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복산초 옛 울산중에서 임시 수업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철거를 앞둔 복산초등학교가 옛 울산중학교 건물로 이전해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복산초에는 특수학급을 포함해 8학급에 학생 67명이 재학중이며, 이들은 오는 2022년 학교를 이전할 때까지 조합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등하교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수업을 위해 옛 울산중학교의 지하 1층과...
서하경 2019년 09월 03일 -

(경제)온누리상품권 한도 상향..모바일상품권도 판매
추석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의 개인 구매 한도가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됩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다음달까지 온누리상품권의 개인 구매한도를 높이지만, 할인은 부정 유통을 우려해 현재 5%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9\/4)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은 6%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
서하경 2019년 09월 03일 -

(경제)소비자물가지수 7개월째 마이너스 상승률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7개월째 마이너스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8월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46으로 지난해보다 0.7% 하락했습니다. 농산물 생산량이 늘어나며 농축수산물이 지난해 보다 7%, 국제유가 하락으로 석유류가 6.6% 하락하며 전체 물가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03일 -

큐브1)현대차노사 무분규 타결 환영 잇따라
이낙연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현대자동차 노사의 성숙한 결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노사가 내외 경제여건의 변화와 자동차 산업의 어려움을 고려한 분규 없는 임단협 타결은 노사 문화의 발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를 방문중인 송철호 울산시장도 대화와 양보를 ...
서하경 2019년 09월 03일 -

현대차 노사 대표, 올해 임단협 타결 조인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3)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타결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파업 없이 교섭을 마무리한 것은 8년만으로,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는 투표자의 56.4%가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합의로 현대차 노사는 7년째 논란이 된 통상임금 논란과 임금체계를 개선했는데, 이 바탕...
조창래 2019년 09월 03일 -

현재 비 소강상태..모레까지 30~80mm
오늘(9\/3) 울산지방은 오전 11시 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해제되며 비도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에는 16.5mm의 비가 내렸으며 북구 매곡은 53.5mm의 강수량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모레 오후까지 30~8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제13호 태풍 링...
2019년 09월 03일 -

날씨
1) 이번 주는 계속 비소식입니다. 현재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울산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 34mm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비는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 이어지는 강한 비와 북상하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비가 장기간 이어지겠는데요, 매우 많은 양...
조창래 2019년 09월 03일 -

위험한 구조 알리지 않아 사고 낸 건물주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송명철 판사는 건물의 방수공사를 의뢰하면서 위험성을 알리지 않아 공사업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자신 소유 카센터 건물의 방수 공사를 의뢰하면서 옥상 바닥 일부가 파손되기 쉬운 아크릴 재질이라는 사실을 공사업자에게 알리지 않아...
유희정 2019년 09월 03일 -

문 열린 차 골라 금품 훔친 30대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문이 열린 채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98만여 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12차례에 걸쳐 문이 열린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거나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검거돼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도 같은 ...
유희정 2019년 09월 03일 -

<대전>벌써 햇사과..작황 호조
◀ANC▶ 한낮에는 더위가 남아 있지만 과수원에선 벌써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 사과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이른 추석에 맞춰 빨갛게 색을 끌어올리는 데 공을 들인 덕에 수확이 예년보다 1~2주 당겨졌습니다. 대전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아직은 파란 사과들 사이로, 빨갛게 익은 사과가 탐스럽습니다. 추석 ...
2019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