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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지난해 울산 수출·수입 동반 감소
◀ANC▶ 통관기준 지난해 울산의 수출과 수입액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기업들의 수익성 관련 지표 역시 모두 하락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통관기준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과 수입액이 모두 전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의 2019년 울산 수...
조창래 2020년 01월 22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3명 신규 위촉
울산MBC는 오늘(1/21) 2020년 첫 시청자위원회를 열고 김경식 삼일여고 교사와 김동민 현대자동차 울산 총무팀장, 정선희 변호사 등 3명의 신규 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오양옥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은 신규 위원 충원으로 각계 각층의 다양한 여론을 더 폭넓게 수렴하게 됐다며 울산MBC 뉴스와 프로그램의 질적 발전을 위해 ...
홍상순 2020년 01월 22일 -

'도심 흉물' 빈집 실태조사 착수
◀ANC▶ 우범지대로 전락할 위기에 놓인 빈집이 얼마나 많은 지 전수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조사만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사정이 심각한 빈집은 주차장이나 공원 같은 공공시설로 조성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학성공원 뒷편 주택가. 오래된 가옥 대문 앞에 상하수도 체납 고지서가 붙어 ...
이용주 2020년 01월 22일 -

울산에서도 조문 행렬.. 각계 인사 애도
◀ANC▶ 별세한 롯데그룹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주군 삼동면에 마련된 분향소에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에서 신동빈 회장을 조문한 송철호 시장은 울산에서 진행 중인 사업들의 변함없는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롯데 별장에 마련된 신격호 명예...
이돈욱 2020년 01월 22일 -

.새해맞이 풍선날리기 '쓰레기 투기'로 신고
울산 북구 등 새해 첫날 전국에서 열린 풍선날리기 행사 64건이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무더기 신고됐습니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전국의 새해맞이 풍선날리기 행사 가운데 당사해양낚시공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된 64건에 대해 폐기물관리법과 공유수면관련법 위반으로 각 지자체에 신고했습니다. 북구는 자체 조사...
이용주 2020년 01월 22일 -

.울산수목원 개장 내년으로..다시 행정 절차 밟아
올해 5월 개장 예정이던 울산수목원이 형질 변경 절차를 다시 밟으면서 개장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시와 울주군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대운산 계곡에 법적인 절차를 회피할 목적으로 개발 면적을 고의로 축소해 형질 변경을 받았다는 울산환경운동연합의 주장과 울산신문고위원회의 시정 권고를 받아...
유영재 2020년 01월 22일 -

김기현 '중구' 출마 초읽기..갈등 점화
◀ANC▶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중구 출마설이 사실상 굳어지면서 보수 텃밭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청와대 하명수사로 지방선거에서 낙선했다고 주장하는 김 전 시장은 울산의 정치 1번지에서 명예회복에 나서겠다는 복안인데, 기존 당협 조직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김기현 전 ...
최지호 2020년 01월 22일 -

재개발 정비업체도 이주비 챙겨
◀ANC▶ 중구 B-05 재개발조합에서 재개발구역을 나가는 사람에게 주는 이주비를 조합 간부들이 챙겼다는 의혹 보도해 드렸는데요. 조합 간부뿐 아니라 조합 업무를 대행하는 업체도 불법으로 이주비를 챙겼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 B-05 재개발사업의 각종 업무를 대행하...
유희정 2020년 01월 22일 -

주요뉴스(투데이용)
중구 B-05 재개발 조합의 간부 뿐 아니라 조합업무를 대행하는 업체도 불법으로 이주비를 챙겼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중구 출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기존 당협 조직의 거센 반발이 예상되는 등 보수 텃밭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주군 삼동면...
조창래 2020년 01월 22일 -

울산 출신 김우현, WBA 아시아 챔피언 등극
울산 출신의 프로복싱 기대주로 떠오른 김우현 선수가 WBA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김 선 수는 지난 18일 전주에서 열린 경기에서일본의 나카야마를 맞아 10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김 선수는 울산 태화중학교 2학년 때 생활체육으로 복싱계에 입문해 삼산고 2...
유영재 2020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