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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2019 우수 디자인 상품'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심사하는 2019 우수 디자인 상품에 울산안전체험관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9월 개관한 안전체험관의 15개 재난체험 시설이 체험자의 심리요인과 교육 효과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접목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2009년 태화강 대공원, 2013...
최지호 2019년 11월 07일 -

남구,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가입률 100% 달성
남구가 2개월 만에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률 100%를 달성했습니다. 남구는 지역 내 전체 승강기 5천533대 가운데 철거나 폐업 중이라 가입대상이 아닌 15대를 제외한 전체가 책임보험에 가입해 지난 8월 기준 1.23%였던 가입률이 10월 말 기준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승강기 책임보험을 가입하지 않으...
김문희 2019년 11월 07일 -

자동차부품 상습 절도한 정비업체 직원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절도와 장물알선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산의 한 자동차 정비 사업소에서 부품 구입과 반출 업무를 담당하면서 지난 2015년 6월부터 3년 6개월 동안 228차례에 걸쳐 1억4천300여만 원 어치의 자동차 부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1월 07일 -

아내 둔기로 폭행한 3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아내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남편 3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11\/7) 오전 6시쯤 북구 자신의 집과 자동차 안에서 아내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블랙박스와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남편의 범행 동기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07일 -

금감원 사칭한 40대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40대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1\/6) 오후 4시쯤 검찰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1억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김문희 2019년 11월 07일 -

.돈 안 갚으려고 살인 시도한 60대에 징역 10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이웃인 B씨에게 부동산 투자를 권유해 11억 6천 500여만 원을 받았다가 돈을 돌려주지 못하게 되자 지난 4월 교통사고를 위장해 B씨를 자동차로 치어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1월 07일 -

.동구 바닷가에 멧돼지..최근 멧돼지 출몰 잇따라
최근 울산지역에 멧돼지가 잇따라 출몰하고 있습니다. 오늘(11\/7) 오후 3시 20분쯤 동구 방어동 남진항 인근에 멧돼지 1마리가 출몰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유해조수구조단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멧돼지가 인적이 드문 방파제 인근을 뛰어다녀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오늘(11\/7)...
김문희 2019년 11월 07일 -

."직원들에게 구청장 탄원서 작성 강요" 주장 제기
남구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청이 직원들에게 구속된 김진규 구청장의 석방을 요구하는 탄원서 작성을 강요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탄원서를 배포한 것으로 알려진 남구청 기획예산실은 탄원서 작성은 강요가 아니었고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 받지 않기로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문희 2019년 11월 07일 -

.청운고·울산외고 2025년 일반고로 전환
교육부의 자사고·외고의 일반고 전환방침에 따라 현대청운고와 울산외고가 2025년부터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재지정 평가 대상인 울산외고의 재지정 평가를 하지 않을 예정이며, 2025년 2월까지 재지정된 현대청운고도 2024년 재지정 심사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2024년까지는 현재의 지위...
이돈욱 2019년 11월 07일 -

<행정사무감사> 문화예술회관 적자 경영 질타
◀ANC▶ 울산시에 대한 올해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첫날 울산문화예술회관의 공연 수익성이 도마에 올랐는데, 관장으로 영입한 예술경영 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질타로 이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CG> 최근 2년 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의 제작비 대비 수익률은 50% 안팎입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