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작년에만 12만마리 버려져..보호센터 수용 '초과'
◀ANC▶ 매년 버려지는 유기동물, 얼마나 될까요? 취재해봤더니 해마다 10만 마리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유기동물보호센터마다 버려진 동물로 포화상태여서, 마당에까지 동물들이 넘쳐난다는데요. 수용된 동물들도, 돌보는 사람들도 고통스러운 실태,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
김문희 2019년 12월 08일 -

남구, 버스승강장 온열좌석 10곳 추가 설치
남구는 추운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오는 1월까지 관내 버스승강장 10곳에 온열좌석을 추가로 설치합니다. 남구는 지난해 겨울 삼산로 등 주요 버스승강장 16곳에 온열 좌석을 설치했고 이달 중순에는 추가로 4곳을 설치했습니다. 남구청은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김문희 2019년 12월 07일 -

북구 중산공원 종합스포츠타운 건립 추진
북구가 내년 공원일몰제 적용대상인 중산공원을 종합스포츠타운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용역을 거친 뒤 울산시에 조성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북구가 계획하는 종합스포츠타운은 중산공원 전체 면적이 3분의 1인 20만 제곱미터 부지이며 축구장과 야구장, 실내체육관 조성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백억 원...
조창래 2019년 12월 07일 -

십리대밭 축구장 대체부지 윤곽..설문 진행
태화강 국가정원 선정으로 주차장으로 바뀌는 십리대밭 축구장의 대체부지 윤곽이 나왔습니다. 중구청은 축구장 대체부지를 3곳으로 압축하고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선호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체 후보지는 서동 황방산 인근, 우정동 함월근린공원 내, 유곡동 최제우 유허지 인근 등 3곳입니다....
이용주 2019년 12월 07일 -

음주 교통사고 수사받다 또 음주운전 6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교통사고처리법 위반과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64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남구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328%로 술에 취해 운전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아 2명을 다치게 하는 등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
유희정 2019년 12월 07일 -

교육청 노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울산시교육청과 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오늘(12/7) 오전 교육청 구내식당에서 김장 나눔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노옥희 교육감과 노조 조합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김장김치 500포기를 직접 담궈 가정보호사업장과 울산양육원 등 1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습니다.
이돈욱 2019년 12월 07일 -

울산열린시민대학 모레부터 수강생 모집
이달 말 시범 운영을 앞둔 '울산열린시민대학'이 수강생 신청을 받습니다. 울산시는 모레부터(12/9) 오는 22일까지 울산열린시민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 신청을 받고 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까지 9주 동안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수강 과목은 데이터 과학 분야 3개 과목으로, 취업준비생과 대학생, 일반...
유영재 2019년 12월 07일 -

울산, 내년 노인일자리 1만 2천 개 제공
내년에는 울산시와 각 구·군에서 노인 일자리가 1만 2천 명에게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년도 울산시 전체 노인일자리는 1만2천220개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중구가 3천여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 노인일자리는 2018년 8천600개, 2019년 1만 700개, 2020년 1만2천220개로 해마다 늘...
유영재 2019년 12월 07일 -

송병기 부시장, 검찰 조사 받고 오늘 새벽 귀가
어제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한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오늘 새벽 참고인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어제 집무실과 자택, 차량을 동시에 압수수색한 검찰은 송 부시장이 지난 2017년 청와대로 김기현 시장의 첩보를 전달한 동기와 방법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다음주에도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 개입 의...
최지호 2019년 12월 07일 -

"삶 포기하면 안 돼"..판사가 피고인 위로
◀ANC▶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려다 실패하고 법정에 선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 판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판결문과 별도로 준비한 편지로 삶의 의미를 일깨우고, 서적 2권과 용돈까지 챙겨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8월 SNS로 알게 된 20~30대 남성 3명은 울산의 한 여관에서 ...
최지호 2019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