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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혁신교육지원센터 문 열어
지속가능한 마을교육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혁신교육지원센터'가 중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중구와 울산시교육청이 공동 설치한 센터에는 마을교육 학습실과 동아리방, 청소년 쉼터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중구 혁신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 마을 교육공동체와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13일 -

동구 상인들 82% "매출 줄었다" 응답
조선업 위기를 겪고 있는 동구 상인들은 81.6%가 2017년에 비해 2018년 매출이 감소했으며 주 평균 67시간 일하고 월 평균 238만5천원을 번다고 답했습니다. 이 조사는 이음연구소가 김종훈 의원실의 의뢰를 받아 지난 8월과 9월 동구지역 자영업자 194명을 대상으로 방문해 진행됐습니다. 이들은 필요한 자영업 정책 1순위...
홍상순 2019년 11월 13일 -

도장시설 설치 13개 사업장 '위반' 적발
울산시가 최근 도장시설 사업장 61곳을 점검해 13개 업체를 적발됐습니다. 주요 위반 사항은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와 운영, 배출허용기준 초과, 배출시설 부식과 마모로 오염물질이 누출된 경우 등입니다. 시는 특히 미신고 배출시설을 설치해 운영한 업체에 대해서는 사용중지와 사법기관 고발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1월 13일 -

'청소년 동원' 귀금속 훔친 일당 징역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20살 B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청소년 등을 동원해 지난 6월27일 새벽 울산과 부산의 금은방에서 2천400여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잇따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1월 13일 -

<안동> 농민수당 도입 요구 봇물
◀ANC▶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해 이를 수당으로 지급하는 '농민 수당' 도입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 경상북도 농민들이 전남·북이나 충남처럼 농민수당 도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안동 성낙위 기자 ◀END▶ ◀VCR▶ 전남 강진과 해남에서 시작된 농민 수당 도입이 전국으로 확산...
2019년 11월 13일 -

<경주> 관광객 '집계 방식' 손 본다
◀ANC▶ 우리나라 대표 관광도시인 경주의 관광객 통계가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실조차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뿐 아니라 조사 방법에 따라 큰 차이가 나고 있어 경주시가 개선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경주 관광지 가운데 요즘 가장 인기 있는 곳은 황리단길입니다 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젊은...
2019년 11월 13일 -

(경제브리핑)기업활력법 개정안 내일부터 시행
◀ANC▶ 기업활력법 개정안이 오늘(11\/13)부터 시행됩니다. 산업위기특별구역으로 지정된 울산 동구지역 기업들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아파트 가격이 8주째 상승하고 있지만 동구만 홀로 하락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잡니다. ◀END▶ ◀VCR▶ 지난 8월에 개정된 기업활력법은 자율주행차와 인공지능, 의료기기,...
홍상순 2019년 11월 13일 -

오늘 밤에 비, 낮 최고 19도..수능일 내일 5~9도
울산은 오늘(11\/13)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져 밤에는 5mm 미만의 비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수능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기온이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9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7도나 낮겠습니다. 울산앞바다는 오늘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함...
최익선 2019년 11월 13일 -

송철호 시장 '직무수행평가 16위' 최하위 탈출
지난달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평가 조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최하위에서 한계단 오른 16위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송 시장은 지지율 33.5%로 오거돈 부산시장에 0.3%P 앞섰으며,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36.7%로 1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1만7천 명을 대상...
최지호 2019년 11월 12일 -

동료 성추행하고 "징계 부당" 소송.. 법원은 기각
울산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근로복지공단 직원 A씨가 낸 부당징계무효 확인과 제명결의무효 확인 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다른 직원을 성추행해 정직 3개월 처분을 받고 노동조합에서도 제명당하자 징계 절차에 하자가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회사나 노조의 징계 절차에 큰 ...
유희정 2019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