박물관 2층 명예의 전당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11\/4) 등재된 수상자는 사회봉사 효행 부문에 김진수씨 산업경제 부분에 박종훈씨 문화체육부분에 정창기씨, 학술 과학기술부분에 김진영 씨등입니다. 울산시민대상 명예의 전당은 지난 2014...
홍상순 2019년 11월 04일 -

2019 울산 최고장인 3명 발표
울산시가 올해 최고 장인 3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고장인 후보자 18명을 심사해 대형 디젤엔진 조립기술 신지식인인 현대중공업 김수만 기장과, 제과제빵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고동훈 더 구움 대표, 고전머리 분야 박옥남 리앤박 헤어 대표 등 3명을 선정했습니다. 최고장인에게는 인증패와 기술장려금 500만 원이 ...
최지호 2019년 11월 04일 -

언양수질개선사업소 하수 3차 처리시설 준공
울주군 언양읍 언양수질개선사업소 하수 3차 처리시설이 준공됐습니다. 울산시는 184억 원을 투입해 하천 녹조의 원인이 되는 질소와 인을 제거하는 3차 처리시설과 처리수를 방류할 관로 3.3km 등을 설치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KTX울산역 개발에 대비해 오는 2023년까지 현재 4만5천톤 규모인 하수 처리능력을 6만톤으...
최지호 2019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