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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7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13.2% 증가
7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한달새 158가구, 13.2%나 증가하며 1천359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증가폭은 서울 54%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이며, 매달 두자릿수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악성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역시 한달 새 98가구, 2...
조창래 2019년 08월 29일 -

큐브1)울산시립미술관 착공..2021년 12월 개관
공론화 절차와 재설계 검토 등으로 1년 동안 건립이 중단됐던 울산시립미술관이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021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659억 원이 투입되는 시립미술관은 중구 북정동 일대 6천여 ㎡ 부지에 첨단 미디어아트 전시관과 사무동, 카페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됩니다.\/\/
최지호 2019년 08월 29일 -

친일파 문인 찾으며..경술국치 되새겨
◀ANC▶ 오늘은(8\/29) 109년 전 일제가 한일합병조약을 강제로 체결한 경술국치일입니다. 울산지역 학교들은 조기를 게양했고, 한 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은 문학 작품 속 친일파들을 알리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 복도 한켠에서 학생들이 친일파를 찾는다며 목소리를 높...
서하경 2019년 08월 29일 -

울산페이 발매..인지도 개선은 숙제
◀ANC▶ 울산시가 발행하는 모바일 전자 상품권, 울산페이가 발매를 시작했습니다. 소비자와 상인 모두에게 혜택이 주어지지만 아직 울산페이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홍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문희 기자. ◀VCR▶ ◀END▶ '착한페이' 어플리케이션을 누르고 인증번호를 입력한 후 QR카드에 ...
김문희 2019년 08월 29일 -

원전·공항 주변.."드론 날리지 마세요"\/수퍼
◀ANC▶ 최근 국가보안시설인 원전 주변에서 불법으로 드론을 날리던 사람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최근 2주 동안 신고리 원전 주변에서 경찰에 신고되거나 적발된 사례만 해도 11건에 달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새울원전에서 불과 1.5km 떨어진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초등학교. 밤하늘에 드론...
이용주 2019년 08월 29일 -

국비 2조5천억 확보..3조 원 증액 기대
◀ANC▶ 정부가 내년도 울산 관련 국가예산으로 2조 5천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국회 심의 단계에서 사상 첫 국비 3조 원 돌파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데요. 국비 투입이 확정된 울산 관련 예산을 최지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기획재정부가 배정한 울산 관련 국비는 2조 4천978억 원입니다. 지난해보다 ...
최지호 2019년 08월 29일 -

울산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내년부터 대기오염 물질 배출 기준이 강화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방지시설 설치비를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중소 규모 사업장 중 방지시설이 10년 이상 노후화 됐고, 주거지 인근 민원 유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조금은 최대 2억7천만 원 한도로 방지시설의...
최지호 2019년 08월 29일 -

(경제)한국감정원 "울산 부동산시장, 안정화 될 것”
장기 침체를 이어온 울산 주택시장이 하반기부터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조선업 등 지역 주력 산업 회복으로 인해 주택 시장 하락세가 점차 둔화 혹은 안정화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감정원은 다만 최근 현대중공업의 물적 ...
서하경 2019년 08월 29일 -

무인 전기 공유자전거 정책 포럼 열려
다음 달 무인 전기 공유자전거 시범 도입을 앞두고 전문가 정책 포럼이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자전거연합회와 교통연구원,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공유자전거 도입을 검토 중이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올해 말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카카오T 바이크 400대가 동구를 제외한 4개 ...
최지호 2019년 08월 29일 -

큐브4)울산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17건 접수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난달 16일부터 현재까지 모두 17건의 진정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진정 내용을 유형별로 분류하면 '폭언' 피해가 7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당 인사조치가 5건, 험담과 따돌림이 4건, 업무 미부여가 1건이었습니다. 울산지청은 전국 제1호 진정으로 주목받았던 한국...
이용주 2019년 08월 29일