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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성자원봉사자 대회 개최..24명 표창
2019년 울산시 여성자원봉사자대회가 오늘(12/13)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중구 복산1동 여성자원봉사회 김막출 씨와 남구 대현동 서가야 씨 등 24명이 울산시장 표창 등을 받았습니다. 지난 1998년 창립한 울산시 여성자원봉사회는 현재 회원이 2천여 명으로, 무료급식과 푸드뱅크, 소년소녀가정 밑반찬...
유영재 2019년 12월 13일 -

북구 딸기 베트남 수출길 올라..50톤 목표
북구 중산동과 창평동 일대에서 자란 딸기가 베트남 수출길에 오릅니다. 북구청은 4.8헥타르 규모로 딸기를 재배하는 농소 수출딸기작목반 농가 6가구가 딸기 1톤을 베트남에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딸기 50톤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소 딸기는 설향 품종으로 이른 겨울부터 생산이 가능한 ...
이용주 2019년 12월 13일 -

현대重 임단협 진척 없어.. 연내 타결 불투명
현대중공업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진전이 없어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지난 10일 협상 시작 7개월만에 처음 제시안을 내놨지만 노조는 거부했고, 어제(12/12) 열린 협상에서도 경영난을 이유로 기존 제시안 수준의 임금 인상을 고수한 회사와 동종사 최저 수준의 제시안이라 받을 수 없다는 노...
유희정 2019년 12월 13일 -

울산MBC '돌직구' 원전지원금 보도 올해의 방송기자상
울산MBC 설태주 기자가 보도한 '탐사기획 돌직구'의 원전지원금 비리 연속기획 프로그램이 오늘(12/13)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시상식에서 올해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방송은 원전지원금이 잘못 사용된 실태를 고발했고 이를 통해 부정수급자 140여 명이 입건 또는 구속돼 사회질서를 바로...
유희정 2019년 12월 13일 -

"동부회관 정상화" 주민 항의방문..17일 3차 경매
동구 남목 주민들이 문을 닫은지 6개월이 돼가는 동부회관을 정상화해달라며 동구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동구청이 남목의 유일한 체육시설인 동부회관 정상화에 소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동구청장에 대한 주민소환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열악한 구 재정을 이유로 ...
이용주 2019년 12월 13일 -

70대 치매노인 실종 신고 하루 만에 발견
그제(12/11) 오후 남구 삼산동에서 실종된 70대 치매 남성이 공개 수사 하루 만에 시민 신고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젯밤(12/12) 9시쯤 울주군 청량읍 덕하삼거리 주변에서 실종자 79살 심기섭 씨가 식당 주인의 신고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식당 주인이 연락처가 적힌 심 씨의 목걸이를 보고 가족에게 연락했...
이용주 2019년 12월 13일 -

법원 '10년전 성추행 피해자 진술 신빙성 인정' 유죄
10여 년 전 당시 10살이 안된 고종사촌을 성추행한 남성에 대해 법원이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미성년자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된 26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B양이 유복하게 자란 자신을 시기해 10...
유희정 2019년 12월 13일 -

SK건설, 강동 '해상풍력' 철회 수순
SK건설이 북구 강동권 '동남해안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한지 6년 만에 사업 철회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SK건설은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었고 투자 환경이 급속도로 나빠져 7천200억 원의 거액을 투자하기 힘들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건설은 지난 2013년부터 북구 정자 앞 1.2km...
유영재 2019년 12월 13일 -

검찰, 울산경찰 소환조사 착수…前수사과장 출석
청와대와 경찰의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수사 당시 지휘계통에 있었던 총경급 경찰 간부를 조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어제(12/12)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장을 지낸 A 총경을 소환해 김 전 시장 주변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과정 전반을 물었습니다. 검...
조창래 2019년 12월 13일 -

학교 담장 넘는 신기술.. 대학 창업 활성화
◀ANC▶ 과학자들이 우수한 기술을 개발하고도 상품으로 만드는 과정에 필요한 자금 부족으로 기술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대학과 지자체가 지원에 나서자 2년만에 기업이 25개나 생길 정도로 상용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전자제품에서 발생하는 유해 전자파를...
유희정 2019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