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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시 해외 취업지원사업 '엉터리'
◀ANC▶ 일자리를 찾아 다른 나라로 떠나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시가 주관한 '해외 취업지원사업'이 엉터리입니다. 부산시 예산으로 진행된 베트남 취업 지원사업의 실상을 취재했습니다. 황재실 기잡니다. ◀VCR▶ 지난 7월, 부산 취업연수생 11명이 베트남 '하이즈엉'의 한 사설 어학원에 도착했습니다...
2019년 12월 12일 -

성금 목(12/12,투데이)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 2,050만 원 SK루브리컨츠㈜ 1,000만 원 삼두종합기술㈜ 1,000만 원 우정혁신에일린의뜰3차 입주자대표 회의 100만 원 삼양사 울산2공장 사나모 57만 원 범서성당 첫영성체 25만 원 일품통신 김창...
조창래 2019년 12월 12일 -

울산해경,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성품 전달
울산해경 경찰관들로 구성된 다솜봉사단이 SK, 남구자원봉사센터, 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렵게 겨울을 나는 이웃들을 위한 성품을 전달했습니다. 해경은 전기담요, 생필품, 종합감기약 등이 들어있는 20만원 상당의 겨울나기 성품을 5개 해경파출소를 통해 어려운 어촌마을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2월 12일 -

찬 공기 유입으로 기온 뚝 떨어져..아침 최저 0도
오늘(12/12)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어제보다 기온이 뚝 떨어져 아침 최저 0도 낮 최고 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가 점차 구름 많아지겠으며 영하 2도에서 영상 11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아침까지 강한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
2019년 12월 12일 -

이향희 노동당 중구당협위원장 '총선 출마' 선언
이향희 노동당 울산시당 중구당협위원장은 오늘(12/11)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중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서민을 위한 공정하고 평등한 중구를 시작으로, 국민의 삶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법과 제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11일 -

현대차 울산공장 첫 경비노조 결성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경비노동자들이 처음으로 노조를 결정했습니다. 조합원은 현대차 울산공장 보안경비 업무를 맡고 있는 프로에스콤 소속 직원 115명으로 금속노조에 가입했습니다. 이들은 단체교섭을 통해 12월 말 계약 종료에 따른 부당 계약해지 철회, 사측의 불법 갑질 금지 등 현안문제 해결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중구 CCTV관제요원 연말 계약종료.."고용 승계하라"
중구청이 이달말 CCTV관제센터 용역근로자 12명의 계약을 종료하고 내년부터 공무원 6명을 신규 채용한다는 방침을 세우면서 용역근로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는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 CCTV관제센터 요원들이 현 정부 정규직 전환 정책의 대상에 포함된다며 ...
이용주 2019년 12월 11일 -

추행 혐의 공공시설장 2심 무죄…진술 불명확
울산지법 형사 항소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부하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던 지방공기업 산하 체육시설 센터장 42살 A씨에게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증인이 수사기관에서 진술한 내용과 법정에서 진술한 내용이 다르고 성추행을 했다는 증거도 없어 무죄를 선고...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김기현 전 시장, 한국당 진상조사 위원 위촉
자유한국당이 오늘(12/11) 문재인 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를 출범했습니다. 3대 게이트 중 하나인 '울산시장 불법 선거개입 의혹 진상조사특별위원회'에는 주광덕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나머지 2개 게이트는 유재수 감찰 중단과 우리들병원 특혜 대출 의혹...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임동호 "청와대가 시장 선거 개입할 리 없다"
임동호 전 최고위원이 이른바 '하명 수사' 의혹에 대한 검찰의 참고인 조사에서 청와대가 선거에 개입했을 리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전 위원은 어제(12/10) 서울중앙지검에서 받은 참고인 조사에서 지난해 울산시장 선거에 청와대가 개입했는지 여부를 알지 못하며 그랬을 리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당시 ...
유희정 2019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