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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이주노동자 임금을 종이돈으로?
◀ANC▶ 요즘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메워주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인권유린이나 임금체불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영천에서 이주노동자들에게 지급된 인건비를 떼먹고 종이 돈을 지급한 파견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대구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종이돈 다발입니다. 만 원부터 10만 원짜리에 사업주의 이름과 전...
2019년 12월 11일 -

<대전>황운하 "'청와대 하명수사'는 거짓 프레임"
◀ANC▶ 이른바 '청와대 하명수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 북 콘서트를 열고, 이번 논란은 검찰과 보수 진영이 만든 거짓 프레임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줄곧 검찰 개혁을 주장한 황운하 청장은 현직 경찰 신분을 고려해 총선 출마를 비롯한 정치 행보에는 말을 아꼈습니다. 대전 이승섭...
2019년 12월 11일 -

성금 수(12/11,투데이)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한국산업은행 울산지점 804만 원 ㈜후성 500만 원 ㈜정성개발 300만 원 코리아엔텍㈜ 200만 원 울산로타리클럽 148만 원 효정고등학교 미술동아리 14만 원 월평중학교 3학년 2반 10만 원 -----------------------------...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경제브리핑)정제마진 개선..실적 부진은 여전
◀ANC▶ 정유사들의 복합 정제마진이 플러스로 돌어서긴 했지만 실적은 당분간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조선업이 누적 수주량 1위 자리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들어 복합 정제마진이 마이너스 상태에서 벗어났지만 국내 정유사들의 영업실...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오늘 미세먼지 '나쁨'..내일 기온 뚝 떨어져
오늘(12/1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6.5도로 평년보다 6도 높게 시작해 낮에도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0도에서 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유입되며 울산지역...
2019년 12월 11일 -

'윈도우 7' 지원 종료..지자체 1천700여 대 미교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지원 종료가 다음달 중순으로 다가오면서 지자체 컴퓨터들의 운영체제 교체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원 종료 전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지만 울주군 500대, 남구 401대 등 기초단체들은 아직까지 1천753대의 컴퓨터를 교체 또는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
이용주 2019년 12월 10일 -

"달라진 기후가 북극 해빙 더 녹여"
기후 변화로 달라진 대기 순환 양상이 북극 바다의 얼음덩어리를 녹이는 데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UNIST 도시환경공학부 이명인 교수팀은 북극의 동서로 고기압 순환과 저기압 순환이 번갈아 발생하는 현상인 북극 쌍극자 기후변화가 뚜렷한 1990년대 중반을 기준으로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며 북극 해...
이돈욱 2019년 12월 10일 -

(경제)울산 노후아파트, 신축과 가격차이 줄어
재건축을 통한 투자 수익 확보 기대감 등으로 울산 지역 노후 아파트 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방이 울산 지역 아파트 가격을 분석한 결과 입주 30년을 넘은 아파트의 3.3㎡당 거래 가격은 5년 이하 아파트와 비교해 2016년 0.72배에서 0.77배로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직방 관계자는 신축 아파트 가격...
이돈욱 2019년 12월 10일 -

남구 공공 체육·관광시설 매년 적자
남구지역의 체육·관광·공원시설 대부분이 매년 수억 원대 적자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1년간 남구도시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지역 체육·공원시설의 손실액이 전년 대비 15% 늘어난 12억7천여만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민체육센터와 대현체육관은 6억6천여만 원의 손실이 발생해 손실액이...
이용주 2019년 12월 10일 -

'다큐멘터리 고래' 일경언론상 대상 수상
울산MBC 설태주 기자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고래'가 제23회 일경언론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12/10)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일경언론재단은 환태평양 고래문명사를 밝히기 위해 2년간 17만km를 이동한 취재진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다큐멘터리 고래는 휴스턴영화제와 뉴욕페스티벌에서도 수상하는 등...
홍상순 2019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