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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아쉬움 속 연휴 마무리
◀ANC▶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막바지 귀가 행렬이 이어졌는데요.비가 오고 흐린 날씨에도가족을 배웅하느라 기차역은 북적였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연휴 마지막날 기차역은고향인 울산을 떠나거나울산으로 돌아오는 행렬이 이어졌습니다.기차역 플랫폼 곳곳에서 돌아가는 가족을끝까지 배웅하며 아쉬...
김문희 2020년 01월 27일 -

모레까지 30~80mm 비.. 강풍 예비특보
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1/26) 울산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8도에서 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30~80mm의 다소 많은 양이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강풍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다며 ...
이돈욱 2020년 01월 26일 -

소년원 나온지 3개월만에 절도..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사기와 사기미수,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주차중인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차량에 보관중이던 지갑에서 빼돌린 신용카드로 물품을 산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소년원 장기 송치 처분을 받다 나...
유희정 2020년 01월 26일 -

동해선 철길에서 여중생 열차에 치여 부상
오늘(1/26) 새벽 0시 10분쯤 북구 중산동 동해선 호계역과 경주 모화역 사이 철길에서 15살 A 양이 열차에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A 양은 다리와 팔 등에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양이 왜 철길에 있었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0년 01월 26일 -

진보정치권, '노동계 표심' 전략 몰두
진보 진영이 4.15 총선을 앞두고 노동계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선거 전략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중당은 거대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구도 속에서 진보가 살아남으려면 노동자들이 합심해야 한다며, 울산에서는 동구 수성을 1차 목표로, 북구 탈환을 2차 목표로 당력을 집중시킬 계획입니다. 정의당...
최지호 2020년 01월 26일 -

부·울·경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크게 하락
부·울·경 지역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크게 하락한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의뢰로지난 13~17일 전국 만 19세 이상 유권자 2천51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부울경 지역에서 민주당은 26.3%, 한국당은 46.7%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은 지...
최지호 2020년 01월 26일 -

올해는 반드시 우승..'태국에서 구슬땀'
◀ANC▶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태국에서 강도높은전지훈련을 소화하며 우승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선수를 영입하며우승을 향한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 울산은,공·수 조직력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기 위해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지난 7일 태국 치앙마이에 베이스캠프...
최지호 2020년 01월 26일 -

성묘객 선박 사고.. 안전 규정만 지켰어도
◀ANC▶설날인 어제(1/25) 성묘객을 태운 배가 침몰해1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데 안전불감증이인명피해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어제 낮 대곡댐에서 성묘객과 선장 10명을 태운 배가 물에 가라앉아 한 명이 숨졌습니다.침몰한 배는 한국수자...
이돈욱 2020년 01월 26일 -

건축 공사장에 민원 접수함 설치..민원 해소 기대
북구는 대형 건축 공사장 민원을 줄이기 위해 주민 설명회와 민원 접수함 설치 등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다음 달부터 주거 지역 내 150세대 이상 아파트와 5천㎡ 이상 및 11층 이상 건축물 공사장을 대상으로 착공 전 인근 주민에게 사전 설명회를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착공 뒤에는 공사장 입구에 민원 접수함을 설치...
조창래 2020년 01월 25일 -

울산대교 통행료 동결 가능성 높아
울산시가 울산대교 통행료 조정에 대한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어 통행료가 3년 만에 인상될지 주목됩니다. 지난 2017년 울산대교 구간 요금은 승용차 등 중형의 경우 1천500원에서 1천800원으로, 대형은 2천원에서 2천400원으로 각각 인상됐습니다. 울산시는 요금 인상 근거가 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2%에 그쳐 동결 ...
유영재 2020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