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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허위진술 일당 징역형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 2명이 법정에서 허위진술을 했다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5형사단독 이상엽 판사는 위증교사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위증 혐의로 기소된 B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네 선후배 관계인 이들은 허위 임대차 계약을 맺고 전세자금을 대출받...
이돈욱 2019년 12월 20일 -

울주군 범서읍 농막 화재..440만 원 재산 피해
어제(12/19) 저녁 7시 23분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한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변 임야와 과실수 등을 태워 44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인근으로 번졌다는 농막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최익선 2019년 12월 20일 -

<부산>속도 올린 부산항 미세먼지 저감 대책
◀ANC▶ 부산 미세먼지의 주범, 자동차가 아닌 선박,항만입니다. 특히 부산항은 세계 10대 대기 오염항만 중 하나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데요. 부산항이 미세먼지를 포함한 유해물질 잡기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부산 송광모 기잡니다. ◀VCR▶ 국내 물류 1번지 부산항의 모습입니다. 트랙터들이 쉴 새 없이 컨테이너를 ...
2019년 12월 20일 -

<대전>'싼 금리' 미끼…수백 억 보이스피싱 피해
◀ANC▶ 금융기관을 사칭해 저렴한 이자로 대출해주겠다며 사기 행각을 벌인 보이스피싱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설마 내가 당하겠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지난해에만 대전과 세종, 충남 인구 만명 당 13명 넘는 사람들이 보이스피싱에 당했습니다. 대전 김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보이스피싱 ...
2019년 12월 20일 -

(경제브리핑)통관기준 수출 6개월 연속 감소
◀ANC▶ 울산 세관의 통관기준 수출액이 6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울산 지역 아파트값는 13주 연속 올랐지만 내년도 공시가격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 수출 호조세 속에서도 통관 기준 울산 지역 수출액은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
이돈욱 2019년 12월 20일 -

현대중공업그룹, 17억 달러 규모 선박 14척 수주
극심한 실적 부진에 시달리던 현대중공업그룹이 잇따라 대규모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LNG 운반선 6척을 11억 3천만 달러에, 셔틀탱커 3척을 3억 달러에 수주하는 등 이틀간 모두 17억 달러 규모의 선박 14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113억 달러를 수주하면서 연간 목표량의 71%를 달...
이돈욱 2019년 12월 20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아, 낮 최고 8도..건조주의보
울산은 오늘(12/20)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8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어제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은 당분간 매우 건조한 상태가 ...
최익선 2019년 12월 20일 -

(경제)통관기준 울산 수출 6개월 연속 감소
자동차 수출 호조세 속에서도 통관 기준 울산 지역 수출액은 6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지역 수출액은 54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7% 감소했으며, 지난달에 비해서도 12% 줄었습니다. 자동차는 북미시장 점유율 증대로 10.3% 증가했지만, 유류와 화학제품,...
이돈욱 2019년 12월 19일 -

울산 공무원 자원봉사왕 배은아 주무관 선정
울산시는 '2019 공무원 자원봉사 왕'으로 버스택시과 소속 배은아 주무관을 선정했습니다. 배 주무관은 올해 187시간 봉사활동을 해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소속 직원 가운데 봉사활동 시간이 가장 길었습니다. 배 주무관은 지난 2003년부터 매달 2~3회씩 홀몸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조리와 배식, 음악공연 도우미를 하...
유영재 2019년 12월 19일 -

대기업 민원 해결에 후원금까지..자신은 파산 주장
전직 건설업자인 이종남 민주당 시당 체육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이었던 대기업의 민원 해결을 위해 김 전 시장의 처남을 만나 문제를 해결하고 그 대가로 김 전 시장에게 후원금을 보냈지만 업체 횡포로 자신은 파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A업체측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법적 판결이 이미 나왔다며 반박...
유영재 2019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