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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든 인도..악취와의 전쟁
◀ANC▶ 가을하면 먼저 생각하는게 빠알간 단풍잎과 노란 은행잎이죠. 그런데 가로변에 심어진 이 은행나무 열매가 내는 고약한 냄새 때문에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은행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들이 곳곳에 굴러 다닙니다. 열매는 인도를 넘어 인근 도로까지 침범한 채...
김문희 2019년 10월 04일 -

김종훈 의원 "방통위, 지역방송 지원안 마련해야"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오늘(10\/4) 국회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 역외재송신 규제안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유료방송사업자가 아닌 OTT의 역외재송신이 지역 방송사 수입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방송 발전기금 신설 등을 요구했습니다. ...
최지호 2019년 10월 04일 -

검찰-남구청장, 1심 판결 불복해 모두 항소
검찰과 김진규 남구청장측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오늘(10\/4) 유죄 부분에 대해서는 양형이 부당하는 이유로, 무죄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오인이 있어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구청장은 지난달 27일 울산지법 형사12부 재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0개월과 변호...
조창래 2019년 10월 04일 -

전국체전 개막..메달 레이스 돌입
◀ANC▶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10\/4)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개막 첫날 울산 선수단은 펜싱과 역도, 축구 등 개인과 단체 종목 모두 승전보를 울리며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서울 개막식 현장에서 최지호 기자. ◀END▶ ◀VCR▶ 축구 여고부 1회전에 나선 현대고 선수들이 ...
최지호 2019년 10월 04일 -

태풍 미탁 6개 학교 시설물 피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울산지역 6개 학교가 시설물 피해를 입어 복구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들꽃학습원은 동쪽편 언덕의 120m²넓이의 토사와 석축이 유실돼 1천26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남구 월계초등학교에서는 9개 교실과 체육관 천정과 외벽에서 누수가 발생했고 스포츠과학중고 등의 학교에서도 주...
서하경 2019년 10월 04일 -

잦아지는 국가정원 침수..근본대책 필요
◀ANC▶ 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이틀째 복구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최근 태화강 둔치가 물에 잠기는 횟수가 잦아지고 있어, 복구에만 의존하기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복구 작업이 한창인 태화강 국가정원. 민간인들도 태풍...
유영재 2019년 10월 04일 -

날씨
1) 언제 태풍이 지나 간지도 모르게 맑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오늘은 다시 늦더위가 고개를 들겠는데요, 오늘 울산의 낮 최고 기온 27도까지 오르면서 평년에 비해 3도 정도 높겠습니다. 한낮에는 반 소매 옷이 더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2) 오늘과 내일의 하늘 표정이 사뭇 다른데요, 오늘은 대체로 맑다가 내일은 구름 ...
조창래 2019년 10월 04일 -

배달의 다리 내일(10\/4)부터 시범 운영
다리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수 있는 '배달의 다리'가 내일부터(10\/4) 오는 26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용자들은 울산교에 설치된 야외 카페존에서 배달앱이나 현장에 비치된 메뉴판을 통해 간단한 먹거리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나온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부터는 4월부터 10월까...
유영재 2019년 10월 04일 -

전국체육대회 내일(10\/4) 개막..메달 120개 목표
국내 최대 스포츠축제인 전국체육대회가 내일(10\/4)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은 시범 종목 포함 전체 47개 종목 중 41개 종목에 955명이 선수단이 참가하며 120개 이상 메달 획득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울산은 수영 김수지와 역도 원정식, 카누 조광희, 펜싱 박상영 등 국가대표 에이스 선수들이...
최지호 2019년 10월 04일 -

현대중·현대미포조선, 올 임협 나란히 해넘기나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모두 해를 넘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1일 16차 교섭을 열었지만 아무런 성과 없이 마무리한데다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있고, 현대미포조선 역시 다음달 새 집행부 선출을 앞두고 있어 연내 타결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이같은 ...
조창래 2019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