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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 한복판 아찔한 '낙하산비행'
◀ANC▶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려 낙하산으로 착륙하는 익스트림 스포츠, 베이스 점핑이 요즘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 국적의 유명 유튜버들이 부산에서 베이스 점핑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공중 보안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한 남성이 건물 위...
2019년 11월 14일 -

(경제브리핑)'강소기업 100'후보에 울산 3곳뿐
◀ANC▶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곳'후보에 울산은 단 3곳만 포함돼 산업도시 울산이라는 이름이 무색한 지경입니다. 지난달 고용률은 상승하고 실업률은 낮아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정부가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을 선정하기 위해 1차 평가를 벌인 결과 301곳으로 압축됐...
홍상순 2019년 11월 14일 -

[LTE연결] 수능 결전의 날.. 한파 이기는 응원열기
◀ANC▶ 2019학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이 잠시 후 울산지역 26개 고사장에서도 일제히 시작됩니다. 시험이 치러질 고사장을 LTE로 연결합니다. 김문희 기자 전해주시죠. ◀END▶ ◀기자 LTE▶ 네, 저는 수능 시험장이 마련된 울산여자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올해는 수능 한파가 찾아와 다소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
김문희 2019년 11월 14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9도..내일 2~16도
수능일인 오늘(11\/14) 울산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5도로 평년과 비슷했으나 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8도 정도 떨어지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최저 기온이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2도까지 떨어진 뒤 낮 최고 기온은 16도로 평년 기온...
최익선 2019년 11월 14일 -

울산 현대 '우승 각오'..통영 전지훈련 돌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K리그 휴식기 동안 경남 통영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오는 23일 정규리그 우승팀을 가리는 전북 현대와의 결전을 앞둔 울산은,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늘(11\/13)부터 5일 동안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2경기를 남겨둔 현재 승점 78점으로 2위 전북에 3점 앞서 있으며, 전...
최지호 2019년 11월 13일 -

서휘웅 의원 "울산대 의대, 울산 이전 검토해야"
울산의 빈약한 의료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울산대 의대를 지역으로 이전·운영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인구 10만 명 당 의사 수가 149.4명에 불과해 대도시 중 가장 열악한 상황을 극복하려면 서울 아산병원 내 울산대 의대 캠퍼스를 지역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우선 검토돼야 한다고 피...
최지호 2019년 11월 13일 -

울산시민연대 "내년 예산안 온라인 공개 촉구"
울산시민연대는 울산시의 내년 예산안이 온라인으로 공개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울산시청과 울산시교육청의 2020년도 예산안이 의회에 제출됐다며, 단체장의 비전과 공약과 직결된 예산을 누구나 살펴볼 수 있도록 예산안 전체를 인터넷에 공개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직전 단체장들과는 달리 민선 7기 시...
최지호 2019년 11월 13일 -

KAC공항·동구청체육시설 노조, 처우개선 요구
한국공항공사의 자회사 KAC공항서비스 노조가 오는 18일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총파업을 결의하면서 울산에서도 일부 인원이 동참할 전망입니다. 현재 울산공항에서 일하는 KAC공항서비스 소속 노동자는 49명으로 이 가운데 필수유지업무 인력 19명과 노조 미가입자 1명을 뺀 29명이 파업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한편 공공운...
이용주 2019년 11월 13일 -

"돈 벌면 갚는다" 연인 돈 1억 가로챈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약 10개월 동안 연인 관계에 있는 여성에게 공사 일을 해 돈을 갚겠다고 속인 뒤 신용카드를 빌려 쓰는 등 여성의 돈 1억 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14년에도 당...
유희정 2019년 11월 13일 -

고의 교통사고 유발 등 50대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11부(박주영 부장판사)는 특수강도미수와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19일 오후 8시 20분쯤 남구 한 도로에서 서행하던 버스에 갑자기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부딪치고 운전자에게 합의금 명목으로 80만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또 지난 9월1일에는 ...
홍상순 2019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