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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내일 정상 가동..누전 추정
어제 정전(11\/4)으로 공장 가동이 멈췄던 롯데정밀화학은 오늘(11\/5) 복구작업을 거쳐 내일(11\/6)부터 정상가동된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측은 매암동 송전선로 일부 구간의 누전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이번 정전으로 30억원의 피해를 입었으나 한전이 정전에 따른 손...
김문희 2019년 11월 05일 -

현대차 노조선거 앞두고 취업청탁 의혹 제기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일부 현장조직이 노조 간부와 회사 관리자의 자녀 취업비리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현장조직 3곳은 최근 유인물을 통해 노조 간부와 회사측 관리자가 자녀를 정규직으로 취업하도록 청탁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 측은 조합원들에게 비리 ...
유희정 2019년 11월 05일 -

경찰, 재개발 조합 비리 의혹 수사 착수
중구 원 도심 B-05, B-04 재개발 조합 비리 의혹을 고발한 울산MBC 연속보도와 관련해, 울산지방경찰청이 사건을 중부경찰서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해당 재개발 조합들이 협력업체 선정과 관련해 입찰을 방해하고, 조합원 분양권을 무더기로 불법거래하는 것은 물론, 방송 후 증거를 인멸하는 등 불...
설태주 2019년 11월 05일 -

.울주군에 거짓 세금계산서 낸 사업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울주군의 정명천년 상징조형물 제작 사업을 하던 중 울주군에 사업대금을 신청하기 위해 선급금 8억 9천만 원을 모두 쓴 것처럼 거짓 세금계산서를 만들어 제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유희정 2019년 11월 05일 -

.울산시-재난안전연구원 협력사업 확대
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재난 안전 협력사업을 확대합니다. 두 기관은 '안전한 울산 만들기'를 목표로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예측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대응책을 수립하기 위해 5개 분야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내용은 지진과 폭염, 태풍 등 풍수해와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 등 12개입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05일 -

.경영난에 영업 중단된 동부회관, 경매 절차 돌입
전기요금 미납 등 경영난으로 석달째 운영이 중단된 동구 동부회관이 경매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최근 동부회관에 대한 경매가 접수돼 지난달 8일 한차례 유찰된 뒤 2차 매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동부회관은 앞서 지난 7월 경영난으로 3개월 치 전기요금과 직원 임금 등을 납부하지 못해 영업이 ...
이용주 2019년 11월 05일 -

.2022년 서부소방서 개청 예정
늘어나는 서부지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2022년 서부소방서가 개청됩니다. 울산시는 233억원을 투입해 현재 언양 119 안전센터 부지에 서부소방서를 신축할 예정입니다. 서부소방서 관할 구역은 언양, 범서, 두동, 두서, 상북, 삼남, 삼동 등 7개 읍면입니다.\/\/
홍상순 2019년 11월 05일 -

역대 최대 교육복지 예산.. 투명성도 강화
◀ANC▶ 울산시교육청이 내년 살림살이 규모를 발표했습니다. 올해보다 전체 예산은 조금 줄었지만 역대 최고액의 교육복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올해도 예산안을 미리 공개해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이 발표한 내년 총예산은 1조 7,646억 원입니다. 지자체 살림살이도 ...
이돈욱 2019년 11월 05일 -

행감 자료 '역대 최다'..개인정보 요구 논란
◀ANC▶ 내일(11\/6)부터 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합니다. 시의회는 울산시가 추진중인 대형사업을 집중 검증하겠다며 많은 자료를 요청했는데요, 열심히 하는 건 좋지만, 천편일률적이거나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자료도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사무처에 행정사무감사...
최지호 2019년 11월 05일 -

의사 부족한 울산.. 의료환경 악화 심각
◀ANC▶ 울산지역의 인구 10만 명당 의사 수가 150명도 채 안 돼 전국 시도 중 꼴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서 배출되는 의사도 없고 울산에서 일하겠다는 의사를 구하기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투명)지난해 울산지역의 인구 10만 명당 의사 수는 149.4명. (CG)300명...
유희정 2019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