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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심뇌혈관질환 사망률 전국 최고
울산의 순환기 관련 질환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병원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고혈압성 질환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7.9명, 뇌혈관 질환 사망률은 30.6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또 울산의 허혈성심장질환 사망률은 19.2명으로 대구 19.9명...
이용주 2019년 12월 22일 -

4.15 총선 울주군> 4선 강길부 아성에 도전
◀ANC▶ 내년 4.15 총선에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들을 살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울주군입니다. 도농복합지역인 울주군은 4선의 무소속 현역 의원에 맞서 각 정당 후보들이 대거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는 QR 코드가 떠 있는데요, QR코드를 읽으면 곧바로 울산MBC 유튜브 채널로 연결돼,...
최지호 2019년 12월 22일 -

첫 민간 체육회장 선거..정치색에 금품살포설
◀ANC▶ 울주군 체육회장 선거를 시작으로 울산시와 각 구,군 체육회가 첫 민선회장 선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각 구군 체육회장 후보는 추대 가능성이 높지만 울산시 체육회장 선거는 3파전 양상을 띠며 벌써부터 경쟁이 뜨겁습니다. 그런데 선거운동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정치색에 금품선거 이야기까지 흘러나오고 ...
이용주 2019년 12월 22일 -

남구, 내년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확대 운영
남구가 학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 3월부터 중앙초등학교 교실을 활용해 돌봄 사업을 확대 실시합니다. 돌봄 교실의 최대 수용인원은 20명이며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아침 돌봄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저녁 돌봄으로 진행됩니다. 그동안 초등학교의 경우 어린이집과 달리 아침 돌봄이 ...
김문희 2019년 12월 21일 -

음주운전 단속 경찰관 방해·상습 폭행 2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공무집행방해와 절도, 폭행 혐의로 기소된 2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자신과 술을 마신 지인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자 출동한 경찰관들을 위협하고 음주측정을 방해한 혐의로, 지난 4월에는 종업원으로 일하던 PC방에서 현금 67만 원을 훔친 혐의 등으...
유희정 2019년 12월 21일 -

울산테크노파크 지원 71개 중소기업 434억원 매출
울산테크노파크는 71개 중소기업을 지원해 모두 434억 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71개 업체를 분석한 결과 신규채용 176명, 특허출원 25건 등 전년 대비 매출액 434억 원 증가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울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통해 수행한 울산스타기...
유영재 2019년 12월 21일 -

'울산큰애기' 미니드라마, MBC드라마넷 방영
울산 중구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제작한 미니드라마 '연애 기다린 보람-내사랑 울산큰애기'가 오는 27일과 28일 mbc 드라마넷을 통해 방영됩니다. 내사랑 울산큰애기는 중구 관광 캐릭터인 울산 큰애기를 주인공으로 한 멜로드라마로 큰애기가 고복수 가요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해프닝과 사랑이야기로 구성...
이용주 2019년 12월 21일 -

'선거농단' 규탄..송 시장 소환 임박
◀ANC▶ 자유한국당이 오늘 울산에서 선거농단을 규탄하는 장외투쟁을 열었습니다. 송병기 부시장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검찰 수사가 송철호 시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이 오늘은 울산에서 장외투쟁을 이어갔습니다. 한국당은 울산시장 하명수사 의혹을 포함...
서하경 2019년 12월 21일 -

내일 동지 미세먼지 '나쁨', 건조주의보 이어져
주말인 오늘(12/2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2.5도 낮은 5.3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동지이자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2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
한동우 2019년 12월 21일 -

현대重 이번 주 임금교섭 무산..연내타결 불투명
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 교섭이 잇따라 무산되면서 연내 타결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노사는 지난 주 회사의 임금 제시안을 노조가 반려하면서 교섭을 잠정 중단했고 이번 주 예정됐던 35차와 36차 교섭도 모두 열리지 않았습니다.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잠정합의안이 나와야 연내 타결이 가능...
유희정 2019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