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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
◀ANC▶대한민국을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산유국의 반열에 당당히 올린 주인공이 바로 동해가스전인데요.이 산유국의 꿈을 이어가기위한 도전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오늘은 한국석유공사 양수영 사장을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서로 인사)Q1 먼저 산유국의 꿈을 이루게 한 동해가...
한동우 2020년 03월 02일 -

교회 찾는 발길 줄었지만.."단체모임 자제했으면"
◀ANC▶울산시가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종교단체에 예배나 집회를 자제할 것을요청했는데요.일부 교회는 이런 권고를 아랑곳 하지 않고예배를 강행했는데, 인근 주민들은 불안한시선을 감추지 못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남구 신정동의 한 교회.예배를 마친 신도들이 교회 밖으로 나옵니다.울산시와 5개 ...
김문희 2020년 03월 01일 -

확진환자 3명 늘어..동강병원 추가 지정
◀ANC▶오늘(3/1)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3명이 추가되며 모두 20명이 늘었습니다.18번째 확진환자는 신천지 신도인 40대 주부,19번째와 20번째 환자는대학생 외손녀를 둔 노부부로 확인됐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의 18번째 확진환자는남구에 사는 47살 주부입니다.신천지 신도인 이 40대는 남편, ...
이용주 2020년 03월 01일 -

50억 규모 태화강 비점오염원 저감사업 추진
태화강의 교량들이 하천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비점오염원 저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 설치된 각종 교량에 퇴적된 타이머 마모 등의 각종 오염원이 비에 씻겨 내려가 강으로 유입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입니다. 시는 울주군 선바위교에서 북구 명촌교까지 11개의 교량을 대상으로 국비 등 50억 원...
유영재 2020년 03월 01일 -

울주군, 공설시장 점포 임대기간 3개월 연장
울주군이 공설시장 점포 사용 허가기간을 올해 12월 31일에서 내년 3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공설시장 내 점포 임대료는 매년 초 1년치를 선납하는 방식으로 3개월이 무료 연장되면 상인들은 전체 임대료의 30%를 감면받는 효과가 있습니다. 울주군은 또 당초 지난달 28일까지였던 임대료 납부기간을 오는 ...
이용주 2020년 03월 01일 -

(경제)무역협회 울산본부, 코로나19 대책반 운영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중국과 수출입을 하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코로나19 대책반을 운영합니다. 무역협회는 울산 지역 주요 수출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9개 사에 43건의 애로사항이 접수됐다며, 유형별로 분석해 관계 기관과 해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금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무역...
이돈욱 2020년 03월 01일 -

지난해 울산 아파트 거래 비중 전국 최고
전체 주택 거래 가운데 아파트가 차지 하는 비중이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택거래량 121만7천여건 가운데 아파트 거래 비중은 77.6%였으며,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 비중은 90.5%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 다음으로 광주 83.7%, 대전 83.5% 순을 보였으...
조창래 2020년 03월 01일 -

울산 최고층 건축물은 태화강 엑소디움
울산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은 중구 옥교동의 주상복합 건물인 태화강 엑소디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전국 건축물 현황 통계를 보면 울산에서는 태화강 엑소디움이 지난 2010년부터 줄곧 최고층 건축물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고층 건축물은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타워였으며, 최고층 건축물이 ...
이돈욱 2020년 03월 01일 -

신정동 빌라 사무실에서 불..400만원 피해
오늘(3/1) 새벽 3시 45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빌라 2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 내부 66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났을 당시 책상 주변의 커피포트와 컴퓨터의 전원이 켜져 있었고 책상 주변이 집중 소실된 점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김문희 2020년 03월 01일 -

방어진 앞바다에서 60대 선원 물에 빠져 숨져
어젯밤(2/29) 9시 55분쯤 방어진항 냉동창고 앞 해상에서 68세 기관장 A씨가 물에 빠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울산해경은 정박 중인 선박 사이에 A씨가 빠져 있었다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음주 여부와 함께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