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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로관리 통합시스템 구축
울산지역 도로를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310개 노선 674㎞에 달하는 도로대장 자료를 데이터 베이스화 하는 작업에 착수했으며, 오는 2025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하매설물과 도로 굴착, 포장, 차선도색, 포트홀 관리 등 도로와 관련된 업무를 통합하는 작업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최지호 2019년 09월 01일 -

(경제)주택 인허가 157건..공동주택 분양 '0'건
7월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이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주택 인허가는 157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3% 증가했습니다.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지난해 7월과 비교해 전국은 9.5%, 지방은 19.5% 증가했지만, 울산은 두달 연속 단 한건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
서하경 2019년 09월 01일 -

울산시, "용연공단 불법 방치폐기물 예산 확보"
울산시가 용연공단 폐기물처리업체 부도로 불법 방치되고 있는 폐기물에 대해 토지 소유자가 이달 말까지 처리하지 않을 경우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용연공단 불법폐기물 처리대책을 묻는 서휘웅 의원의 서면질문에 내년도 당초예산에 행정대집행 비용 6억5천만 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
이용주 2019년 09월 01일 -

울산 가구 58.8% 아파트에 거주
울산지역 가구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에서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 수는 25만 4천가구로 전체 가구의 58.8%를 차지해, 전국에서 세종과 광주 다음으로 아파트 거주 비율이 높았습니다. 울산의 전체 주택 가운데 아파트는 35만6천 가구로 72%를 차지했고, 단독주택 17....
서하경 2019년 09월 01일 -

남구 옛 삼신시장에 예식장 추진
울산 도심의 대표적 장기 방치 건물 중 하나인 남구 삼산동 옛 삼신시장 건물에 예식장 건립이 추진됩니다. 남구는 청남의료재단의 자회사인 청남웰페어가 최근 삼신시장 건물에 예식장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 사업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지난 달 29일부터 2주 동안 주민 열람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7년 사업...
이용주 2019년 09월 01일 -

소비자심리지수 17개월 연속 기준치 이하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을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17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88.4로 전월 대비 0.5p 상승했지만, 전국 평균 보다는 여전히 4.1 포인트 낮았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소비자동향지수도 대...
서하경 2019년 09월 01일 -

북구시설관리공단 출범..102명 규모
내일(9\/2)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그동안 북구청이 해오던 체육시설과 주차시설 등 27개 공공시설물 관리가 이관됐습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은 울산시 고위 공무원 출신인 김정성 이사장을 포함해 102명 규모입니다. 이에대해 그동안 공무원들이 문제 없이 해 오던 일을 적자 운영이 뻔한 ...
2019년 09월 01일 -

현대차 2차 협력사가 1차 협력사에 갑질..38억 뜯어
울산지방법원 박주영 부장판사는 특가법상 공갈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국민참여재판의 배심원 의견을 받아들여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현대자동차 2차 협력업체 대표인 A씨는 지난해 6월 1차 협력업체 두 곳에 돈을 보내지 않으면 부품을 계속 납부하지 않겠다고 협박해 37억 7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
서하경 2019년 09월 01일 -

[동해남부선 개통] 태화강-송정역, 新역세권 최대 수혜
◀ANC▶ 2년 뒤면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뚫리면서 울산의 도시 지형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울산권역 新역세권 연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태화강과 송정역 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기초 토목 공사가 진행 중인 북구 송정역. 2만 명의 인구를 수용...
유영재 2019년 09월 01일 -

길천산단 옹벽 붕괴.. 누구 책임?
◀ANC▶ 울산시가 조성중인 길천 일반산업단지에서 지난달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안전진단 결과를 무시하고 공사 방법을 바꾼 게 이유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길게 이어지던 옹벽 한가운데가 뚝 끊겨 있습니다.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산비탈을 깎고 세운 옹벽인...
유희정 2019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